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홍 사랑 2022. 5. 13. 15:30

제목/ 어머님의  말씀

글/ 홍 사랑

 

 

한 모금 물이라도 

자식들 나눔으로

하나의 감자도 

먹이고 싶으신 어머니

 

자나 깨나 자식들 위한 기도로 

한평생 발길 달고

살아 오신 어머니

 

당신께 눈물로 효를 못다 한

자식의 모습 

보시라 자리매김합니다

 

한점 부끄럽게 

살아 오시지 않으신 어머니

자식들에게  

사람 노릇 하는 게 

애국이다 하시던 교훈은

 

지금도 

내 자식에게 

약이 되고 처방이 됩니다

 

어머니! 

부디 사시는 날까지를  

작은 효 나마 

어머님께 드리는 효자 되게  지켜 주십시오

 

사랑하는 칭구님~빵긋여^^

햇살 한줌. 음악 한소절. 나뭇잎 하나.
넘실대며 다가오는 향기로운 바람.
그 모든 정경속에서의 커피한잔.

숨쉴때마다 희망을 간직한다면
숨쉬는 모든 순간이 행복입니다.
희망이 곧 행복입니다.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마음에 활짝 웃음 꽃피는
시간 되시길 바랄께요.

┏(*^▽^*)┛
웃싸~ 웃싸~
┗(*^▽^*)┓
힘찬 불금밤 보내세요..♡
쓴 소리를 귀담을줄 알아야
듬직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거기다 회초리까지 얹어주시면
훗날 명약이 되옵지요.
자식을 위해 혼신을 다 하시는 님
세상에 단 하나뿐이신
귀함이십니다.
안녕하시죠.반갑습니다.
한 주를 마감하는 금요일입니다.
한주간 고생 하셨어요.
바쁘고 힘들었던 한 주,마무리 자알 하시고
편안한 주말 맞이하시고 신나는 나들이와 함께
즐거운 휴식하시는 주말도십시요
님의 좋은글 보며 님의 모습 그러봅니다.
감사합니다.건강하세요~♥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