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홍 사랑 2022. 1. 18. 07:24

제목/ 그대 위한 사랑 꽃 피우다

글/ 홍 사랑

 

  
그대와 나 위한 

사랑 꽃 피우리라  

지는 이별 꽃 

아니 되오니

다시 한번 생각하소서

생각날 때 

돌아보는 사랑
가슴으로 가득 

담아 주소서

무지개 빛 
찬란하게  피어오를  때
그대와 나

서로를 바라보는 눈길로
사랑 물들이소서


하얗게 

푸르게

그리고 아름다운 사랑  

그림자 없는 추억 하나
담은 미련으로  가꾸어 주소서



안녕 하시지요
고운시 잘 봤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날 되십시오 홍 사랑 님 !
해 거를 때마다
가족들과 함께 즐기고
대화 나눔의 설이 다가옵니다
해외 생활에
적응하시는 님에게
외로움을 덜어 드리지 못해
죄송해요
사랑하는 칭구님~방긋여^^

가장 건강한 사람은 늘 웃는 사람이며
남에게 웃음을 전하는
사람이라고 하네요.

힘들수록 따뜻한 말과
작은 배려가 큰힘이 된다고 합니다.(♡)

서로서로 온기도 나누고,
미소도 나누면서 하루하루
따뜻하게 보내시면 좋겠네요

화욜밤 마냥 행복하시길여~~
안녕
밥보다 빵이요
과일보다 커피가 좋고
영화보다 시를 올리는 일이
좋은 홍 사랑입니다
좋은 설 맞이 하시기를
ㅎㅎㅎ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추운화요일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날씨가 춥습니다.
춥고, 힘들수록 따뜻한 말과
작은 배려가 큰 힘이 된다고 합니다.
서로서로 온기도 나누고,
미소도 나누면서 하루하루
따뜻하게 보내셨지요!남은시간도
따뜻하게 웃는시간 되십시요~,·´°³о♥3
안방 마님으로 착각하는
홍 사랑

홀로 라는 외로움을
이번 설날은 친정 집 찾아뵙는
일로 즐거울 것 같아요
떡 꾹떡 많이 드셔요
홍사랑님 안녕하세요
이른아침에
안부인사 드리옵고
좋은시를 감상하고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발길 옮기시는 일상에
박수를

서로를 알고 대화를
이어가면 항상
즐거움으로 지낼 수가
ㅎㅎ
편안한 마음으로 보내시는 저녁시간 ~
피리소리 대신
님의 자상한 글 안으로
들어갑니다
안녕하세요~
어제 함박눈이 내리더니
강추위가 더 계속되고 있네요.

옷깃을 두텁게 여미시고
감기와 코로나
조심하시구요.

아무리 바빠도
잠깐씩 휴식으로
마음의 여유를 주시면서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마니마니 웃으시는 하루를
보내시길 바래봅니다.(^♡^)
눈 내리다가 비로
심술부리는
겨울 손님이
떠나가니 마른 대지 위
찬바람만 불어요

♥안녕하세요.
오늘이 24절기 중 마지막 스물네 번째 節氣인 대한(大寒)
대한(大寒)은 ‘큰 추위'라는 뜻의 절기(節氣)이나
'소한(小寒)의 얼음이 大寒에 녹는다.’라는 俗談(속담)처럼
사실상 대한(大寒)이 소한(小寒)보다 덜 춥답니다.
오늘도 肯定的(긍정적)인 마음으로 추운 날씨에 건강관리
잘하시고 家族과 따뜻한 정(情)과 사랑 나누는 즐겁고
幸福한 하루되시길 기원합니다.
해마다 고모부 님 생신 날엔
추위가 극성을 ...
사흘 뒤인 아버님 생신 날엔
따스한 공기로 인해
늘 ... 고모님 한테
고모부 님 생신 날엔
병 주고 약 드리는 축하 날이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