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사랑 삶의 야이기

홍 사랑 2021. 12. 25. 12:42

갖가지 일상을 대답하고 싶은
아침 흐르고
노을이지는 언덕 길
멍이와 함께 오르면 좋겠네 하고

변병 아닌 삶을 논하고 싶은
벗을 기다리다
지침으로 오늘의 문을 닫고 싶다

 

알아 주는 이도

외면하는이도

나에게는 불필요한

일상 속 이야기를

듣고 싶은 간절함이니까....

Merry Christmas !
인류의 죄짐을 친히 담당하시기 위해
하늘 보좌를 버리시고 이 땅위에 오신 예수님!
말과 뜻과 행실이 깨끗하고 착해도 씻을 수 없는 인생들의 "죄"
그 죄의 담벽을 무너뜨리기 위해 오신 예수님!
그 예수님을 사랑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소망해봅니다.
소중하신 울 불벗님!
사랑합니다.
오늘 특별히 복 된 날에 머무소서 .
가내에 평강을 빕니다.

하나님의 예쁜 딸 드림
우리에게 주어진 삶을
받아드리는
행복이야말로 하늘이...
안녕 하시지요
고운시 잘 봤습니다
고운밤 되십시오 홍 사랑 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