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 요리

홍 사랑 2021. 10. 25. 14:43

[아삭 달큼한 맛의 최강자! 무나물]

재료 : 무 500g, 소금 1 큰 술, 생강즙 1 작은 술, 식용유 1 큰 술,

들기름 1 큰 술 반, 다진 파 2 큰 술, 다진 마늘 1 큰 술, 국간장 반 큰 술, 깻가루 2 큰 술

[만드는 법]

1. 무 500g은 0.2cm 두께로 채 썬 후 소금 1 큰 술을 넣고 20분간 절인다
2. 절인 무채를 베 보자기에 넣고 수분을 짜낸 후 생강즙 1 작은 술을 넣고 버무린다


3. 팬에 식용유·들기름 각 1 큰 술, 절인 무채를 넣고

센 불에 살짝 볶다가 다진 파 2 큰 술, 다진 마늘 1 큰 술을 넣고 볶는다

4. 불을 끈 후 들기름·국간장 각 반 큰 술, 깻가루 2 큰 술을 넣는다

사랑하는 칭구님 방긋여~

가을 찬바람에
우수수 떨어지는 낙엽들

조석으로 옷깃을 여미게 하는
10월 끝자락의 월요일
마음을 나눌수 있는 벗님이 계셔서
행복하고 즐겁고, 고맙습니다~~

쌀쌀해진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움 가득한 하루되세요.
이번 한주도 매일 매일 해피 스마일 데이^~♡
아침 기상하니 바람이 차다 하고 느껴집니다

따끈한 차 한잔으로 몸을
데우고 나니 기분은 나는 듯하네요
좋은 시간 되소서
댓글이 길어 죄송합니다만 끝까지 꼭 읽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지난 8월 우리가 광복절 행사가 계속됐을 때 일본 시마네현에서는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등 주요 SNS를 통해 독도 왜곡 광고를 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광고 전면에는 이미 멸종된 독도의 '강치'를 내세우고, "일본인은
"에도시대부터 다케시마(竹島-독도의 일본식 이름)에서 강치잡이를
하던 일본 땅"이라는 것이었습니다.

도대체 강치가 얼마나 중요하기에 그들이 강치를 잡던 자기네 섬이라고
주장하고 있을까요?

독도강치는 19세기에만 대략 5만 마리 정도가 독도에서 서식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학자들에 의하면 독도강치는 그 당시 일본
어부들의 주된 수입원이었다고 합니다.
그들은 강치들을 잡아 강치의 가죽을 벗겨 비싼 가죽제품으로
만든후 일본 호사가들에게 팔았지요. 당시 강치가죽은 고급가방으로
만들거나 물을 뜨는 바가지로 만들어져 각광을 받았고 특히,
가죽가방은 당시 '파리박람회'에서 금상을 받을 정도로 가치를
인정받았다고 합니다.

뿐만아니라 강치의 피하지방은 기름으로 만들었고 강치의 살과 뼈는
비료로 이용했을 정도로 어떤 부위도 버릴 것이 없었던 강치1마리가
당시 황소 열마리의 값과 맞먹을 정도였습니다.

일본인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무자비한 강치도살에 나섰지요
일본 시마네현의 어부였던 나카이 요사부로는 독도 강치잡이가
큰돈이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곧바로 독도 강치 포획을 시작했지요.

나가사키는 자신의 예상대로 강치잡이를 통해 엄청난 수입을 올리게 됐고
수입이 늘어갈수록 더큰 욕심이 생긴 그는 아예 독도 어업권을 독점하고
싶었습니다. 그는 가장 먼저 일본 '농상무부'로 찾아갔습니다.

일본 해군성의 수로부장 기모츠키 가네유기 제독은 나카이에게 어이없는
제안을 했습니다.

독도는 주인없는 섬이기 때문에 먼저 독도를 일본의 영토로 편입한 후
일본정부에 독도 어업권을 요청하는 서류를 제출하라고 한것입니다.
독도가 대한제국의 영토임을 모를리 없었던 일본해군은 나카이의 독도
어업권을 빌미삼아 독도를 빼앗을 계획을 추진한 것이지요.

어떻게든 독도 어업권 획득에만 관심 있었던 나카이 요사부로는
1904년 9월 29일 일본 해군성의 권유에 따라 일본 정부에 '독도 영토편입
및 사용허가 요청서'를 일본 정부에 제출했습니다.

그리고 1905년 1월 10일 . '무인도 소속에 관한 건'이 일본 내각에 올려졌고
1905년 1월 28일 일본 내각의 결정을 통보받은 일본 내무성은 1905년 2월
15일자 훈령 제 87호로 각료회의의 결정을 관내에 고지할것을 시마네현
지사에게 지시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아직도 일본이 독도가 자신들의 영토라는 근거로 내세우는
시마네현 고시 제 40호입니다.

그러나 시마네현 고시 40호는 일반에게 널리 알려진 고시가 아니라 관계자
몇몇이 돌려본 ‘회람(回覽)’에 불과하였다는 전문가들의 주장입니다.

◀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님의 글에 감동받고 갑니다
우리 엄마도 일본이시라
하지만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걸
느끼기도 하구요

일본인들에 만행을
역사 이야기로 듣고 성장한
홍 사랑 나라 사랑 앞 섭니다
안녕하세요 무지반가버예~
지난휴일은 나들이하시면서 즐겁게 보내셨죠!
가을이 끝을향해 달려갑니다조금남은 10월엔 하는일마다
행운과 행복이 가득하시길바랍니다힘내세요!아자~
오늘도 당신의 좋은글과 함께하는 이 시간
행복합니다.하여 감사드립니다.
10월 건강하게 마무리 자알하세요~...♥♥
당신을 사랑해도 될까요ㅠㅠ
며칠 남지 않은 시월을 보내려
하니 정말 아쉬움으로
아침을 맞이해요
님의 소식 듣고 나니
기운이 솟기도 하지요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좋은 날 좋은 하루 보내시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올려주신 무우나물 요리의 포스팅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3공감
가을 무우 맛이 향기와 짙은
영양으로 많은이들이
나물로 김치로 담궈 먹지요

홍 사랑은 매운 음식 못 먹기에 나물 요리를 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