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홍 사랑 2022. 5. 11. 14:38

제목/ 그날이었네

글/ 홍 사랑 [ 메라니]

 

그날이었네

밝은 달 유혹에  창 문 여니 

스치는 길가 숲 길

가슴 떨리게 하는 감정 

느끼게 만든 그 사람

 

지금도 잡아 주지 않은 

수줍었던 내가 미워지네요

고백이라도 해주었다면 

다가와 눈길 주고 

작은 소리로 사랑한다고 

말해주었더라면

 

지금 쯤 둘 이는 좋아하고 

사랑한 추억 쌓는 

그날을 잊지 못했을텐데

 

안녕하세요? 잠시 틈을내어 주변을 돌아보시길
바랍니다,최선을 다하는 하루, 감기조심하세요.1.
가는길 막혀도 우리삶을
위함이니 발걸음 디뎌 봅니다
안녕핫죠.반갑습니다.
벌써 한주의 반이 되었네요
사랑하는님.5월엔 가족을 더많이 사랑하고
사랑을 더많이 표현하는 한달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가족에게 못다한 사랑 듬뿍 나누시구요.
건강하시고 행복한 5월 보내세요.
좋은글 감사히 봅니다.감사합니다~❤3
베풀고 안아주는
우리들에 삶은
풍요로움으로 쌓이듯
많은 발길과 손길 눈길로
온 세상을 맑고 밝게 합니다
홍 사랑님 안녕하세요?
고운 포스팅 감사히 보고 갑니다
오월은 가정의 달
더욱 행복하시고
가정에 기쁨과
고운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공감을 누르고 갑니다.
성큼 다가온
초여름의 기온이
반소매로 외출을 유혹합니다
아련한 사랑에
오월의 연두가 따라 애석해 합니다.
기회를 얻는다는 것은
행운을 잡는다는 뜻일테지만
아니라 해도 추억으로 남는게지요.
아직은 기회가 있는 축에 속하시오니
건강만 하십시요.
복은 알아서 찾아 올 것입니다.
추억은 나를 위로해 줄 만한
순간 순간들로

매우 아름다움을
선물로 받고싶은
아침다녀가요
안녕하세요?
♡ 국제 간호사의 날 건강 관리 잘하시고 보람 된 하루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백의의 천사라는
이름도 요즘엔
사그러진채 아쉬움털고
다시 보다 힘찬
길을 가는
그들에게 박수라도
쳐 드렸으면 합니다
안녕 하시지요
고운시 잘 봤습니다
행복한 목욜 되십시오 홍 사랑 님 !
순간 행운의 깃발이라도
치켜드는 하루를
님의 글로 많은
희망을 품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