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 요리

홍 사랑 2021. 10. 17. 14:13

● 재 료: 북어 1마리, 소고기 양지머리 200g, 배추 속대 1/4통, 무 1/3개, 대파 1대, 다진 마늘 2큰술, 생강즙 1/2큰술, 된장 3큰술, 고추장 1큰술, 쌀뜨물 10컵.

만드는 법
1. 북어는 잘 마른 황태로 두들겨서 부드럽게 만들어 놓는다. 북어포로 준비해도 된다.
2. 소고기 양지머리는 납작하게 썰어 냄비에 볶다가 쌀뜨물과 북어를 넣고 푹 끓인다.
3. 된장은 곱게 갈아 고추장과 함께 국물에 풀어 넣는다.
4. 배추는 속대로 준비해서 길게 썰어 놓고 무는 어슷 저며 놓는다.
5. 국물이 끓으면 배추속대와 무를 넣고 푹 끓인 후 마늘, 생강, 대파를 넣어 마무리한다.

 


● 재 료 : 북어포 3마리, 홍고추 1개, 청고추 2개, 통마늘 10알, 녹말가루 2큰술, 식용유.
북어포양념: 참기름 1과 1/2큰술, 진간장 1큰술, 생강즙 2작은술.
조림양념: 물 2/3컵, 고추장 1큰술, 토마토 케찹 1과 1/2큰술, 물엿 1큰술, 맛술 3큰술, 핫소스 2큰술, 설탕 2큰술.

만드는 법
1. 북어포는 머리, 꼬리, 지느러미 가시를 없애고 한 입 크기로 잘라 물에 담갔다가 꼭 분량의 북어포 양념에 발라 재운다.
2. 잘 달군 튀김 기름에 ①의 재료를 날 녹말가루에 묻혀서 노릇하게 튀긴다.
3. 팬에 분량의 조림 양념재료를 넣고 마늘 썬 것을 넣은 다음 다시 튀긴 북어를 넣고 조리다가 풋고추, 홍고추 썬 것을 넣고 다시 한 번 조려 완성한다.

 



● 재 료 : 생태 1마리, 표고버섯 3장, 팽이버섯 1봉지, 무 100g, 애호박 50g, 붉은 고추 1개, 굵은 파 30g, 미나리 30g, 다시마 멸치 육수 6컵(다시마 10cm, 굵은 멸치 8마리).
양념장: 고운 고춧가루 1큰술, 굵은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2큰술, 다진 생강 1작은술, 소금 청장이나 액젓약간.

만드는 법
1 생태는 지느러미와 비늘을 없애고 머리에 뾰족 나온 이빨 부분을 잘라 낸다. 머리를 토막내고 내장을 꺼내서 쓸개를 제거한 후 내장 안쪽의 검은 막을 깨끗이 제거해야 씁쓰름한 맛이 안 난다.
2 표고버섯은 채 썰고 팽이는 먹기 좋게 잘라 씻는다. 무와 애호박은 골패쪽으로 얇게 썰고 붉은 고추와 굵은파는 어슷 썬다. 미나리는 줄기만 준비한 후 5cm 길이로 썬다.
3 냄비에 마른 멸치를 볶다가 다시마 우린 물을 붓고 육수를 만들어서 체에 받친다.
4 국물을 끓여서 시원한 맛이 우러나면 국물을 약간 따라서 양념을 갠 다음, 국물에 무를 넣고 토막낸 생태를 넣고 양념장을 푼 후 버섯, 애호박, 붉은 고추, 대파를 넣고 끓인다.
5 생태 살이 익고 맛이 우러나면 미나리를 얹어 살짝 끓인 후 불에서 내린다.

 


● 재 료 : 코다리 1마리분(녹말가루 2큰술, 소금·후추 약간, 튀김용 기름), 샐러드용 야채.
소스: 플레인 요구르트 1통, 마요네즈 2큰술, 설탕 1/2큰술, 우스타 소스 1/2작은술, 레몬즙 1/2큰술, 백후추 약간, 파인애플 링 1/2개 이태리 파슬리찹 적당량.

만드는 법
1 코다리는 살만 발라서 주사위 모양으로 썬 뒤 소금 후추간을 한 후 날 녹말가루를 묻혀 노릇하게 튀긴다.
2 샐러드용 야채는 한 입 크기로 썰어 얼음물에 담갔다가 건져 물기를 뺀다.
3 파인애플은 잘게 썰어서 분량의 재료와 합하여 소스를 만든다.
4 그릇에 샐러드용 야채와 튀긴 코다리살을 담고 소스를 얹어 낸다.

 


● 재 료 : 코다리 2마리, 양파 1/2개, 홍피망 1/2개, 청피망 1/2개, 양송이 4개, 표고버섯 4개, 버터 2큰술, 소금약간, 후춧가루 약간.
소스: 오렌지 농축액 1/2컵,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코다리는 살만 포를 떠서 한 마리로 네 장을 만든다.
2 야채는 깍둑썰기 한 후 팬에 버터를 두르고 볶다가 소금 후추로 간한다.
3 팬에 버터를 두르고 코다리를 굽는다.
4 코다리를 구운 팬에 버터를 녹이고 오렌지 농축액을 넣고 끓이다가 소금 후추로 간을 한다.
5 접시에 볶은 야채를 깔고 구운 코다리를 얹은 후 소스를 얹어낸다.




● 재 료 : 명태 5마리, 좁쌀 1컵, 무 500g, 실파 300g, 엿기름 2컵(받친 물 2컵), 고춧가루 1컵, 다진 마늘 4큰술, 생강즙 1큰술, 정종 3큰술, 소금 1컵.

만드는 법
1 명태는 깨끗이 손질하여 소금을 슴슴하게 뿌린 후 채반에 이틀 정도 절이면서 말린다. 이때 떨어지는 물은 받아 놓는다.
2 좁쌀은 깨끗이 씻어 일어서 모아둔 명태 절인 물로 밥을 한다.
3 무는 굵직하게 채 썰어서 절인 후 물기를 꼭 짜고 실파는 5cm 길이로 썬다.
4 엿기름은 따뜻한 물에 담가 두었다가 걸러 짜서 가라앉힌 다음 받쳐서 20분 정도 끓여 식힌다.
5 절인 명태를 한 입 크기로 살만 발라서 좁쌀밥, 고춧가루, 마늘, 생강즙, 정종을 넣어 골고루 버무린다.
6 하루나 이틀 정도 지난 후 무에 고춧가루를 버무린 후 섞어 준다.
7 항아리에 담아 비닐로 속 뚜껑을 덮고 돌로 누른 뒤 항아리 가장자리를 잘 정돈한 후 너무 덮지 않은 곳에서 일주일이나 열흘 정도 익혀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