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홍 사랑 2021. 10. 18. 09:21

글/ 메라니

 


그 찻집

누가 찾아갈까

한 잔 차 맛으로

사랑이란 털 수 없는 담금질 

이어 온 곳

 

 

세월 잡아 둔 곳

인연 맺어진 곳

 

사랑할 때

이별할 때

 

기억들이 더듬어지는 곳

 

별 것 아닌 일인데도

사랑이란 느낌

내 발 길 그 찻집으로 다가가네

 

지금은

숨 쉬는 자연들이 홀로 서 있어

내 맘 아프게 하는 곳

쥔장은 없고 쓸쓸한 낙엽 쌓인 곳

 

아는 이도

아는 체하는 이도 없는 곳

세월은 그렇게 차 집을 잠들게 했네

반가운님 안녕하세요?
고운 포스팅 감사히 보고
마음 쉬어갑니다
이제 10월이 깊어가고
겨울 오는 소리가 들리네요
깊어가는 가을
고운 일 가득 담아 행복하소서

*공감을 누르고 갑니다.
공원을 가면 벤치엔
아무도 없고 바람만
차디찬 자리 매김으로 지키네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사람들은 조용하면 진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어떤 경우라도 목소리가 커야 이긴다는 생각.
큰소리를 내야 진실이라고 믿기도 합니다.
논리적이기 보다 물리력이나 떼를 쓰거나
억지를 부려야만 통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소리 큰 어른을 흉보면서 따라 하기 전에
솔선해서 논의하고 토론하는 모습을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보여 주어야 때란 생각입니다.
♡ 꾹!~눌러 공감과 사랑 전해드립니다.
용기도 없는 사람
자신감도 잃어가는 삶을
나 홀로 정직한 모습으로 지내는 인간이기도 자랑하고 싶지만 요
세상살이는 그리 쉽게
나를 괴롭히지
그냥 두지 않는 다는 일이 슬퍼요
안녕하세요. ~♥
깊어 가는 가을풍경 속에
나뭇잎이 형형색색으로 곱게 물들어 갈 시기에
가을도 없이 겨울이 오는 듯 기온이 뚝 떨어진
이상 기온에 감기 조심 하시고
가족과 따뜻한 정과 사랑 나누는
즐겁고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발길 닿는 길마다
갈색 단풍 물들어가는
낙엽의 잔잔한 시름입니다
2021.10.18 12:22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지난 주말은 자알 쉬셨는지요!
새론시작의 월요일 건강하시고 즐거운 한주
열어가시길요.자신의 건강은 가족의 건강입니다.
환절기 건강조심 하시고 행운만 가득한주 열어가세요~
건강이 최고입니다 부디 꼬옥 건강하시구요.
행복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4
날씨 따라가는 홍 사랑
오늘은 바닷길 달리는
드라이브로 하루를 ...

님의 안부 접하고 갑니다
사랑하는 칭구님 방긋여~

가을이 익어가는10월 세째주 월욜 이네요..
이제 곧 산하는
알록달록 오색의 예쁜 옷으로 갈아입으며
곱고 아름답게 물들어 가겠지요.

우리네 삶도 어여쁘게 채색이 되어
넉넉한 마음으로...
한번 더 주위를 돌아보고
한번 더 보듬어 갈 수 있으면 해요.

기온이 고르지 못한날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 살피시며...
함박웃음 가득 가득 채우며
아름답고 행복한 한주 되세요~^^*
오늘은 독감 예방 마치고
운동 시작을 열어가는
남산으로 갑니다

님의 하루도 나는 듯
활기차게 열어가십시오
사랑하는 칭구님 방긋여~

가을이 익어가는10월 세째주 월욜 이네요..
이제 곧 산하는
알록달록 오색의 예쁜 옷으로 갈아입으며
곱고 아름답게 물들어 가겠지요.

우리네 삶도 어여쁘게 채색이 되어
넉넉한 마음으로...
한번 더 주위를 돌아보고
한번 더 보듬어 갈 수 있으면 해요.

기온이 고르지 못한날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 살피시며...
함박웃음 가득 가득 채우며
아름답고 행복한 한주 되세요~^^*
한 번 안부도 감사 드려야
하는데
두 번이나 올리시고
ㅎ ㅎ ㅎ ㅎ

오늘 만큼은 홍 사랑도
절을 두 번 해야 하겠죠
삶~
인생을 곱게
늙어간다는것은 아름다운일입니다
많은것을 소유했어도
모람뿐 이 듯이
살아가면서 자신의 모자란 것을
되 뇌어보는 것은
고운 색깔로 물들어가는 가 합니다

추워진날입니다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갈색 단풍잎처럼 나의 삶이
벌거벗은 채
한 여름 나더니

결실 맺는 세상 살이 속으로
영글어갑니다
안녕 하시지요
고운시 잘 봤습니다
행복한 화욜 되십시오 홍 사랑 님 !
화려한 가을 단풍 시간
흐름 따라가다
그만 주저앉기를..

님이 소식 듣고 나니
기운은 하늘로 오릅니다
반갑게 그리고 행운의
시간을 잡아 두려 하는
욕심 버리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