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홍 사랑 2022. 5. 27. 08:36

제목/ 잠들지 못하게 하네

글/ 홍 사랑 [ 메라니 ]

 

긴 이별이 

나를 울게 만든 그날

지워지지 않는  슬픔

아직도 잊힘 없는   

계절풍 되어 아픔으로 울리네

 

너무 아파해야 하는

사랑 이야기

가을 되니 

더욱더 가까이 다가와 

잠들지 못하게 하네

 

예전처럼 가까이 사랑 나눔으로

살아간다면

이렇듯 울지 않으리

 

잠들지 못하는 

그 사람 사랑했던 이야기

나이 들어가는 황혼

그때 그 사랑 이야기 잊힘없네

 

 

 

세상의 수많은 길을 다 갈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미지의 길을 찾아가는 길이 설레기도 합니다.
누군가 다녀간 길, 내가 처음인 길, 익숙한 길, 생경한 길.
필요에 따라서 언제라도 만들어 길을 잃더라고 어디든
통하는 길이어서 노력하면 머지않아 바른길을 찾게 됩니다.
우리가 긍정적으로 살아야 하는 이유는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결과의 차이가 크기 때문에 바른길 지름길을 찾는다 생각하며
5월 마지막 금요일 모든 부분의 지름길을 기원해 봅니다.
안녕 하시지요
고운시 잘 봤습니다
행복한 금욜 되십시오 홍 사랑 님 !
사랑 이야기는 한나절 아니
하루 아니 일년을 더해도 못다 할 것입니다.
사람은 정으로 사는 법
그 정이 그리워지는건 당연지사지요.
하지만
봄을 보내야 여름도 오는것이니
너무 슬퍼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랑이란 참으로 묘한것 같습니다 꿈을 꾸게도 하고 나도 모르게 누구을 사랑하고
심은 마음도 생기니 홍사랑님과 탁 트인길로 함께가는 우리 블로그님이들이 되면 너무나
좋겠습니다 지내온 많은 사랑이야기와 앞으로도 좋은 인연에 만남으로 예쁜 사랑 주고 받으면서
즐거운 인연에 만남이 되길 바라는 마음 여기 홍사랑님예쁜 마음에 놓고 감니다 ~
그리울땐 그리워하고
그러다
보고플땐 보면 더 좋은 그런사이
금요일
불금 되시기 바랍니다
공감6
사랑하는 벗님 반가버예~
웃는얼굴은 삶을 즐겁게한다 합니다~♪
햇살처럼따뜻한당신의미소가 금요일 하루를행복하게하셨죠~
? 어느새 5월의 끝자락 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한 5월, 행복 하였습니다.
남은 5월도 파이팅 하시고 좋은 일들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꼬옥 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요? 한주동안 수고하셨습니다 .
5월의 눈부신 햇살 ,꽃내음,나뭇잎을
흔들고 지나가는 바람결,저녁시간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감기조심하세요.8.
|초대의 글|
6월 12일, 이날은 장구한 대한민국 역사에서 처음으로 지구촌에 한류문화를 널리 알리는 국제본부인 ‘상생 월드 센터’를 착공하는 날입니다.
대한민국의 역사를 바로잡고 진정한 한류문화를 부흥시켜 장차 지구촌 상생문명을 여는 ‘상생 월드 센터’를 세웁니다. 이 자리에 함께하셔서 우리 역사와 문화를 빛내고 인류의 제5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주인공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눈(황반변성) 으로 인하여 오랜만에 방문하였습니다
죄송한 마음입니다

친구님 ~~ 포스팅한 자료와 내용 즐감하고 갑니다
편하신 하루 열어 가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