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사랑 삶의 야이기

홍 사랑 2021. 11. 25. 08:24

아름다운  시간은 아침으로부터 
감동 받고 가는 순간인 것 같네요

 밤 사이 좋은 소식도 오고 
그 기분은 하루를 보다 
행복으로 이끌어주기도 하지요

 

가능한 일상 부족한 삶을 한번에

모아모아서

그날이 흐르기전 반상하고

돌이켜 보지 않는 후회없는 삶을 걸어가려 노력해요

 

오늘도 

홍 사랑 찾아주시는 님과 함께

작은 소원의 삶을 담으려 기도합니다

 

홍 사랑 글.

안녕하세요. ~♥
정성 담아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 감사히 보았습니다.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있습니다.
차가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가족과 따뜻한 정과 사랑 나누는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정겨움으로 겨울 나기를
서로 서로 좋은 글로 나마
대화를 나누기를...
오늘도 님의 무사함을
기도 드리고 갑니다
안녕 하시지요
고운글 잘 봤습니다
행복한 목욜 되십시요 홍 사랑 님 !
강한 바람이
옷 깃 여미는
아침을 맞이하게 되네요

그래도 김장 준비하려는
마음의 풍요를 느껴봅니다
부모형제, 가족 더 나아가 나라를 위해
자기 자신을 던지기는 결코 쉽지는 않습니다.
보통으로 사람들은 자기는 아니더라도
누군가가 해줄 거라는 생각도 많이 합니다.
모두가 안일한 생각으로 아무도 나서지 않는다면
위기에서 벗어나 성공하지 못함은 당연한 일입니다.
나와 내 가족, 내 민족을 지키기 위해서는 목숨은
아니라도 자신의 작은 용기부터 필요치 않을까합니다
나눔이라는 마음의 재산은
누군 가를 가리지 않은
나만의 솔직한
봉사의 힘 같기도 하지요
감사합니다.
언제나 아름다운 마음씨로 그림을 그려나가는 듯한
삶이 계속 이어지시기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 가장 행복하다고 한다.
그런데 과연 내가 좋아하는 일만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있다면 몇 %나 그런 일을 할 수 있을까?
삶은 내가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도록 조정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 지론이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내가 하는 일을 좋아할 수 있다."면 그 일이 내
가 좋아하는 일이 될 것이다. 내게 좋은 일을 찾는 수
고를 덜고 지금 내가 하는 일을 좋아할 수 있는 마음을
배우면 진정한 행복을 얻을 수 있지 않읗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하고 싶은 일
하고 싶지 않아도
강제로 해야 하는 일상은
우리에게는
인내하는 힘을
키워주기도 하지요
건행 하십시오
안녕하시죠 반갑습니다.
목요일은 목숨걸고 사랑하는 날이라하네요?
아름다운 사랑 하셨는지요! 아님 사랑한다구
외쳐라도 보셨나요!나 당신사랑해 글고 사랑한다.
난 너밖에 안보인다.함 외쳐보세요.
그럼 그분도 좋아라 할 것입니당....
많이많이 사랑하고 사랑받는 아름다운 금요일 되십시요.
다녀갑니다 부디 건강하세요~...♥♥
어제는 친구 따라 강남 간다고
할 일 없이 이리저리
길 위에서 하루를
ㅎ ㅎ ㅎ ㅎ
나이 들면 다 그런 것 같아요
김장하시느라 고생많으십니다,
그러나
골고루 맛은있겠어요~~ ㅎㅎ

이렇게
사는 것이 이웃의 삶입니다

말로다 표현이안되는 것~`

평안하세요

요시라 출신인 홍 사랑
요리하다 보면은
참 살기 좋은 삶이었구나 해요 천성으로 타고 났을까
해요 ㅎ ㅎ ㅎ ㅎ
그 놈의 코로나는 언제까지 가려나요?
그것을 악용하려는 자들의 조작은 또 언제까지...
끝이 보이지 않는군요.

아름답고 이상적인 상상의 세계...
샹그릴라는 과연 어떤 곳일까요?
그런 곳이 정말 있다면 좋겠습니다.

차가운 초겨울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항상 살아가
며 꿈을 잃지 말아요

우리에게는 소망과
소원을 기도하는
마음의 글이지요
꿈꾸는 삶도 하나의 행복이라
해요
홍사랑님 안녕하세요
이른아침에
하루
좋은시를 감상하고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그립기만 한 것이 오늘도
나를 울림으로
손길은 떨리고
발길은 그 자리에 돌이 되어
아픔을 낳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