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홍 사랑 2022. 6. 8. 08:15

제목/ 슬픈 나를 기억해줘요

글/ 홍 사랑


슬픈 나를 기억해줘요
슬프기에 매달리고 싶은데
주위엔  아무도 없으니 

바보 되어 울고만 싶어요


사는 동안 누구
한 사람 도움되지 않고
나 홀로 외톨이로
여기까지  걸어왔네요


한 마디 듣고 싶어요
함께 한다고 말하고 싶어요
내게로 다가오라고
온종일 매달리고 서라도 

애원하고 싶어요


인생은
다  그렇게 혼자라는 것 

미쳐 느낄 수  없었다고요

 

슬픈 나를 기억해줘요

눈물 마르게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어제 복날에!
몸에좋은 삼계탕!많이! 챙겨드셨는지요~
좋은음식을 드셔야 여름을 이길 수
있습니다.

오늘 휴일은 좋은 추억 많이 쌓으시고 즐거운 주말,
행복한 주말 되셨길 바랍니다.
고은블방에 쉬어감에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2
비밀댓글입니다
무슨말씀을 섭해요
제 사정 아시지않나요
어깨 쇄골부상 입고
25일 검사한후
쇄골[뼈가 붙어야]
낳으면 신경수술 들가요
미안해요
사랑주시는 만큼 이해를 ....
안뇽 하세요
날씨도 덥고한데 잘 지내시는지요?
힘을내시고 맛난것도 드시고 재미나게 지내길 바랍니다
많은 이해를 해주시는 님들 감사드려요
아픈곳 낳으면 자주들리겠어요
사랑하는 벗님
무더운 여름 어케지내시는지요?
많이더운 7월엔
더많이 행복하구
더많이 사랑하구
더많이 힘차고
더많이 웃는7월보내세요.<(*^o^*)>
오늘도 님의 블방에 아름다운 글 보며 당신의 고은마음
한아름 가득히 안고 갑니다.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장마가 길게 이어지고 이 곳은 많은 비가 내립니다.
달콤한 낮잠을 즐기기 좋은 분위기입니다.
불 벗님들은 어찌 지내시나요?

웬지 불안하고 심란함은 이사 갈 걱정에 ~~~~~
힘들고 어렵다고들 하시니,
먼저 이사가셔서 잘 꾸며진 불방들을 보면 부럽기도 하지요.
그저 취미생활로 하는데 뭐가 이리 번잡스러운지 조금은 노여움이 치솟습니다.

그만 둘까 하고 생각도 해보구요.
세상에 존재한다는 것이 어렵군요.
불로그를 못해서가 아니라 그저 세상살이가 싫어집니다.

그러나 울 벗님들!
잘 이사 하셔서 취미생활 즐기세요.
사각안의 교통이 조금은 삶의 이유가 되기에...
올리신 작품 감상하고 물러갑니다.
님들의 펑강을 빌면서요.

초희드림
너무너모 감사드려요
아픈곳 낳으면
님에게 자주찾아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