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홍 사랑 2022. 1. 8. 10:41

제목/내 가슴 밭 비 내리네

글/ 홍 사랑


내 가슴 밭 비 내리네
어제까지 

화려했던  시간  

지울 수 없었을까
세찬 비  맞으며 돌아보네

그것은  

매우 진실한 삶에
온 힘 다 한
나만의 길로 달려온  

삶의 흐름이었네

잠들다 깨어난 모습처럼
살면서 개미처럼
부지런 떨던 내  모습


황혼 길 접어드니
모질게 불던 인생 바람
인내하고  참아낸
거친 파도 잠재우려 

최선 다 했네


어제까지 일들 접어두고 
다가서는  삶과의
전쟁 앞에  서 있는 용사같이
두려움 뒤로 하고 전진하리라

 

내 가슴 밭 소낙 비 내리기까지를

안녕 하시지요
오늘도 고운하루 되십시오 홍 사랑 님 !
먼 길 먼 곳 우리는 함께 하는
사람들입니다
님의 모습
상상도 하고
안부의 글에
마음을 보내드립니다
어제보다 더 행복한 오늘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한 번뿐인 오늘, 다시오지 않는 시간. 행복이랑 사랑이랑 친구가 되는 멋진 하루 곧 오늘입니다.
안녕
홍 사랑의 둥지로 들어오신
님에게
조금은 마음을 앗아 가신 듯
고마운 마음 실어드립니다
이제 세계적으로 코로나 조작세력에 대항하는
기류가 명확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내에서는 현 정부의 정권 재창출
야욕으로 인해 더 많은 조작이 가해지고 있네요.

참 가엽고도 불쌍한 국민들입니다.
그래도 살아 남아야지요...

참으로 힘들고도 어려운 세월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버둥 거려도 갈 사람은 가고

남을 사람은 남는 일이
인간사 운명의 길인 것 같아요
님의 건행을 기도 드려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많이춥죠 추울땐 뭐니뭐니해도
사람에게서 느끼는 따뜻함이 최고인것 같습니다.
따뜻하게 미소한번 지어주는 거,
따뜻하게 말한마디 건네주는 거,
따뜻하게 손한번 잡아주는거,
따뜻한 마음하나 나눠주는거..
세상의 어떤 것보다 따뜻한 것들인것 같습니다.
따듯한 마음으로 주말 자알보내셨는지요!
내일 주일도 따뜻하게 말한마디 넌네주는거.
있지마시고 즐거운 휴일보내세요~·´°³о♥

모!애기요 만날 사고만치게
꼭 물가세워둔 아기갔잖아요 ㅎㅎ~
어찌
그리도
꼭 맞는 말씀만 주시는
님이
홍 사랑 감동 받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