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홍 사랑 2022. 6. 7. 08:31

제목 /몸의 상처는 치료입니다

글/ 홍 사랑

 


몸의 상처는 치료입니다
마음의 상처엔 치유이지요

다독거려 주는
사랑 표현보다
가슴속 깊이 파고든

아픔은
자상한 한마디입니다

슬픈 생각
떠나지 않는 고통
모두가 길 잃은
고아 되고
지표 잃은 한 척의 배입니다

 

우리에게는

얽매인 삶이

보다 현실이라는 테두리에서

제재로 밟히지 말고

떳떳한 발길로 달려야합니다

 

 

고난이 닥쳤을 때 당황하고 힘들어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잘못을 하지 않았는데 왜 내게만 이런 고통이 주어지는 것일까,
되묻기도 하면서 나뿐 아니라 주변까지 힘들게 하지요.
그러나 고난은 그렇게 지나가야만 하는 것이겠지요.
그 때를 보내기까지 차분히 나를 가라앉혀야만 합니다.
자신을 돌아보면서 다음을 모색해야만 하는 것은 누구도 아닌,
나 자신에게서 다시 시작할 기회를 얻어야하기 때문입니다.
거울도 보고
뒤도 돌아보고
꿈도 꾸고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도 하는
삶을 마냥 즐겁다고...

오늘도
그 시간들로
홍 사랑에 마음 위안 삼아봅니다
|초대의 글|
6월 12일, 이날은 장구한 대한민국 역사에서 처음으로 지구촌에 한류문화를 널리 알리는 국제본부인 ‘상생 월드 센터’를 착공하는 날입니다.
대한민국의 역사를 바로잡고 진정한 한류문화를 부흥시켜 장차 지구촌 상생문명을 여는 ‘상생 월드 센터’를 세웁니다. 이 자리에 함께하셔서 우리 역사와 문화를 빛내고 인류의 제5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주인공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눈(황반변성) 으로 인하여 오랜만에 방문하였습니다
죄송한 마음입니다

친구님 ~~ 포스팅한 자료와 내용 즐감하고 갑니다
편하신 하루 열어 가십시오!
빠른 시일
쾌차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구름낀 하루를
지내야 할것 같지만
낮기온이 26도 오른다니
반 소매로 외출합니다
안녕하세요. 홍사랑님
화창한 하늘과 햇살이지만 상큼한 느낌을 안겨줍니다.
아마도 단비가 내린 뒤끝이 아닌가 싶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홧팅입니다.
새손님으로 대화 이어가는
요즘 즐겁습니다

아무도 모른체 하지만
님의 자상하심의
안부에 감동받고 갑니다

건강하시기를 ...
다정다감
말 그대로를 이르십니다.
세상사 내 생각대로 다 되는건 아니거늘
주어진 사연에 나의 온기를 더하면
이루지 못할 사연은 없겠지요.
거기다 용기를 더하면
좋은 결과치가 될 것입니다.
고이 간직한 마음의
사랑 빛을
오늘하루라는 시간을
님에게 바라만 보다
돌아서는 사랑이 아닌
다정 다감한
여인의 향기돋고 가요
홍사랑님. 행복 가득하신 화요일 되십시요!
감사히 보며 하트 올립니다~^^*
님이주신 글만 읽어가도
기분은 나이스로
아침을 맞네요

하루중 가장 기다려집니다
이 시간들이
ㅎㅎㅎ
안녕 하시지요
고운시 잘 봤습니다
행복한 화욜 되십시오 홍 사랑 님 !
하늘멀리 떠도든 구름 떼
마음 속까지 들여다 보는
하얀 햇살빛은
오늘도 많은 행복을
가져다 주는듯 다가옵니다
마음의 상처를 보듬는 일은 매우 어렵지만 또한
가장 쉬운일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좋은 말이라고 해 주었던 말들이 때로는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주기도 하는 것을 종종
보았습니다. 정말 상처임은 분의 마음을 헤아려서
아름다운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
입니다. 잘 보았습니다.


하나님을 믿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하는 분들이 있죠.
그런 분들을 향해 하는 말들이 있습니다.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자들.'이라고 합니다.
그분들을 향해 사도 바울도 할말이 없다 합니다.

믿음으로 나라들을 이기기도 하고. 약속을 받기도 하
며, 사자들의 입을 막기도막기도 하며, ..부활을 얻고
자 하여 악형을 받되 구차히 면하지 아니하며, ...
희롱과 채찍질, 결박, 옥에 갇히는 시험, 돌로 치는 것
톱으로 켜는 것, 궁핍과 환란과 학대를 받았으니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치 못 하도다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약속은 받았느나 증거는 받지 못했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계십니다. (히브리서 11:32~40)

그리고 우리를 위하여
증거를 주셨고, 그분들이 우리로 인해 온전함을 얻
어야 한다고 하십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늘은 고운 빛을 발하고
대지는 기온오름으로
땀이 나는 듯

더운 온기를 품어내는
아침다녀갑니다
안녕하세요? 황금같았던 연휴 잘보냈는지요? 차분히
일상생활로 돌아왔습니다,공기 한방울,물 한모금 풀 한포기
고운꽃송이 더불어 살아야 합니다,누구를 사랑하는것은
나를 사랑하는것입니다, 오늘 제 할일을 다하는 시간이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비그친후 낮엔 뜨겁고 쌀쌀합니다
감기조심하세요.9.
햇살도 창가에 앉아 가기를
나홀로라는 외로움 털고
달리는 아침
모두가 삶의
연속의 길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가버예~
사랑하는 블친님.새로운 화요일..♧
프하하하 활짝웃고 행복한 일만(^▽^)
가득한 하루 되셨길 바라구요~
좋은 블방에 잠시 쉬어갑니다...
남은 시간도 행복이와 함께 행복한 밤되십시요
감사합니다.건강하세요~♥ 10
또 다른 시간이
수요날이라는 깜짝하고
흐르네요

님의 사연 담고 가슴 속
새겨두기를

달콤한 느낌으로 갑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모하고 보내셨나요.
시간은 소리 없이 잘도 갑니다.
바람 같이 구름 같이....
고운밤 이루셔요.
님이오시는 그 시간
기다리다 마음 가즈런히
단장하고
댓글 들여다 보고 있지요
2 일 동안
간간히 내리는 비가
파란 6월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었습니다,
흐리게 시작하는 아침
즐거운일 가득하시기를~~
건강과 평안을 빕니다
푸릇함이 우리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주 듯

하늘 바람타고
여기까지 날아오는 아침입니다

향기 짙어가는
아카시아를 바라보니 그만 목안까지 그윽하게
채워집니다

그 향기 님의 향기처럼요
홍 사랑님!~ 안녕하세요.
상쾌한 아침입니다.
몸의 상처는 치료 입니다.
고은 글 즐감하며..마음 편안해 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행복한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고운님!
오늘도 님의 글에
잠시 취한 홍 사랑

이것만이 우리에게
주어진 행복을
느낄 수 있다는
마음 가짐을 정리 해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