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홍 사랑 2021. 12. 18. 10:43

제목/ 나만이 할 수 있다

글/ 홍 사랑 

 

 

아침 운동하고
걷기도 3km 걷고 힘은 들지만
집 오니 주식인  토마토
갈아 놓은 것에 소금 넣고
호밀 빵과  커피 간식으로  먹는다ᆢ


눈물 나는 일은   

나 자신에게 감사한 생각에
아침은
오후 한시 되어야 먹는 시간  

미리 채우니  행복하다
너무 고맙다
홍 사랑! 

이제 갈 날 남은 시간

눈물
흐르지 않게 이해하기 바래
너 자신은 알잖아
내가 살아온 길 생각나면
그 순간 흘리는 통곡에 눈물
네가 흘리지 않게 해도
방안엔 늘...

울고 나면 눈물 장마가  진다는 걸
웃고 살다 가도  한 서림을 풀지 못해

하루 한두 번  자신에게 감사한 뜻
접어두지 못해 

나란 여인의 돌아보는 후회인 삶에

보다 더 행복을 만들고 싶다

안녕 하시지요
고운글 잘 봤습니다
오늘도 좋은날 되십시오 홍 사랑 님 !
한겨울 눈송이
첫눈이라는 반가움입니다
서울에는 지금 함박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함박눈이라 반가운 것 같습니다.

이제 하얀 세상이 펼쳐지겠지요?.
모든 세상이 눈처럼 하얀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차가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기승을 부리는 코로나에도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특히 기승을 부리고 있는 코로나조차도
조작된 플레이인지 모르지만...
어제는 서울 갔다가
쌓여가는 눈을 보고

놀란 토끼처럼
바로 내려왔더니

아쉬움이 남았지요
안녕하세요.
눈이 소복하게 내린 즐거운 주말입니다.
좋은 에너지 충전하시고 다음주도 파이팅 하세요.
여유로운 주말 되시구요~남은시간도
행복이와 함께 동행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시고 즐거운 년말 자알 보내세요 ~,·´°³о♥3
기온이 오르는 아침
눈이 내린 듯

쌓이지 않아도 녹아 흐르는
아침입니다
홍사랑님 안녕하세요
늦은 저녁에
나만 할 수 있다
좋은시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고이 접어둔 일기장 안엔
지난 한 해를 자랑할만한
일들로 쌓여
기쁨으로 들여다봅니다

가끔 소식 끓긴 벗들에게
안부의 메세지도
날려보는 하루를 지내려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