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홍 사랑 2022. 6. 6. 07:46

제목 /오월이 가네

글/ 홍 사랑


오월이 떠난다
인생무상이라는 말
지루하기도 했던 날들
바람 앞  등불처럼
하루하루가 위험으로 버틴 

삶이 버거워 죽음이 간절하다


이 백 알 수면제
모으고 나면  떠난다고 

친구의 실천했던 한 마디

망신살만 남긴 채 

지금까지 목숨 부지한 채 

살아가고 있다

 

그것은 스승 같은 교훈이다

항상 자신감 싣고 

준비되는 순간만이 

나를 행복한 시간을 

기다리게 만든다

 

더 살고  싶지도
살아 있어도 숨 쉬는

의미조차 모르는  삶의 자리
삼 시 세끼 목구멍에  효도하는 

짐승이지 않는가


슬프다
자식도 벗도
나에겐 사치품이다

강하게 살아오고

지나친 거부감도 뿌리째  뽑고 나니

희희 비비를 겪는 하루하루가 

나이 들어가니  발길을 막는다

 

하지만 나에게는 

도전하고 싶은 많은 기다림이라는 시간이  

종착역 향한 발길을 부지런하게 달리라 재촉한다

 

안녕 하시지요
고운시 잘 봤습니다
행복한 월욜 되십시오 홍 사랑 님 !
창틀을 비집고
들여다보는나팔꽃
가지들 하루를 지루하다
보채는 나를 위안삼아
보려므나 합니다
홍사랑님. 평안하신 휴일 보내 시이소~!
감사히 보며 하트 올립니다~^^*
사랑의 표현 정으로
만드는 글
대화는
우리에게 보다 현실을
즐거움들로 어울리라합니다
|초대의 글|
6월 12일, 이날은 장구한 대한민국 역사에서 처음으로 지구촌에 한류문화를 널리 알리는 국제본부인 ‘상생 월드 센터’를 착공하는 날입니다.
대한민국의 역사를 바로잡고 진정한 한류문화를 부흥시켜 장차 지구촌 상생문명을 여는 ‘상생 월드 센터’를 세웁니다. 이 자리에 함께하셔서 우리 역사와 문화를 빛내고 인류의 제5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주인공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눈(황반변성) 으로 인하여 오랜만에 방문하였습니다
죄송한 마음입니다
오늘은 현충일 입니다
저도 6월1일 부모님이 영면하여 계신 국립묘지 영천 호국원에
다녀 왔습니다.
친구님 ~~ 포스팅한 자료와 내용 즐감하고 갑니다
편하신 하루 열어 가십시오!
쾌유하시고 보다
즐거움으로 일상을

함께 하시기 바라며
다녀가요
공감 4
안녕하세요. 홍사랑님
오월 내내 메말랐던 대지가 이 비로 먼저를 훌훌 털어냅니다.
망종에 맞춰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아직 모를 심지 못한 농민들이게 미안함의 징표라도 남기려는 듯이 말입니다.
기분 좋습니다.
연휴 마지막 날입니다.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랍니다.
보이지않는 모습에
정다움인 대화
홍 사랑이라는
이름부르는 님의 모습

아침을 반갑게 맞이합니다
하루를 살아도 잘 살아내었다는 자부심이 있어야
내일에게 부끄럽지 않는 마음이 됩니다.
그렇게 날마다를 달려가다보면
달이 가고 계절이 가고
남는것은 알토란같은 홍시같은
달달함이 남아있게 됩니다.
가을 겨울 지나 또 다시 세월이 주어지면
봄 나들이 준비 열심히 하시면 됩니다.
꽃이 향기를 머금고 달려올테니까요.
어떤이가 자기 글안으로
들어오면 글에 맞는
이야기를 쓰라합니다

내 마음 내키는대로
떡을 먹고 가던지
팥죽을 먹고 가던지
앞으로 못 간다 이르고
주춤합니다
안녕하십니까.
현충일을 맞이하여
경건한 마음으로 남은 휴일도
잘 보내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고운 글의 포스팅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6공감
촉촉히 내리는 빗줄기에
발길머물어갑니다

하루가 지루하기까지의
시간을 마지못한
일상 맞이함은 삶이기를

ㅎㅎㅎㅎ
안녕하세요? 깊은 상처와 그리움의 흔적
오늘은 현충일 입니다 경건한 마음으로 나라를
지켜주신 호국영령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잠시 내린비 공기가 달라졌습니다,감사의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감기조심하세요.7.
깊은 잠드신 영령들에게
위안되는 슬픈 비가 내리니

마음은 안절부절
하기까지를
발길을 이리저리
달리고 싶은 아침입니다
사랑하는 칭구님~빵긋여^^

오늘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선열의 넋을 기리는 현충일이자
아홉 번째 절기 망종(芒種)입니다.

망종에 일 년 곡식을 위해
모내기를 하듯 우리 벗님들의 삶도
풍요로워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또한
조기를 달아 조의를 표하며
경건한 마음으로 휴일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하루를 지내면
더 즐거운 하루가 오고

작은 기쁨들이 더해져서
더 행복한 일을 만들수 있는
하루 보내시기를 바래요~

비 내리고 찌뿌둥한 날씨..
기지개 켜고~!

(/^∇^)/ 아자~
\(^0^)/ 읏샤!
(*^-^*) 화이팅!
농촌이 잘 살아야
우리네의 삶에도
도움이되기를

하루 맞이함에
많은 기도로 다녀가요
구석진 곳이 주는 아늑함 혹은 안도감을 아시지요?
나를 은폐시켜주는 안정감이 있는 그늘진 곳이기도 합니다.
은신하기 좋지만 한편 마음의 구석이라 우물 안의 개구리로
그곳에 들어앉아있을수록 바깥과의 단절은 깊어만 갑니다.
이곳에도 정기적으로 환기시키고 가끔 볕이 환하게 들게 해야
의뭉스럽다거나 어둡다거나 슬프지 않다는 생각하게 됩니다.
남의 구석진 곳도 살펴야 하는 까닭은 함께 있기도 하고
더러는 같이 밖으로 나오기도 해야 하는 삶이기 때문입니다.
살짜기 오시어 아침 인사놓고
가신 님에게
보다 현실은 착잡하다고
이러한 시간
님의 좋은 대화로
기분을 바꾸어봅니다
늘 그리운 님이시여 아녕 하시지요.
오늘은 현충일이자 망종입니다.
뜻 깊은 날입니다.
님요.여름의 시작 6월입니다.초록의 푸르름과
싱싱한 생명력이 당신께 늘 새롭고
좋은일만 가득 안겨주길 희망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한달되세요~~
오늘도 당신의 정성으로 만든.좋은글 보며
당신을 그려 봅니다.좋은글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8
하지가 한주 앞둔
오늘은
비로인한 집콕으로
시간을 쪼개러봅니다
안녕하세요~
연휴는 즐겁게 잘 보내셨나요?

지나친 가뭄에 모두가 기다리던
단비가 내렸어요~
비내리는 소리가 얼마나 반갑던지 ㆍㆍ

마치 아름다운 음악처럼
기분 좋은소리 들으며...ㅎㅎ
멍 한번 때려 보앗습니다~♬

이 비에
농촌의 농작물들이
쑥쑥 크지 않을까 싶네요.~
\\ ㆀ\\ㆀ\
\ㆀ\\ ㆀ \\
\\ \\ \ㆀ
울칭구님!!
내리는 빗방울 수 만큼
행복한 날 되시길요~♥
비 소리 듣는 창가에
멀리 다가오는
여름이
긴 날이라는 하지를
보고만 있답니다

더위도 이제 다가오니
땀 구슬방울 마다
손 길닿는 척하는
일 손도 드ㅟ로 미루고
한없이
그리움들로 한곳으로
달리려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