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홍 사랑 2022. 1. 24. 08:06
제목/그러하더이다
글/홍 사랑




밀어내는 듯

그 대 손 길
남은 이야기 들려주려 하는
내 맘 닫아 버렸더이다

 
누가
나보고 그러하더이다
좋으면
좋은 대로 사랑하면
느낌대로
굽히지 마라 하더이다.

사랑하면 하는대로 따르라 하더이다

그대 향하여

한 마디 던지라고 하더이다
사랑한다는 이유 하나로
내 가슴 알리려 했는 데

정녕 그 대는
쏟아지는 빗줄기처럼 외면하더이다 


슬픔 가득 품은 나에게
사랑은
용기를 잃지 않아야 한다 하더이다
내민 손 거두지 마라 하더이다

 
安寧하세요.~♥
새로운 한 주 즐거운 마음(心)으로
힘차게 出發하시며 幸福이 가득한
希望찬 한 주되시고
家族과 따뜻한 사랑 나누는 즐겁고
幸福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우정과 사랑의 하머니들로
어울리는 시간에 님의
글 감동으로 담아가요
그리하더이다
홍 사랑님의 아름다운 시 감사히 보고감니다
3♡
바쁘신데 들려주시어 감사드려요
항상 님으로부터 사랑 받는
홍 사랑 글로 살아가요
사랑하는 칭구님~방긋여^^

*♡띵똥띵똥♡*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힘과용기를 실어 칭구님께 보냅니다★

이번한주도 화이팅 하시고
즐거움이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빗줄기 쏟아지는 아침 님의
소식 담고 하루를 달려가요
안녕하세요~
부드러운 언어와
따듯한 맘으로

부정적인 생각보단
긍정적인 마음으로

온화한 미소가
아름다운사람~

그런사람에게
어울리는 사람이
되야겠죠?

명절전이라
바쁜 한주가 예상됨니다

코로나 조심하시고
보람차게 보내세요(^♡^)
가족이 그리운 아침입니다
떡국 먹고 세배 돈 나눔으로
행복을 느끼는 설이 기다려지는 아침입니다
하는대로, 내키는대로
그마음 거두어 들이지 말라는
시인의 차분함속에 담백한 회상같아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