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홍 사랑 2021. 11. 29. 09:02

제목/ 한 번만  더

글/ 메라니

 

창밖은 계절 타고

날아든 낙엽 흐트러지고

한 번쯤 기억해 주는

그 사람

떠난 그날 이후

 

무엇 하나

남겨 준 것 없이

긴 이별 길로 간 사람에게

추억이라는

가슴앓이를 하네요

 

수많은 시간 

수없이 속삭임들로

이어진 삶의 길

걸어온 만큼이라도

아픔 달래 보려

다시 한번 해후하고 싶네요

 

밤이슬 맞으며 찾아간 곳

서로를 그립게 만들던

그곳

홀로 눈물과 외로움으로 

마음 둘 곳 모른 체

허공 바라보며 걷네요

 

안녕하세요?
정성담은 포스팅에 머물다갑니다.
조석으로 쌀쌀한 11월의
마지막 주를 시작하면서 최선을 다한
11월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는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절기 상 추위가 12월에도
하나만 들어 있거늘
춥지않은 한겨울이
흐를 것 같아요
저녁에는 잠자리가 어떤지 확인해보고
아침에는 간밤에 잘 주무셨는지 부모의 안색을
주의 깊게 살피는 일 쉬운듯하면서도 어렵습니다.
저는 노모님과 멀리 떨어져 있으므로 불가능하기에
조석으로 전화해 음성의 활력으로 컨디션을 살핍니다.
효도란 거창하지 않아도 편하고 부드러운 안색으로
진심으로 대해드리면 환한 얼굴로 받아주실 겁니다.
마음이 바로 효의 기본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아침 기상하시면 폰을 들고
일상을 만나시는
엄마이시기에
항상 화장실보다
엄마께 폰을 먼저 ㅎ ㅎ ㅎ
ㅎㅎ
추억이라는 가슴앓이,
삶 속에는 언제나 함께 따라오는 아픔인가 싶네요.
다녀갑니다. 건강하세요.^^


하나님은 사람에게 마음이라는 세계를 만들어 주시고
서로 마음을 나눌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마음안에는 서로 부족한 것을 체울 수 있도록 나눌 수
있는 기능과 의지할 수 있는 겸손을 주셨고, 그리고
서로 사랑할 수 있는 고귀한 하나님의 마음을 넣어
주셨습니다. 서로 부족함을 체워 줄 수 있는 삶은 정말
아름다운 삶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형제나 친구 또는 이웃까지도 서로 사랑하라 하신
말씀은 사랑하려고 애 쓰라는 것이 아니라 이미 사랑
할 수밖에 없는 마음을 주셨는데, ...... 다녀갑니다.
만들고 싶은 작품처럼
삶도
우리들이 만들어가는
것 같아요

때로는 실수로
그리고 성공한
삶을 사랑하며
살아갑니다
소중한 벗님,건강하시지요!
바쁘게 달려온 11월 한달의 끝자락입니다.
마무리 자알하시고,12월을 기대하면서
하루남은 11월.편안한 마음으로 마무리하시구요
12월엔 더더욱 기븜과 사랑 건강한 12월 되세요
올려주신 포스팅 감사히 보고갑니다.
건강하세요 꼬옥~~~...♥♥4
펑펑 쏟아지는 하얀 송이들
눈 꽃송이가 기다려지는
겨울입니다
사랑하는 칭구님 방긋여~

어느듯
가을도가고

겨울의문턱에서
그리움 맘
바람에띄어
보냅니다

이 하루가지나면
11월도 마지막날...

사랑하는
칭구님❤
건강 잘 챙기시고
따뜻한 마음으로
행복한 한주 되시기를 바랄께요^^
다 잘 하고 사는데
건강하나 지키지 못하는
홍 사랑
운명의 작난일까요
자꾸 다치네요

미신을 믿은
엄마의 이야기
동지가 지나야 좋다는군요
ㅎ ㅎ ㅎ
11월의 끝자락 마지막주
월요일 입니다

추워진 날씨 건강 잘 챙기시고요
활기찬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마지막 달이라는
십이월 달이
첫날을 맞이해요

하얗게 뿌리는
눈 꽃송이를
한 손으로 담아
송이 송이
눈송이를 만들어갑니다

추억을 쌓아 놓으려구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11월 마지막날 비가 와 춥습니다.
옷 따스게 이부시고 감기조심 하세요
풍요의 계절 가을이 가고 어느덧 따뜻한 차
한잔이 생각나는 겨울이 찾아왔습니다.
몆시간 남은 11월 잘 마무리하시고,
2021년의 마지막 12월 더 알차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한 12월 맞이하세요^^~...♥♥
가는 해 손들어 환송식이라도
하고 싶은 아침

온몸을 부상 입고
이렇게 앉은 채
소리 없는 안부 드려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바람이 붑니다,
파도는 넘실거리고
추위도 찾아왔습니다,

오늘보다
내일은 기온이 10도가 더 내려간답니다,
눈 오는 곳도 있다 합니다.
겨울입니다,

추위엔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 관리 잘 하셔서
평안한날들이기를 바래봅니다,
행복이 깃드는
평안한 저녁 행복의 베개를 배고 편히 쉬십시오.
고맙습니다,
몸은 부상 입어 아프고
찬 기온이 시림을 더 한층
아프게 하네요

오늘 하루 님의 안부 듣고 가요
불로그 개설 12년 여째,
사각 안의 인연이라 얼굴도 뵌 일이 없지만 그 동안 희,노, 애,락을 같이 나누며
지내온 세월이었음을 생각하니 웬지 눈 시울이 붉어지려 합니다.
사랑하올 고운님!
유독 평범하기 보다 울고 웃는 일이 많았던 제게 마음을 다하여
같이 축하해 주시고
같이 애통해 해주신 님들이셨습니다.

아주 많이 감사드립니다.
성경 속의 인물 의로운 사람 중 한 분 욥이 있었지요
하나님 보시기에 의인이었지만 어느 날 사탄이 하나님께 이렇게 말합니다.
사탄의 심술로 하여금 왼갖 시련을 겪게 하여 그래도 욥이 하나님께 신앙의 절개를
지키는지 시험해 보자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러면 욥의 생명은 손 데지 말라 하시고 허락을 하시지요.
그 후,
욥은 재산 가축 가족을 전부 잃지요.
그래도 욥은 끝까지 하나님을 향해 원망과 불평을 조금도 하지 않지요.
하나님께서는 욥을 귀히 여기사 몇 배의 축복을 하시므로 더 풍요롭고 행복한 삶을 살게 되지요.

그런데 전,
하나님을 원망했습니다.
전 욥도 아니고 욥처럼 큰 믿음을 가진 자도 아닌데 왜 제게 이런 고난을 주시냐구 ~~~~~~~
아직도 마음의 평강을 찾지 못하고 매일을 통곡으로 지내며 하나님을 원망하니
두렵기도 하답니다.(혹여 벌 주실까봐요)

울 님들은 부디 가내에 평강만 있으시길 빕니다.
특별히 위로의 댓글 주신 분들께 더욱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만 하소서.

11월의 끝자락 날 초희 드림
남은 달은 모두 잊고
살아가는 시간을
만들어보십시오

고운 마음은
쌓아가는 낙엽처럼
우리에게 보다 행복함을 느껴요
사랑하고 소중한 블벗님.
안녕하시죠!무지 반갑습니다.
금요일 하루도 자알 보내셨죠.블벗님.
한해의 겨울을 매듭짓는 절기"대한"입니다.
추위도 막바지입니다.남은겨울 더 건강하게 보내세요.
오늘도 당신과 함께하는 이 시간 행복하고
당신의 아름다운 블방이 있어 즐겁습니다.
내일하루 더 힘내시고.건강하세요~·´°³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