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 요리

홍 사랑 2018. 4. 1. 16:11



 

겉절이는 삼삼하게 만들어 샐러드 처럼 먹을 수 있는 있게 만들었구요.

한접시 가득담아 한끼에 뚝딱 만들었답니다. ^^

◈ 봄동 장무침겉절이/배추겉절이

 

 

[재료]배추+봄동 230그램, 집간장 2숟가락반~, 매실청 2숟가락, 다진마늘 1차스푼,

다진파 1숟가락반, 고추가루 3분의1숟가락, 깨소금

 

쌈으로 먹던 봄동과 노란배추속. 쌈으로 먹다가 남은것이랍니다.

 


 

배추속은 다른때와는 달리 왼쪽사진처럼 가로로 잘랐구요.

봄동은 길이로 잘랐습니다.

 



 

무침장은 미리 만들어 두었는데요.

겉절이라 먹기직전에 양념을 하였어요.

 

오늘 만든 겉절이 양념장은 집간장으로 양념을 만들고,

고소한 맛이 나는 배추속대와 봄동이 잘 어우러지도록 양념을 하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