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홍 사랑 2022. 5. 23. 09:18

제목/ 내 생각

글/ 홍 사랑 [ 메라니 ]

 

이거 나 저거나

다 같은 것

믿거나 말거나 

내 맘대로 이거나로

세상살이 뜻 없이 살고 싶다

 

한마디 꺼낸 말

실수라 해도

같이 살아가면서

이해하고 사랑 주고 

토라지는 모습 버리면

그것이 진실이라는  삶이로다

 

안 그래야지

하지 말아야지

다짐은 하루 수 천 번 한다만

최선을 다하고도 잘못이라는 점

느끼지 못하는 게으름뱅이 같은

천치 같은 삶의 주인공 되려 애써 본다

 

그것은

나만이 살아 본  애착이 가는 삶이란 거다

누구에게도 주고 싶지 않은 철학이며

받아 들고 싶은 교훈일지라 해도

내 맘 내키는 삶을 긍정적인 모습으로 살고 싶다

 

 

 

안녕하세요? 서로 닿은 나무가
무성한 가지 사이 그늘을 만들어 줍니다.
바람을 흔들어주기도 합니다,잎, 꽃,열매의
모습이 되시길 바랍니다,낮엔 뜨겁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2.
정겨움으로
이웃 집 아낙과 함께 점심을...
무엇이그리도 마음에
들지 않은지
가는곳마다 투정을...
창피하고 몸 둘봐 모른 체
집으로 흑흑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새론 한주의 시작 월요일입니다.
시작이 좋으면 끝도 좋다고 합니다.
하루의 시작은 아침에 있습니다.아침부터 기분이 좋으면
온종일 기분 좋은일이 생기고 일도 잘 되게 마련입니다.
사랑하는 벗님.모든일은 습관에서 비롯됩니다.
아침을 기분 좋게, 그리고 활기차게 맞이하는 습관을 들여보십시오.
그러면 매사가 술술 잘 풀릴겁니다.
월요일 오늘하루도 기분좋게 시작 하셨길 바라구요^_^
오늘도 님의블방에 기분좋게 즐기고갑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3
님의 글 보니
또 하루가 흐르고 화요날입니다
모습이며 마음씨가 모두 다르나
제각각의 맛과 멋이 있는게 바로
개성이라는 것이겠죠.
남에게 이롭게는 아니어도
해되게 살지만 않는다면 성공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 길에 늘 평안과
하느님의 보호가 계실 것입니다.
본격적인 여름이
극성부리려
준비중인 아침입니다
좋은 하루 지내십시오
안녕하세요.반가워요.
당신은 늘 저에게 많은 것을 줍니다
그중에 가장 아름다운 것은 당신의 고은발걸음의 댓글 입니다.
오늘도 당신의 댓글을 보며
행복해 합니다.감사합니다.
행복한 화욜밤.되세요

그친구는 배도크나봅니다 ㅋㅋ
ㅎㅎㅎㅎ
살다보면 즐겁게
지내는 일보다
더 희망일까해요
감사의 창을 열고
행복이오는길목에서 아침을 맞았습니다
평안하세요
주워담을수없는 행복도
갖고싶을 때
충만을느끼게 하는
운명의 복된 날을
담아보고 싶은 하루가흐릅니다
안녕 하시지요
고운시 잘 봤습니다
행복한 수욜 되십시요 홍 사랑 님 !
반가운비
농촌들녁엔
모내기가 한창입니다

좋은 하루 만들어 가십시오
아직 음력 5월은 아니기에 박초 바람은 아니지만
솔솔 부는 가는 바람 결은 부드러운 느낌으로 뺨 위를 스치는 오후입니다.
고운 불벗님!
안녕하세요?
님들의 대문 앞에서 뭐 하시나 하고 기웃거려 봅니다.
올리신 작품이 어서 오라고 반갑게 맞아주네요.

작품 감상 잘하고 물러가면서 선물 한 웅큼 드리고 갈게요.
뻣뻣한 고사리 맛있게 드실 수 있는 방법인데요.
고사리를 쌀뜨물에 넣고 삶으시면 한결 부드러워지고
특유의 냄새도 사라진답니다.
이렇게 삶아서 요리해보세요.
그래서 더 맛있게 드셔보세요.

비가 내리지 않아 애태우며 일기 예보에 촉각을 곤두 세우는 농민들에게
비 소식이 전해지기를 소망하면서 님들의 평강을 빕니다.

2022 5 25일에 초희 드림
고사리정보 담고
님의 하루 좋은 기분으로
지내시기를 바라며 다녀갑니다
안녕하세요? 무성한 녹음 열매 맺는
오월 뜨거운 햇빛에서도 자신들의
할 도리를 묵묵히 해내면서 우리들에게
아낌없이 기쁨을 선물합니다,마음을 맑히기
위해 적은것에 만족할줄 압니다,내일은 비소식
입니다,감기조심하세요.5.
숲길이 생각하게 만드는 아침
님의 안부 담고
좋은 소식
오기를 기다리는
마음 실어놓고 가요
어느새 시원한 바람이 그리운 계절입니다.
선풍기 날개는, 클로버 기형의 잎처럼 다섯
많게는 여섯 개도 있을 것이라 생각해보니
그 날개는 단풍나무 씨앗과도 닮았습니다.
요새는 에어컨이 대세인지라 춥다고 하면서도
더욱 센 바람에 낮은 온도를 원하는 시기입니다.
가슴답답한 오후는
더위를 식히는
그늘 찾아가는 마음이
성급합니다
사랑하는 칭구님~빵긋^^

"수요일인 오늘, 제가 전해드린
빨간 장미처럼....

┷ ○
○┡ㅉ┝ ┱ス┝
┺ㄹ ┑ ハ
활짝 미소짓는 행복한수요일되세요^^
★5월마지막~수요일*♥o♥*

(⌒ε⌒*) 행복한마음으로 시작하시고
멋지게 마무리 잘 하시구여(~.^)♥
장미의 붉고 아름다운 모습
님의 마음 같습니다
' 담아두고 생각하며
지내고싶네요
사랑하는 벗님.반갑습니다.
건강하시죠.수요일하루도 수고하셨어요
짧은 하루지만 당신에겐 무한한 행복으로 가득차는 하루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의 수고로 만들어진 좋은 블방에 자알 쉬어갑니다
오늘 남은시간도 행복하세요~
꼭이요~~~♥
아침 시간
길을 가다보니
많은이들에
투표소가는 모습이
보기좋아요
즐거운 동요가 생각 납니다.
`햇님이 방긋 웃는 이른 아침에
나팔꽃 아가씨 나팔 불어요`
누구 좋으라고가 아니라
우리 서로를 위함일 것입니다.
마음 편함을 주제로 하는 우리님의 기도를
들어보는 봄날 저녁입니다.

울타리 너머로 바라보는
세상 길
방끗하는 아침
모습들로 꽃들에
행진이 펼쳐집니다
안녕하십니까.
늦은 시간에 들렀다가
올려주신 내 생각의 고운 글 포스팅에 즐감하고 갑니다.
6공감
느즈면 어떨까요
우린 마음으로 소통하는
아름다운 사람들
항상 감사드려요
5월도
하순에접어들었습니다,
가뭄에 한여름의더위를느끼면서
그을린 농민들의
근심에 가득 찬 모습을 봅니다,
평안하세요
시골 들길 보내기도
끝으로 가는 아침
농부들에게는
더없는 소원하나
풍요로움인
가을이
어서어서 다가오기를 같습니다
우리는 두 마음을 품고
살아갑니다

사랑,정
이것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힘들기도 하지만,

여전히 사랑하기에, 정이 있기에,
우리가 살만한 세상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고운인연으로 이어진
우리들의 행복한 인연
사랑합니다~~~♡
인연의 끝으로
맺어진 우리의 모습'

먼 후일날까지를
함께 소통하고싶은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