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홍 사랑 2022. 1. 9. 09:55

제목/ 끼리끼리 논다 

글/ 홍 사랑

 

마음만 맞아떨어진다면
끼리끼리 논다
마음이 맞아떨어지면
맞은 이들 끼리 놀아난다


인생 허무와
무상 함을
한마디로  달래려
남은 힘 다 쓰려
안간힘 불어넣는 모습 안쓰럽다


사는 게  사는  일이라고
버거워도
받아들이며  버티다
운명이 끝나면 

버겁도록 싸 들고 여기까지 

달려온 짐 보따리 한 줌도


짐 싸 들고 남은  시간
먼 길 떠난다
끼리끼리가
아니더라도
나 홀로 왔으니
가는 길도 홀로 아닌가

 

터벅거리다 힘들면

주저앉기도 하고 

더러는 달리기도 하면

어느새 

인간의 종착역인 

그곳이라고 하니

 나는

 오늘도 지침 없이 그 길을 달린다

거울은 앞"에 두어야 하고,
등받이는 "뒤"에 두어야 한다.
잘못은 "앞에서" 말해야 하고,
칭찬은 "뒤에서" 해야 한다지요?

미소를 앞세우면 원수"가 사라지고,
미움을 앞세우면 상대편의 "장점"이 사라지고, 사랑을 앞세우면 상대편의 "단점"이 사라진답니다. 오늘도 건강과 행복으로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추운 날씨가 지속되는
아침입니다 님의 건행을 빕니다
안녕 하시지요
오늘도 고운하루 되십시오 홍 사랑 님 !
먼 곳에서 님의 소리
들리는 아침 언제나
다정다감한 소리로
가슴을 울려요
오늘 하루 건행을 빌어요
일요일 마무리 잘 하세요
다녀가신 님의 발자국에
오늘 아침 느껴봐요
좋은 만남의 시간을 만들기로
약속 해 두고가요
포근한 날입니다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십시오
고맙습니다,
변함없이 들려주시는
님에게 감동을 받는 홍 사랑
언제나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휴일은 자알쉬셨는지요.
내일은 또다시 한주의 시작입니다.
새해엔 늘 사랑과 행복이 넘쳐나는날 되길바랍니다.
늘웃는날 되시구요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좋은글방에 정성으로 올리신 마음에글
자알보고쉬어갑니다.감사합니다...
꼬옥~건강하세요~·´°³о♥이제 안아프요ㅠㅠ
벌써 수요일이 흐릅니다
이것은
아니지 하면서도
흐르는 시간을 따라 가야 하는
운명의 하루 님과의
소통이 가장 즐거워요
사랑하는 칭구님~방긋여
큰 추위가 없는 새해둘째 주말이네요.
움트렸던 몸과 마음을 활짝 펴시고
한 주간 수고로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행복이 가득한 멋진 휴일밤 되시길 바랄께요^~* ♡^^
고운 님의 소리에
아침부터 간절한
글로 안부 드리고
다시 한번 사랑을 전해두고 가요
또 다시 새로운 한주가 열렸네요
오늘 새벽은 영하 5도로 시작하는군요
영하 5도라지만 그다지 춥지 않습니다
시작하는 한주 첫 단추 잘 끼우시고
힘차게 출발 하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뚝뚝 떨어지는 기온의 소리가
들리는 듯
아침부터 운동가야 하는데
진저리가 쳐집니다

그래도 건강하게
살아야 하는 나이든 여자
오늘 하루도 새벽 길로
달려 집으로 귀가를
ㅎ ㅎ ㅎ ㅎ
안녕하세요?
♡새로운 한주건강 관리 잘하시고 보람 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가장 두려운 기온 떨어지는
소리
아침부터 극성을 떨며
운동 다녀온 홍 사랑입니다
건행하소서
♥안녕하세요.♥
차가운 아침 한 주를 시작하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아침을 열며 감사와
사랑이 가득한 긍정적인 마음으로
추운 날씨에 건강관리 잘하시고
가족과 따뜻한 정과사랑 나누는
즐겁고 행복한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겨울이 추워야
이듬해 농사가 잘 된다 합니다

농촌이 잘살아야
우리도 덕분에
농부들에 애환을 그려보며
좋은 농산물이
건강을 지켜주지요
홍 사랑님 안녕하세요?
고운 포스팅
마음에 담습니다

새해에는
모든 소망 이루시고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공감을 누르고 갑니다.
향기는 사라지지만
님의 모습을 상상하고 나면
고운 들 향기가
품어주는 하루를 달립니다

아직은 추운 겨울이
극성을 떨지만
우리의 가슴은 퐁요로움의
우정으로 가득 채워갑니다
갈 곳을 알면 결코 혼자가 아니란 걸 알 수 있습니다.
길을 몰라 휘청일 때에 손 잡아주는 이가 함게 하면
정말 아름다울 것입니다.


이사야 53장 5~6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는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갈로 갔거
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담
시키셨도다.

이 성경 구절은 우리 인생의 모든 죄악을 말하고 있
습니다. 말씀을 믿을 것인가 내 행위와 생각을 따라
믿을 것인가 하는 문제는 결국 생과사의 문제로 그
결과는 상상에 맏기겠습니다. 올 해엔 하나님의 축복
이 온 누리에 빛날 수 있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구름이 하늘을 덮으니 마음도 답답한 아침을 걸어요
고운님의 안부 담고 갑니다
안녕하시죠.반갑습니다.
규철이 허리어께 통증으로 앉자있을수가 없어
지난이일간 컴에 들어오질못하였습니다.
그동안 오셔서 좋은글 주신님께 고맙구 감사드립니다.
블친님.온기가 그리운 쌀쌀한 계절,
따뜻한 차 한잔이 생각나는 하루입니다.
따뜻한 차 한잔이 온기를 가득 전해주듯,
따뜻한 마음도 한잔씩 나누는 예쁜하루 보내세요^_^
글고 꼬옥 아프지마시고 건강하세요...사랑합니다.
님의 블방 좋은글 자알본견하였습니다.
감사드립니다~·´°³о♥

홍 사랑님 부디 건강자알 쨍기셔요..
ㅎ ㅎ ㅎ
그 맘 알아요
홍 사랑도 경 추가 두 개 척추가 여섯 개 요 추가 세 개를
시멘트로 봉합을 한 상태라서
서지도 앉지도 오래 시간을
못하는 신세로 전략하고
살지요 ㅎ ㅎ ㅎ
아주 "작은 행복" 일지라도 큰 행복누리시기 바랍니다. 모든물가 수직상승, 기온만 쭉 내려 갔네요. 옷을 따뜻하게 입으시기 바랍니다.
우리 님의 사랑 듬 쁙
담아가려고 들어오니
잠시 부상으로 통증이 심하네요
사랑하는 칭구님~방긋여

겨울이 좋은 이유는 서로가 따뜻하다는 것을
서로가 필요하다는 것을
더욱 느끼게 해주는것♡

좋은사람과의 인연 하나가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칭구님은 내게 아름다운 인연입니다~♡

갑자기 날씨가 많이 추워젔어요
추운 날씨에
감기조심 하시고 행복한시간 보내세요..^^
변함없는 님의 글 과 사랑
오늘 하루 홍 사랑
미쳐 느낄 수 없이 발길이

바 삐 돌려가요
병원 치료 가거든요
안녕하세요.
올 들어 최강 한파로 날씨는 추워졌지만
마음속에 따뜻함은 잃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겨울은 추워야 제 맛이라 지만
동장군의 심술이 대단합니다.
즐거움이 가득한 목요일이 되시고,
추운 날씨에 각별히 건강에 유의하시며
가족과 따뜻한 정과사랑 나누는
즐겁고 행복한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맞아요
님의 안부 듣고
기운을 차려봐요

오늘 하루도 치료 받고
부상을 조금은 안심을
하고 싶네요
눈이 또 다시 내린다 하니

방콕신세가 슬퍼요
사랑하는 블벗님.반갑습니다.
추운목요일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차가운 바람에 몸을 움츠리게 되는 겨울이지만,
추위에 아랑곳하지 않고 땀 흘리며 뛰어 놀던
어린시절이 유난히 그리워지는 계절입니다.
날씨는 춥지만 마음만은 따뜻하고 좋은일, 기쁜일이
흰눈처럼 펑펑 내리기를 바랍니다.
항상 건강관리 잘하시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
아름다운 글 자알보고갑니다.건강하세요~·´°³о♥
며칠 간 치료 차
수원 엄마네로 가서

님과의 사연 듣도 받지도
못한 채 한 주가 흑흑
날씨가 계속 차갑습니다.
코로나, 독감 늘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추위가 심해도 위축되지 마시고
늘 활기찬 건강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이제 머지않아 여러가지 변화가
일어나기도 하겠지요?
하늘은 닐이 갈수록
구름으로 낯을 가리지 않고
변해가요
하지만 남의 사연을
담으려 다가가는
홍 사랑의 발길
더없이 바쁩니다
맑은날입니다
항상 즐거우시고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고맙습니다,
듬직하시고 낯설지 않은
님의 사연으로 하루
기운 차림으로 홍 사랑

변함없이 다가오시는
님에게 다정한 손짓을
보내드려요

항상 감사하고 부드럽게
주시는 눈길로 하루를
지내는 동안
아름답다는 사랑의 길을
펼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