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홍 사랑 2022. 1. 17. 16:29

제목/삶의 지루함
글/홍 사랑

해넘이 너머로
한 해가  잠드네요
버겁던 삶이
시름으로 떨다
마음의 안식처를
찾아 떠나네요

산 중 산사엔
스님  목탁 소리
숲 길안으로 숨어들어가고
찾아온 객의 모습
발길  옮기는
힘겨움 세월 탓으로 

아픔을 묻어 둘 곳 

찾아 헤매네요

스치고  떠나간
애처로운  일상들
잊힘  모른 체
간간이 떠 오르는
추억 돌이켜보는 아픔
살포시 내려놓아
한시름  잊으리

먼 훗날
기약 없는 
시들어가는 약속
저무는 석양같이
잠들고  싶네요

삶이 지루하기에

2021.12.30.

시간이 참 빠르게 가는군요.
엊그제 신년 초하루더니 벌써 17일...

며칠 후면 대한이니 겨울도 이제
물러갈 준비를 하겠군요.

봄이 되면 골치 덩어리 코로나도 물러가고
나라도 정상적으로 돌아오면 좋겠습니다.

차가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춥다고 움직이지 않는 사람들
하지만 홍 사랑은
차 몰고 달리는 기분으로
하루를 ㅎ ㅎ ㅎ
오늘도 수원행입니다

지난 주말은 편안한 주말 되셨나요?
월요일 오늘은 눈이조금 내렸네요!
오늘은 한 주의 시작인 월요일 입니다.
좋은 시작이 좋은 결과를 가져오듯 오늘 하루도
기분 좋게 시작하시고,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행복한 일들로 가득한 일주일 되세요~!!
고은걸음 하시어 좋은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밤 보내세요~·´°³о♥2
달리다 보면은
또 다른 시간이
나를 매우 즐겁게
만들어 가려해요
남쪽
섬마을엔
길바닥이 하얗게
눈발이 날리는 추운저녁입니다
평안하십시오

어제 저녁엔
함박눈이 발길 위로 쌓여가는 시간에 즐거운 마음으로 한동안 달려봅니다
홍사랑님 안녕하세요
늦은 저녁에
삶의 지루함
좋은시를 감상하고 쉳어감에
감사드리며
편안한 저녀 보내시기 바랍니다
힘이 든다 해도 님의 안부 듣고 갈 땐 마음의 용기를 실어봅니다
추울 땐
따뜻한게 최고입니다

뭐니 뭐니 해도
사람에게서 느끼는
따뜻함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따뜻한 마음 하나
나눠주는 거
세상의 어떤 것보다
따뜻한 것들인 것 같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오리털 점퍼는
한 겨울 나기를
보다 따뜻함을 느끼지요
님의 올겨울도
홍 사랑처럼
좋은 시간을 지내십시오
안녕 하시지요
고운시 잘 봤습니다
행복한 화욜 되십시오 홍 사랑 님 !
먼 나라 먼 곳에서
좋은 소식싣고 오는
한편의 글로
미소를 지어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