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홍 사랑 2021. 12. 19. 08:36

제목/얼마큼 보고파하면

글/ 홍 사랑

 

얼마큼
보고파하면
그대 내게로 다가올까요


간밤 꿈속에도
그대  나에게로
다가오기를
목 놓아 기다린

사랑에 헤어나지 

못하는 나에게

그대는 모른척하는지

 

사랑이라는 이름을

가슴에 달기까지를

수많은 그리움과

보고픔으로 담아낸 시간

그대여!

잊힘 없는 추억 하나 남겨요



안녕하세요. 요즘 대선후보와 캠프엔 정책은 간곳없고 상대 헐뜯기에 혈안이 되니…
화쟁사상(和諍思想)은 절대 자유와 평화완덕(平和完德)을 그 이상으로 삼은 것으로,
석가모니 이후 우리나라 불교에서 꽃피우게 된 금자탑으로 평가되고 있는 듯,

조선왕조 500년의 억불책 속에서도 불교가 그 혜명(慧命)을 전승할 수 있었던 것도
화쟁사상에 근거한 것이며, 원효가 주창한 화쟁사상의 근본원리는 인간 세상의
화(和)와 쟁(諍)이라는 양면성을 인정하면서부터 출발, 화쟁은 화와 쟁을
정(正)과 반(反)에 두고 그 사이에서 타협함으로써 이루어지는 합(合)이 아니라,

정과 반이 대립할 때 오히려 그 근원을 꿰뚫어 보아 역지사지에 기반한 독선과
아집의 타파를 통한 화쟁의 심오한 사상을 체득함으로써 쟁(諍)도 화(和)로 동화
시켜 모든 반목과 대결의 논쟁을 화합으로 바꾼다는 한국불교의 가장 특징적인
것이란 생각이 드네요. 블벗님께 휴일 아침 행운을 한 아름 놓고 갑니다.♥昔暗조헌섭♥
답답
국민들이 선택을 잘해야
반갑습니다
즐거운 휴일 잘 쉬셨습니까
해질녘 빙판 길이됍니다
안전 운전하시고
마음이 넉넉한
아름다운 마무리 하세요
요기 조기 차 몰고 다니니
안심이 안되기도 해요

하지만 움직이며
살아가는 게 인생살이잖아요
소중한 벗님 안녕하시죠!
반갑습니다.즐거운 크리스마스가 성큼 다가왔습니다~
즐거운 계획들 많이 만드셨는지요?
사랑과 기쁨 가득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더불어 남은 12월 자알~ 마무리 하세요!
추워진 날씨에 건강조심 하시구요 즐거운 년말보내세요
좋은글 감사하옵니다~,·´°³о♥
성탄이고 뭐? 고
코로나로 인한
마음의 상처가 큽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안녕 하세요
오랫만에 인사 드려요

휴일길 멋지게 보내세요
감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공감 드릴께요~..~..2
ㅎ ㅎ ㅎ
홍 사랑도 방가 방가
님의 글로 안부 받아 들고
마음의 행복을 느껴요
홍사랑님 안녕하세요
이른아침에
안부인사 드리옵고
좋은시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간간히 들려오는 님 들의
소식에 오늘 하루를
기쁨과 희망의
길을 달려요
안녕하세요.
辛丑年의 끝자락 한해를 정리하면서
나의 삶을 뒤돌아보는 한 주되시고
차가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가족과 따뜻한 정과 사랑 나누는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그날 위한 삶이 나를
한 해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하는데

지루하기도 한
한 해의 돌아봄은
상처만 남은 국민들의 삶이겠죠
안녕 하시지요
고운시 잘 봤습니다
행복한 월욜 되십시요 홍 사랑 님 !
낙엽의 잔상이
가슴을 뚫고 들여다 보듯
답답한 하루가 흐르네요
사랑하는 칭구님 방긋여~
띵똥 띵똥ㅡㅡ♬♬ !ξ(✿ ❛‿❛)ξ
칭구님~편히들 쉬셨나요?♪♬✿˘◡˘✿ ☕
한주의 시작 월요일입니다. (-‿◦☀)
이번 한주도..✦‿✦
웃는일만 좋은일만~ ✿(๑・̑◡・̑๑)
가득하시길 바래요.(❁´▽`❁)
힘내시고~파이팅 (^o^)
새로운 마음✿˘◡˘✿ 새로운 기분으로 출~~~~발ε=ε= ᕕ( ᐛ )ᕗ
㉵㉶㉵㉶화이팅ᕙ(•̀‸•́‶)ᕗ
님의 글 보는 순간이 행복
님의 안부 드림은
더 행복
ㅎ ㅎ ㅎ
辛丑年은 저물어 가는 데,
긴세월 어긋난 인연 기다리며
입으로 못다한 말 눈으로 글로 쏟아 낸 흘러간 세월들~~~~~다시 새해를 맞이하며
나는 무엇을 남기며 세상에 존재할 것인가?라고 생각해보게 됩니다.

임인년 (흑호의 해)이 문턱에 와 있습니다.
검은 호랑이 해(흑호)를 상징한다지요?
검은 호랑이 해에는 무슨 일들이 우릴 기다릴까요?

사랑하는 불 벗님!
닉 하나만 으로도 정겨움을 느낍니다.
새해에도 강건하시므로 오가는 발걸음 이어지기를 소망해봅니다.
정성모으신 작품 감상해봅니다.
가내의 평화를 진심으로 빕니다.

한 문용드림
속속 들려오는 한 해를
정리해두는 님들과의
속삭임 하나 두 울
ㅎ ㅎ ㅎ
다가오는 한 해에도 많은 관심을 주시기를...
사랑하는 고은님
안녕 하세요
늘 방가워요

화욜길 잘 보내시죠
오늘도 사랑가득
행복가득히

멋진 하룻길 되세요
늘 고은방문 고마워요
푸른향기 블로그 입니다

공감 하트 드립니다~
방 끗 안부 드립니다
언제나 그 자리 지킴으로
우리 좋은 벗으로 지내요
그리움과 보고픈 추억 모두가 하나씩 갗고 있지요.

세월이 이렇게 소리 없이 나를 휘감아 가며 끊임없이 나를 변화시켰네요. 살다보니 긴 터널도 지나야 했고,
안개 낀 산길도 홀로 걸어야 했습니다. 오늘이 십이월 스므하루 날씨는제법 따뜻하네요. 순간순간 의미담긴 소중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고.. 고상한 님의 이름 부르며
안부 드리고 갑니다

동.. 동그라미 그리려다
님의 모습 상상해 봅니다

엽.. 엽지기로 님의 그림자 따라
늘 지내고 싶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