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사랑 삶의 야이기

홍 사랑 2021. 10. 24. 08:46

제목/106세 엄마와 약초 꾼 아들에 삶[ 삶의 이야기]

글/ 홍 사랑[ 메라니]

 

아침 운동 갔다 와 티이브를 접하니 

실화라는 글이 눈길을 끌었다

아들은 약초를 캐는 산 사람으로 

106세되는 엄마를 모시고 산다고 합니다

오일장이 서면 엄마를 등에 짊어진 채

엄마가 좋아하시는 구경을 합니다 

그리고 좋아하시는 약초를 매일같이 캐다가 

밥 짓고 달여서 마시게 한다고 하네요

 

엄마는  젊음을 고생길로 사시다 

70세에 치매를 앓고 사시는데 

산약초를 달여드린 후 점점 좋아지시고 

지금까지 백수를 넘어 누리시며 사신다 합니다

새벽 3시에 기상하여 산 올라 약초를 캐고 

햇살 떠 오르면 집으로 와 엄마께 달여드리고 밥 지어드리고

 

고기반찬과 약초들로 밥상을 차리고 

엄마 드시게 잘게 썰어 드리는 아들의 효행은  

자기는 돌보지 않은 채 지금은 저혈당으로 고생을 합니다 

진찰 결과 잘 챙기지 않으면 위험하다고 하니 

아들 걱정은 엄마보다 먼저 떠나면 어쩔까? 

늘 근심 걱정을 한다고 합니다

 

대통령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어버이날에 효행상 주는 일에 이처럼 갸륵한 

아들의 효행을 널리 알리는 일에 마음 쓰지 않는지

대통령을 모시는 이들에 하루 일과를  알고 싶고 

청와대 안에서는 티이브를 안 보는지 궁금합니다

 

국민에 행복한 삶은 그 나라에 힘을 뜻하는 

강한 경제대국이라는 말을 달아 주고 싶습니다

작은 일이지만   국민 한 사람에 삶을 이렇듯

살아가는 데 있어 바쁜 일과에도 국민들은 

이러한 이야기들로 작은 행복을 느끼기도 합니다

 

이 글을 접하는 청와대 식구들 부디 좋은  소식들로 

우리 국민들이 다시 한번 웃음을 짓는 얼굴을 보게 하시리라 사려 됩니다

 

일교차가 심한 계절입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짙은 국화 향기 가득한 늦가을
행복한 일요일 되세요~~~
오늘은 답답하게 하루를 ..
안녕 하시지요
포스팅 잘 봤습니다
행복한 날 되십시오 홍 사랑 님 !
효를 하고싶어도
어버이께서 안 계십니다
라고 말 한마디로
효 아닌 삶을 살아가는 일엔
익숙하지 않은
우리들의 삶은 그냥 답답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일요일 휴일 자알보내시고 계시지요!
가을 우리곁을 떠나가오고 있는 듯 합니다.
하늘에서도, 바람에서도 가을이 익어가는 냄새가 납니다.
막바지 가을이 아직은 조금남아 있지만,
쌀쌀한 가을바람 맞으며 10월과의 이별 준비하시면서
즐겁게 행복하게 그리고 건강하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글고 사랑합니다~...♥♥3
가을이 품어주려
보리 싹들이 하나 씩
고개 들어가는 계절이
얼마나 나를 기다릴까?
하루를 버팀으로 지냅니다
안녕하십니까.
즐거운 휴일은 가족과
함께 잘 보내셨는지요?
늦은 시간에 들렀다가 올려 주신
감동의 좋은 글 포스팅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4공감
잊지 않으신 채
가끔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안부 주심에 감사해요
점점 짙어가는 가을
주변 풍경들이 아름답게
변해가네요
좋은계절 되시기 바랍니다.
소음이 가을 밤을 수놓듯
들리는 짙은 밤 잠 이루지
못한 채 이 글로 안부 드려요
갑자기 찾아온
한파를 잘 이기고
가을이 곱게 물들고있습니다,

역경의 날을 지나고나면
더 아름다움 들을 얻을것입니다
건강하시고
꿈이있는 아름다운 날들이시기를 빕니다,
평안하세요
자고 나면 안면 부딪히는 하루
많은 공감을 갖고 지내도
모자날 판인데 상처 주는
이웃의 아낙 들
이해를 해야 할까요

내 행복 위해서요
홍 사랑 반가운 님 안녕하세요?
고운 포스팅 감사히 잘 보고
머물다갑니다
가을의 향기 짙어가는 밤
고운 그리움 물들 때
행복하시고
평안한 쉼 하소서

*공감을 누르고 갑니다.
이 좋은 가을 모두가
그렇게 나 몰라라 하지는 않지만 홍 사랑 상처 입고 뒤 돌아보지
않고 시름 담은 일상을 흑..
미친? 들 같으니 라고
IQ 가 139라구 웃기지 마라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