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홍 사랑 2022. 6. 3. 08:53
제목 /슬픈 날 또 울음이라는 놈과
글/ 홍 사랑

슬픈 날
또 울음이라는 놈과  

한참 전쟁을 치르고 났더니
가슴 멍든 곳
퍼렇게 자국 남기를..


그래!
잊고 살자
떠남은 운명인데
그 순간까지
있을 땐 먹고
없을 땐 흘리는 눈물 먹자
잠드는 그날까지를...


슬프다 하지 말고 

남겨진 시간을 사랑하다 떠나자
오로지 소원 하나 
잘 살고 떠나는 나에게 손뼉쳐주고 싶다


슬픈 날 또 울음이라는 놈과 함께.

 

홍 사랑님!~ 안녕하세요..
슬픈 날 또 울음이라는 놈과~~
신금을 울리는 글 유념 했네요.
오늘은 단오절!~ 행사 함께 즐기시구요..
행복한 불금..멋진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햇살비추는 아침
님의소식담고 안부드립니다

인생살이 부족함들로
어울림이 다가온 하루가
미쳐 모르는 듯
마음 달래기합니다
홍사랑님. 행복가득 불금 되십시요!
감사히 보며 하트 올립니다~^^*
사랑합니다
님의 글속에 들어간 나를
정성들여
댓글주시는 마음에
감동받고 갑니다
울지 마세요.
시림으로 울고 달래보는
한마디
그래!
용기잃지않고 살자

늘 다짐하면서도
외로움을 이길 수 없어
눈물흐릅니다
여름이 시작되는 6월입니다.
호국보훈의 달이기도 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나라 사랑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한마디 나라사랑이란 말
애국하는 국민으로
살다 떠나는
삶이 오늘 하루를
수 놓을 숫한 글로 담고 갑니다
홍 사랑 님 안녕하세요?
고운 포스팅 감사히 보고 갑니다
오월은 가고 유월을 열며
더욱 행복하시고
가정에 기쁨과
고운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공감을 누르고 갑니다.
한번은 그립고
다시 한번은 돌아보는 삶이
지루하기도하지만

님의 소식 담을 때마다
즐거움이 앞 섭니다
그림을 그릴 때는 눈물을 지니신다지만
실상은 웃음을 흠뻑 드시기 바랍니다.
이래도 한 세상 저래도 한 세상인 것을
기왕이면
밝고 이쁜 그림을 그리는게 낫지 않나요?
미소짓고 살아가기를
너무도 외로웁답니다

왜!
나는
이렇듯 홀로라는 이름을
버릴 수 없는가를
상상도 못하리만치 슬퍼요

행복한 일상 돈이라도
주고라면
사고 싶구요
안녕 하시지요
고운시 잘 봤습니다
행복한 날 되십시오 홍 사랑 님 !
유난하게 휴일은
더욱 더 슬픈 시간입니다

하루라는 일에 취해보는
한가로움이 나를
외롭게 만들기도 하구요
사랑하는 칭구님~빵긋여^^

오늘은 음력 5월 5일 단오입니다.
단오는 일년 중 양기가 가장 왕성한 날로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에
풍년을 기원하는 큰 명절이었다고 합니다.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건강관리 잘 하셔서
시원하고 행복한 여름을 맞으시기 바라며~

내일부터 시작하는
3일간의 연휴..
잘보내시길 바랍니다.

해피한 불금 되세요~^^
풍습따라잡기에
잊힘이
우리의 삶을 모두
앗아간 느낌입니다
안녕하세요? 한주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세월의 빠름을 느낍니다, 우리 모두 희망찬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나무, 뿌리,꽃송이
물기를 머금기를 바랍니다, 감기조심하세요.8.
또 한주라 흐르니
벌써라는 말이
나를 슬프게 하네요
사랑하는 벗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은 단오와 금요일입니다.
한주 잘알 마무리 하시고,
즐거운 주말 맞이하세요 행복한
금요일밤 되세요~감시합니다
글고 사랑합니다.
건강하세요~9
단오라는 말 풍습 따라가는
하루
하지만
모든 삶이 나를 외로움을
젖어들게 만드는 희망을
앗아가기도 하는군요
안녕하세요~♥
여름이 시작되는 6월입니다.

날씨도 더위지기 시작하고,
지치기 쉬운계절입니다.

우리에게 즐거움을 안겨주는
자연에 위로받고,
휴식도 하시면서
매일매일을 즐거운 마음으로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더워지기 시작하는 날씨에
건강조심하시어,
항상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구슬 땀 흐르고
등은 젖어들고

발길은 멀어져가는
시간을 쫏기듯
하는
여름이 성큼 다가와
희망을 품어놓고 갑니다
여생을 즐겁게 사는게 최고지요~~
그게말입니다 돈도
명예도 라는 말이
모두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지만요

한구석 나도 모르는
슬픔이 외로움이라는 놈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