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사랑 삶의 야이기

홍 사랑 2021. 12. 24. 07:19

액운이 동지 지나고 나면 
모두 사라진다는 설을
남동생은 나에게 위로의 말로

한 마디 던집니다

 그래요 
한 해를 부상과 골절의 아픔 
통증으로 지낸 홍 사랑

이제는 깨끗하게

씻은 몸 가꾸기에 힘을 씁니다

겨울 꽃 한 다발 들고 찾아 온

쌍둥이 남동생도

축하로 피자 한 판을 ...

이것은  혈육의 끈끈한 정이요 사랑같습니다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즐거운 크리스마스 이브입니다.

참 견디기 어려운 시기입니다만,
오늘은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날도 흐린데 하얀 눈이나
펑펑 왔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시기 바랍니다.
한해 마감하는 주말입니다
복 된 한 해를 떠나는 하루
아쉬움만남네요
안녕 하시지요
고운시 잘 봤습니다
행복한 성탄절 되십시요 홍 사랑 님 !
하얀 눈송이가 온 세상을
수놓아가는 마무리로
한 해를 보내는
부족한 삶이 미련을 둡니다
“하늘 높은데서는 하느님께 영광,
땅에서는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사람들에게 평화”

Merry Christmas!!
아기 예수님 탄생의 기쁨이 늘 함께 하시길~
기쁨과 환희의 시간
한 해를 마감하는
일상 모두에게 복 된
삶이 되시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