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사랑 삶의 야이기

홍 사랑 2021. 12. 5. 09:16

제목/ 엄마의 하루 

글/ 홍 사랑

 

엄마의 하루 외롭다 눈물  

슬프다 울음으로 살아온

엄마의  삶

딸내미 집 다녀오면

어느새

입가에 뜻 모르는 미소가 흐르지요

 

푸짐한 먹거리 

천연색 옷가지들 듬뿍 싣고 

달리는 엄마의 모습

행복하다고 사는 맛 난다고 하지요

 

바닷길 달리다 차 세우고 

방파제 올라 파도 장단에 맞추어

갈매기와 노래 부르고

낚시 대 꽃은 채 졸고 있는

낚시꾼 바라보다 집으로 오지요

 

오는 길 내 내

핑계 대는 이유 없이

스스로  비 웃음이 흘러

한바탕 폭소 짓지요

 

도착한 후 

딸내미 집에서 갖고 온

갖 가지 무지개 색 

옷 입어보고

이것이 행복이야? 하지요

 

파란 셔 쓰

붉은색  목이 훤히 보이는 스웨터

청색 바지

연 분홍 물든 긴소매 반 소매

크림 색도 눈에 띄네요

 

이 가을도 천사 되어

가을맞이 낚는 엄마는 행복하지요

 

 

엄마는 엄마라는 단어만으로도 푸근하고 목젖이 아리지요.
님의 댓글로 기운이 나요
오늘 하루 님의 건강과 행운이 다가 가시기를 기도 드려요
사랑하는 칭구님 방긋여~

☆오늘은 일요일 ♪♬✿˘◡˘✿ ☕
행복과 행운이✿♥‿♥✿ 함께하는
행복한 휴일 되셨으면 좋겠 습니다.!!~~♬♬♬
칭구님 발길이 머무는 곳마다ε=ε=ε= ᕕ( ᐛ )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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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 오늘┃┃하루도┃┃많이웃고┃┃많이┃┃행복해┃┃지세요┃(๑・̑◡・̑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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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부르니 신 바람 나고
가고 싶은 곳 가려하니
마음 이 허공을 오르고

만나고 싶은 그들은
지금 어디에
소중한 벗님 안녕하시죠.
반갑습니다 휴일은 자알쉬셨는지요!
매일을 웃는얼굴로 밝게 생활한다면 얼마나좋을까요(^.^)
활짝웃는 모습으로 다가오는 한주도 즐겁게
열어가시길 간절히 빕니다..☆(~.^)/
항상욱고 행복한 한주 되세요.
꼬~옥 건강하세요~...♥♥2
슬플 땐 통곡도
좋은 보약이며
기쁠 땐
누구 한 사람 곁에 없어도
나 홀로 즐기며 희 희 할 수가
ㅎ ㅎ ㅎ
안녕 하시지요
고운시 잘 봤습니다
행복한 월욜 되십시오 홍 사랑 님 !
나 홍 사랑은 자연인이요
자유스러운 여자

살면서 무엇 하나
부러울 것 없지만
가끔 부상을 ㅎ ㅎ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