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홍 사랑 2022. 5. 10. 08:26
제목/ 창 너머 겨울비 
글/ 홍 사랑

창 너머 쏟아지는 겨울비
주룩주룩 퍼붓는 오후
숲길 들어서니
안개 자욱이
나뭇잎 사이로 

하늘이 보이고
그  아래  세상이 흐른다


작은 소망 하나
가슴으로 품고
기도하는 이 마음속 

담긴 것은
사랑이라는 감정이  

슬프게  느껴지네

만남으로  서로가
정겨웠는데
낯선이 되어  돌아선
영영 돌아올 수 없는
이별 길  

눈물로 애써 외면하는
첫사랑
꿈속에서라도

한 번쯤 해후하고 싶도록
간절한 기도를 해보네
감사히 보며 다녀 갑니다!
새로운 시대와 함께 행복한날 되십시요~하트 올립니다~^^*
자유가 국민을 함께
하는 나라
자유로 국민이
행복해지는 나라
오늘부터 열립니다
안녕하세요? 모든것을 바꾸고 출발해야 하는
시작이 왔습니다,보존할 가치가 있는것을 찾아 더
발전시키며 화합하며 새날을 맞이합니다
감기조심하세요.3.
우리 국민들에게
새 선물로 잘 사는나라
국민이면 모두가
행복한나라를 기대합니다
한 번쯤 해후하고 싶도록.......
그렇게 보고싶은 누군가가 언제나 마음 한 구석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꿈에라도 만나보고 싶은
누군가를 향해 마음을 열어봅니다. 감사합니다.


사람은 태어나면서 부터 무엇을 얻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지 않으면 않된다는 교육을 받아 왔습니다.
그러나보니까 무엇을 그냥 얻는다는 것이 어색하고
이해하기 어려울뿐 아니라 무언지 모를 의심을 해야
하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이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은혜로 얻어야 할
하나님의 거룩함을 죽어라 노력으로 얻으려 하다가
지쳐서 하나님을 욕하는 분들도 상당히 많은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얻고자 한다면 내 노력에서 벗어나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나를 발견해야 합니다.
항상 읽어 주시고 표현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부처의 자비와
예수의 사랑
그리고 우리 스스로가
쌓아가는 국민의 단합이
행복을 추구하지요
사랑하는 칭구님~빵긋여^^

예쁜 꽃들의 향기와
고운 빛깔로 유혹하는
멋진 5월입니다.

삶의 무게에 고달픈
우리 몸과 마음이
봄의 고운 자태에
잠시나마 입가에
미소를 띄울 수 있게 해줍니다.

바쁜 일상 짬짬이
봄의 아름다운 유혹에
빠져보면서 즐겁게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오늘 대통령 취임식!

"다시 대한민국
새로운 국민의 나라"
화이팅을 기원합니다..!
국민모두가 바라는 나라
행복한 나라
국민의 모습에서
웃음 잃지않고 항상
기쁨이 절로 솟는
태양처럼 만끽하는나라로 ..
안녕하시죠 반갑습니다.
10일 바다 식목일과 화요일.
기분좋게 보내셨지요.
행복한 시작은 행복한 하루가 된다고합니다.
행복한 하루는 행복한 일생이 된다고 하네요..^_^
매일매일 당신께 행복이 가득하길 원합니다.
오늘도 님의블방에 쉬어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건강하세요~♥~5
하루가 흐르면
또 다른 기쁨이
솟는 요즘 님의 글로
마음을 다스려봅니다 고마워요
안녕하세요~♬
어떤사람이든 웃는얼굴이
제일 예쁘답니다
웃으면 복두 온다니
일석이조잖아요 ♪
칭구님의 살인미소
많이많이 날려주세요♬(^-^)

오늘하루도
많이많이 웃으시고,
행복하세요.~❤
사람들은 홍 사랑보고
처음엔 서릿발같은
차겁다는 인상이라하지만

몇번이고 만남후엔
세상에 이러헤
다정한 여자가있을까?
칭찬이 자자하지요
안녕 하시지요
고운시 잘 봤습니다
행복한 수욜 되십시요 홍 사랑 님 !
꽃잎 흣날리는
봄의 향연도
사라지고 푸릇함이

설익어가는 보리밭으로
다가가고 싶은 하루를 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