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홍 사랑 2022. 6. 4. 08:38

제목/ 돌 위 홀로 앉아 있는 너

글/ 홍 사랑

 


돌 위 홀로 앉아 있는 너
푸릇한 바위 꽃
향기 품어내는 고운 모습

넓은 창공 나는 듯
구름 아래
손 짓으로 벗을 부르네
나에게로 다가오라고

바람 스치는 숲길
한 발자국 옮겨보아도
나의 외로움 달래주지 않네

자연 닮은 나
나를 닮은 너를 소리쳐 부르네


슬픈 시간 외로운 순간
모습들 하나같이
둥근 원처럼 소용돌이치는
바쁜 삶의 길로
동행하는 하루였으면
사람 모습 남긴 역사 속으로
지워지지 않게  담아놓고 싶네

홍사랑님. 즐거운 주말 보내 십시요~!
좋은글 감사히 보며 하트 올립니다~^^*
맛갈스러움인 감자떡

아침 엄마께서
만들어 주신것을 달게 먹고나니

모성을 앞서지 못하는 삶인 것
같아요
공감 3
안녕하세요. 홍사랑님
누군가와 동행하는 삶은 아름답겠지요.
6월 첫주말 입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가능한
누군가에게 한마디
보내드리지못한
일상의 소식은
아직은 없는 듯
하지만요


하루가 흐름속에서
나를 알려드림은
매우 힘이듭니다
안녕 하시지요
고운시 잘 봤습니다
행복한 날 되십시오 홍 사랑 님 !
한나절입니다
구름비가
내려오고 싶은 가봅니다
녹음이 짙어가는 6월
잔득 흐린 날씨가
긴~~
가뭄에 고생하는
농민들의 일손을 바쁘게 합니다,

여름 작물을
거둬들이는 일손 ~
비를 기다리는 마음들~ ,

섬 마을
농촌의 풍경입니다
즐거운 오후되세요
현충일이 지나면
농촌을 일손은
뜸하지요 이곳 와 살다보니

농촌의 실상에 매우
긍정적으로 받아드립니다

한평생 살아가도 농촌 일
손돕기는 매우 힘들다
하고싶어요

도움드릴 수 조차 없는
나 자신이 미웁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연휴의 첫날 입니다 모처럼
차 한잔에 여유를 가져봅니다, 점점 더
짙푸른 계절 연약하고 순수한 모습을
지켜주고 싶습니다, 월요일쯤 비소식입니다
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하시구요, 감기조심하세요.5.
비가오려나 허리부상에
고통이 밤잠 설치게
한 여름나기에 힘이
벅차오릅니다

비행기가 낮게 뜨면
많은 비가 내린다하니
아마도 가믐이
사라지려나 합니다
아롱다롱 피는 너도 꽃
나도 꽃
살랑대는 연두도 꽃
세상에 피어났으니 활짝 웃어봐야지요.
이래도 한 세상 저래도 한 세상인 것을
두리번거리지 말고
돌 위에서라도 석란처럼 화알짝.
간단한 한 마디라도
님의 모습 상상하는 데 있어
많은 도움이되기도 합니다

고맙고 진실로 주시는
의미있는 안두 담아 놓을게요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주말 자알보내시는지요!
뜨거운 여름의 시작 6월입니다.
초록의 푸르름과 싱싱한 생명력이 당신께
늘 새롭고 좋은일만 가득 안겨주길 희망합니다.
오늘도 당신의 블방에 님의 고은마음 한아름
가득히 안고갑니다 감사합니다.그리고 사랑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6월 한달되세요~~♥ 7
농촌일손도 이제
저물어가는 노을처럼
스치고 바쁜일상을
잠시 접어두고 싶은
하루가 지루합니다
안녕하세요. 홍사랑님
홀로 외로이 거니는 산책이
언젠가부터 더 즐겁습니다.
볼 것 보고 사진찍을 것 찍고
하다보니 그렇나 봅니다.
행복하세요~
예전엔 시상이 떠 오르면
노트북을 싣고 다니며
쓰고 했는데

요즘엔
폰으로 적어놓은 후
집 오면 편집을 하니
편하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연록의 계절에 피어난 향기
가슴은 피어나는 꽃처럼 자연속에 머무릅니다
연휴 이틀째 비가 내리면 베란다 방충망 청소를 해야하는데
이곳은 영 내릴 생각이 없고 흐린날입니다,아무도 간섭하지않고
그저 평온의 휴식을 가집니다,점심식사 맛잇게 드세요, 감기조심하세요.
사랑합니다,홍사랑님,7.
더운날 쉬엄쉬엄 하셔요
수많은 날들이 우리일상을
지배하면 몸이 아파요
마음도 몸도 모두를
사랑하는 우리자신을 아껴주어요
후줄근하진 않지만
타들어가는 목을 축여주는 정도의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늘 우리는 이야기 하지요.
이만큼에 감사하며 살자구요.
꿈을 잃으면 나 자신도 잃는 것입니다.
살고싶어서 살 것인가
죽지 못해서 살 것인가 나 자신이 아무리 고민한다해도
세상은 눈 하나 꿈쩍 하지 않습니다.
이 미운놈의 세상
내가 이겨먹어야지요.
절대로 지면 안되십니다.
용기는 나자신에게
도움이되지요

하루를 살면서
모든 일들에 뒤지지 않는
용감한 모습만이
나를 버틸수있게 하지요

고마워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즐거운 휴일자알보내시는지요!
붉은장미와푸른신록이아름다운6월입니다.
꽉~찬초록숲처럼행복가득채우는한달되시길요~^^
당신의 아름다운 블방에 쉬어갑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꼬옥~ 건강하세요~♥
나라위한 목숨바치신
영령들에 훌륭한
자리를 뒤돌아보며
우리에게 남은 일 애국입니다
비 개인 아침
흐릿하기는 하지만 상쾌함을더해줍니다,
오늘도
즐거운 일 가득하시기를 빕니다
건강과 팡안을 ~~
비도 바람도 사라진 아침
상쾌한 시간 공원들고 오니
몸도 마음도 나는듯합니다

봄이 떠난 자리
여름이 가득채운
더운 기온으로 가슴은
답답 시원한 그날이
생각나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