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홍 사랑 2022. 6. 7. 08:28

제목/ 봄날의청춘

글/ 홍 사랑

 

따스한 봄 날
청춘이라는 이름 

사랑 씨앗 하나 뿌려 놓았네


어느 날 

이별이라는 먹구름이  

두 사람을

외면하는 순간
실종한 사랑 찾아
고아되어 슬픔을 맛보았네

 

그토록 사랑했는데

영원할 줄 알았던 

사랑이었는데

봄날의 청춘 사랑의 맹서

모든 이야기 담아 둔 

우리 두 사람의 가슴엔

 아직 서투른 첫사랑 

이유 모르는 느낌만 남았네

 

아쉬움의 순갈 들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