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홍 사랑 2022. 5. 15. 09:11

제목/ 다가오지 않는 바람

글/ 홍 사랑

 

소리 없는 작은 소용돌이들

자연 속 붉은색으로 변화되는 

자연계 지배하고 있는
원리 
법칙 으로

마지막 시간을 담으려 안간힘을 쓴다

 

푸릇 빛 감도는 그림자

대지를 덮어주는 햇살도

오늘만큼은 

자연에 무궁한 감사를 담아둔다

 

어디까지를 어떠한 모습으로

우리 삶의 거대함을 기대하는 대로 

만들어갈까?

고민하고 답에 거론하기까지

많은 시간은 우리에게 멀어져 간다

 

한동안 뜸 들인 채

부자연스럽고  

자연스러움의 조화들로

앞을 바라보는 

밝지 못한 세상살이에

적지 않은  욕심을 부린다

 

그것은 인간이 

가장 절실하게 

버리고 싶고 숨기고 싶은 

마음의 갈등이기도 하다

안녕 하시지요
고운시 잘 봤습니다
행복한 일욜 되십시요 홍 사랑 님 !
바람이 나를 안고 달리는
시간 마음은 둥실
하늘나라로 오릅니다
안녕하세요? 고운꽃잎에 눈길 한번 건내주고
담너머 어여쁜 장미의 반가운 인사 남은시간
가족분들과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기조심하세요.4.
아침엔 나팔꽃 한나절엔
해바라기 고개든채
해를 바라보기에
힘을 쏟는 하루가 흐르네요
안녕하십니까.
행복한 휴일은 가족과 함께 잘 보내셨는지요?
늦은 오후에 들렀다가 올려주신 다가오지 않는 바람의 고운 글 포스팅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5공감
청춘의 길
마다않은 채
달리고보니

어느 새 나이들어가는
노친네로 변해갑니다
안녕하세요.휴일 자알보내시죠!
오늘은 서승의 날이네요.우리들 스승님은
다들 저세상가셨겠지요?
하늘에 계실 스승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님요.작은행복이 모여서 큰 행복이 된다합니다.
작은행복에 감사할줄 알면서 살자구요.
오늘도 당신의 좋은블방에 고은글 접하고
님의 고은마음 가득히 안고갑니다.
새로운 한주도 힘내세요 아자아자 파이팅~♥6
버려진 일 잊힘의 길
모두가 스승의 대한 은혜를
잊으면 안되는
날이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 성년의 날, 가정의 날 건강 관리 잘하시고 보람 된 하루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5.16 혁명의 날이기도 한
오늘이

흐름의 슬픈 역사를
말하기도 하지요
8
안녕하세요. 홍사랑님
화창한 화요일 오후입니다.
창문틈 사이로 햇살이 들어오고
그 햇살에 취해 창밖을 보니
햇살에 비친 소나무잎이 반짝입니다.
5월의 태양이 온 생명들에게 에너지를 공급하네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반가워요
님의 말씀 듣고
창밖을 바라보니

초 여름 향기가 유혹을 합니다

자주 들리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