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홍 사랑 2022. 5. 16. 07:14

제목/ 가슴 문 닫고

글/ 홍 사랑 [ 메라니]

 

갈색 물드는 이파리 

세월 길 따라

무작정 떠나네

나 홀로 두고

 

그 사람 잊으려 

가슴 문 닫으니 

서러운 맘 

눈물 강 되어 넘쳐흐르네

 

아무에게도 고백할 수 없는 

사랑했던 진실 앞에

고개 숙인 채 울부 짓네

 

오늘도 멍하니 

창공 바라보며 

지워지지 않는 추억 담긴 

꿈속 헤매네

 

그 사람 영원히 사랑하는 믿음 하나로..

 

 

환한 마음으로
열면
되는 것을..
오월이 도와줄 것입니다.
눈 부시게 찬란한 햇살이 지면을 덮은 오늘,
우린 오늘이라는 수식어 앞에 다시 서서
내일이면 추억이 될 인생사를 그려나가겠지요?

고우신 불벗님!
펑안들 하신지요?
심장이 뛰고 호흡할 수 있음에 감사하게 되지요.
올리신 작품 감상하며 머물다 갑니다.
고운 인연에 감사드리며~~~~
찾아 뵈올 수 있음에 다시 감사드리며 님들의
평강을 비는 마음입니다.

초희 드림
홈 사랑님!~안녕하세요..
올려주신 글 즐겁게 감상 잘 했네요.
기쁨으로 맞이하는 초록~오월의 중순..
오늘 하루도 즐거움으로 이어지는
행복한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