홍사랑의 ·詩

홍 사랑 2021. 10. 15. 07:17

제목/ 아직

글/ 홍 사랑[ 메라니]

 

나 즐거울 땐

가을 색 황혼으로 

저물어 가는 노을 닮아 가네요

 

나 슬플 땐

가을 이름 

슬픈 눈물로 대답하네요

 

가슴엔 한없이 그리움들로 

가득 채운 시간

흐르는 물처럼 

내 맘 멀리 떠나고 싶네요

 

그대 돌아 선 그날

눈물샘 마르지 못한다고 

울고 하더니

어느 듯

새로운 사랑길 찾아 나서는 

돌이켜 보지 않을 달려보네요

 

아직은 

슬퍼할 때 아니라

또 다른 세상이 

나를 힘찬 삶을 만드는  

빛을 향해 달려 가리라 하고요

 

안녕 하시지요
고운시 잘 봤습니다
행복한 금욜 되십시오 홍 사랑 님 !
가을 밤 비 내리고
아침까지 주룩 주룩 쏟아지네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평생 수 없이 많은 선택을 하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다양한 선택 중에서 유일한 선택을 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
이때는 어렵지만 선택의 결단과 시기가 매우 중요합니다.
중요한 순간 결단하지 못하여 패배자이기도 했고 지혜로운
결단으로 영원한 승자가 된 사례를 우리는 역사에서 배웁니다.
개인도 선택에 의해서 삶이 행복과 불행이 결정됩니다.
오늘은 진정으로 자기 자신의 행복한 삶을 위해
지금 어떤 결단이 필요한지 생각해 보는 시간입니다.
♡ 꾹!~눌러 공감과 사랑 전해드립니다
선택은
나만의 특권이기도 하고
그에 대한 책임지는
일상이기도 하지요
깊어가는 가을의 10월 중순 주말입니다.
결실의 가을에 정국이 깽판 5분전으로 치닫고 있네요.

주말부터 며칠간 기온이 많이 내려간다지요?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온몸으로 느껴지는 기온의
소식 접하고
이제 겨울이 다가 오는구나
느낌이 듭니다
반갑습니다.
오늘은 황금같은 금요일
한주의 마지막 길목 멋지고,활기차게,
아름답게 마무리 하시는거 있지 않으셨지요!
좋은하루~마무리 자알 하시구요 신난주말 맞이하세요.
좋은블방 좋은글 좋은마음으로 다녀갑니다.
감사드립니다.건강 하십시요~...♥♥♥4
항상 사랑으로 감싸주시고
가시는 님의 글에
눈물이 흐르네요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거리 같은 님이시기에
저녁공기가
차갑게 느껴집니다,
금방이라도 비올듯 하더니
옷깃을 여미게하는 찬바람이 불고있습니다,

환절기에 건강괌리잘하시기를 바랍니다,
건강과 평안을 빌어드립니다,
많은량에 가을 비가
게으름 피우며
쏟아지기도 하는 주말입니다

주말이기도 하고
어느새 중순이라는
시간이기도 하지요





안녕하세요?

최근 북한 정찰총국 대좌(대령급) 출신의 고위 탈북자 김국성(가명)씨가
“1990년대 초반 북한에서 직파한 공작원이 (남한) 청와대에 잠입해 5~6년간
근무하다 무사히 복귀한 적이 있다”고 11일 영국 BBC가 공개한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그는 “(지금도) 북한 공작원들이 남한의 구석구석 중요한 기관들은 물론이고,
시민사회단체 여러 곳에서 맹활약하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이러한 뉴스를 듣는 순간 월남이 패망하지 않으면 안되었다는 순간이 떠 올랐습니다.

1968년 5월10일, 국내외의 反戰(반전) 여론에 밀린 미국 정부는 프랑스
파리에서 월맹을 상대로 평화회담을 시작했습니다.

1973년 1월27일 미국·월맹·월남·월남임시혁명정부(베트콩)의 외무장관들이
휴전협정에 서명했고, 파리평화협정 체결의 주역인 키신저에게는 1973년 10월
노벨평화상이 수여됐습니다.

1973년 1월, 파리 휴전 협정을 체결한 후 2년동안, 월맹은 월남 침략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추어 왔음이 명백히 드러났습니다.

파리 평화협정 당시 월남의 군사력은 세계 3위, 해군 3위, 공군 4위, 115만명의 병력,
월남 공군은 무려 1800대의 최신 공군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월맹은 베트콩을 합해 약 40만명, 낡은 재래식 장비 및 제대로 된 신발 하나 없는 병력,
그러나 2년이 지나자 월남군은 월맹에게 너무 쉽게 패배하고 말았답니다.

그 이유는 평화 협정을 맺은 후 2년 동안 월남 곳곳에 침투한 월맹 간첩들의 힘이 컸다는
외신 보도였습니다.

◀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좋은 글에 잠시 마음 담아
님의 정성을
기억에 두는
시간입니다

행복하시고
내일의 만남을 기다립니다
방가 방가 Daum블친님,Bonjour/encore,인간이/도 아닙니다. 나뻐욧.ㅠㅠ인간임을 포기한ㅡ검찰 출신인ㅡ여수을 김회재 국개의원은 3.15/4.19후 60년만에 부정선거로 당선된 썩어빠저 징하게 더러운 악질 양성애자!!
미제국주의 타도! Bloody yankee get out!ㅡ천안함은 닥똥년연출 똥꼬봉作品
나뻐요. 미쿡은 날강도 집단입니다. 앞으로 망해 갈 것입니다. 문제는 똥성반란에 인류가 공히 망한당께유. 쩝.
전북 경선 미측 조작임 ! 미국 똥성악마 ㆍ악당 공습경계경보발령입니다.가증스런 이간질로 美날강도집단의 똥테러입니다(끝). 그리고 일본 후쿠시마 핵쓰레기 무단 방류 결정 철회를 촉구합니다. 환경범죄/환경 전쟁 선포행위입니다. 감사 ㅡ 충남 부여에서 올림(꾸벅)^^*^^*
힘드시게 걱정 일 랑은
버리시고 하루 중
가까운 산행과 대화의
장소이기도 한

이 곳 오시어
좋은 이야기
풀어놓으시고 가십시오
반가워요
강풍에 비까지 내려
때이른 추위가찾아왔습니다,
9월과 10월엔
이런날씨가 계속되다고들하는데
음력구월 열하루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평안하십시오

길가 엔 나 뒹굴던 갈색
이파리들
춥다 하고 움츠린 나에게
부끄러움 알아라 하고
ㅎ ㅎ ㅎ ㅎ

몹씨 춥다 하고 방콕 하다
조금 전 운동 길 다녀왔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우리는 성장과정에서 자신과의 싸움은 물론 자신이
원하는 사랑을 이루기 위해 수많은 밤을 하얗게 지새웠고
많은 시간을 괴로워했으며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합니다.
가슴에 쌓인 많은 감정과 고민의 파편들이 모이고
또 모여서 결국 하나의 따스한 아름다움으로 뭉치어
모든 것을 안을 수 있는 사랑이 된다는 생각입니다.
우리는 그런 순수한 사랑을 소중히 여겨야 할 것입니다.
지금 자신의 곁에 있는 바로 그 사람 말입니다.
♡ 꾹!~눌러 공감과 사랑 전해드립니다.
좋은 말씀
글로 보내주시고
가신 님에게

행복을 전하고 가요
사랑하는 친구님.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주말 즐겁게 보내시는지요
지난한주 몸도마음도 무겁구 피곤할테니 주말은
편한쉼과 행복으로 가득하게 즐겁게 보내세요
다음주를 위하여 충전하시고 월요일 즐거운모습으로
다시만나요.고은블방에 쉬어갑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내일도 즐거운 휴일되세요~...♥♥♥
갑자기 기온이 내리는
아침이라서
조금은 감기 들까?

걱정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늦가을이 멀리 떠남을 바라 만
보는 시간이 흐르네요
사랑하는 칭구님 방긋여~

아침부터 가을비를
뿌리더니 기온이
떨어지네요

기온차가 심한만큼
건강관리 잘 하시고

가을의 낭만에 푹 빠져보시며...
깊어진 가을만큼

마음속 깊은곳까지 행복이 가득 전해지는
행복한 주말휴일 보내세요..^^
계절이라는 느낌이 드는
아침입니다
좋은 시간 되시고
내일의 만남을 기다리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