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홍 사랑 2021. 11. 28. 10:34

제목/ 풀잎 같은 여자

글/ 홍 사랑


풀잎 같은 여자
무엇보다
연두 빛  마음 지닌 여자

흐르는 물소리 닮은 여자
이른 아침 옹달 샘
밤사이 계곡서 
흐르다 

고인 채 흐르고 흘러내리고

 

기다리다 발길 옮기려 

쏟아지는 소리 같네

갈색 낙엽 옷 갈아입고
두근두근 가슴 열고
그 사람 기다리는
나에게 살포시  다가온
순간  화들짝 놀라네

 

나는 연두 빛 풀잎 같은 여자

선생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모든 일들이
잘~풀리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즐거운 시간
가득
하시길

기원합니다.

❤Happy day
간간이 들려오는 님의 소리
겨울은 다가 오고 있어요
함박눈 송이 송이
그립다 하는 나에게
전해줄 소식 담아 뿌려주십시오
안녕 하시지요
고운시 잘 봤습니다
행복한 일욜 되십시요 홍 사랑 님 !
담백한 손길로 다가와
하루를 만들어 놓을 수많은
소식들
님과의 하루라는 즐거움을
토해 내봅니다
참 아름답고 고운 포스팅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아름다운 날들 이루세요... (BF)
한 달 남지 않은 시간
님의 좋은 글로
마음의 안정을 찾아갑니다
안녕하세요 주말 자알보내시죠!
맑은 초겨울 햇살. 마지막 잎세에 행복을 가득담아
예쁜 주말을 당신께 보냅니다..
행복한 주말 되시라구요..♡*^_^*
좋은 블방에 감사히 즐기다 갑니다.....
고은밤 되시구요 고은꿈 꾸세요~...♥♥4
험하고 지루한 시간이 흐른
한 해를
이제 서서히 무너져가는
운명 선이라
기대를 갖는 수 많은 이들에게
박수를 칩니다
모!!! 어린 애기요?
메일 다치고 사고나쳐요ㅠㅠ
몸 조심 하시라고 부탁을 드려두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
울고 싶을 땐 맘껏 울고
웃고 싶으면 맘이 풀리는
그 순간까지 웃어봐요
홍사랑님 안녕하세요
늦은 저녁에
풀잎 같은 여자
좋은시를 감상하고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바람을 막아주는 창 앞에
문밖 세상 바라보다
님의 글이 생각나 마주 쳐
읽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