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생활정보/나의 벌침이야기

광주세상! 2016. 7. 21. 09:51

양봉벌이 어느덧 밤꿀을 모우는 계절이 되었다고 하네요...

분당옆 능원초등하교 옆에 자리 잡은

"능원리양봉집" 소식입니다.










지난 겨울 양봉벌을 100통 정도 분양하시고

나머지 50통으로 꿀을 따고 계시다고 하시네요.

아카시아 꿀을...


오래간만에 강원도로 합천으로 다니며 꿀을

모았다고...

꿀벌들이 꿀을 모으는 동안

이렇게 몇일을 기다린다고 하시네요.

양봉벌들이

주변의 아카시아꽃에서 꿀을 따는 동안요.







토종벌도 그렇지만 양봉벌들도

주변에 농사짓는 곳에서

농약을 치면 바로 죽음이라서

양봉벌들의 자리 잡는 곳이

산속의 평탄한 곳에 자리잡기에

자리잡는 것도 어렵다고

말씀하시네요.






















맛보고 왔어요.

당연히 벌침도 맞았고요...

두통이 있어서 오래간만에 놀러갔지요...



선생님이 핸드폰도 스마트으로 바꾸었다고

자랑하시네요.

직접 사진도 찍었다고 하시면서..

보여주시고요.














사진을 몇장 내려 받았답니다.

이렇게 4계절을 만끽하고

사시는 선생님은

올해도 밤꿀까지 따고

가을에는 벌들을 키워서 여러통으로

분가 시켜

벌통을 100여통 더 늘린답니다.




이렇게 분가된 벌과 벌통들이

겨울을 지내고

다시 봄이 되면 양봉벌분양을

희망하시는 분에게

전달 된다고 하시네요~



양벌벌분양시 주의점이

아침 일찍 양벌벌분양을 받아가시는데

밤부터 벌들이 나오지 못하게

집에

꼼짝 못하게 만드는것이라고 하네요.


차량으로 이동후

문을 열어주면

벌들도 여기가 어디지?라는 생각이 들어

자기집 주변을 맴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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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원리양봉선생님"의 연락처는 010-9521-3839 입니다.
요새는 아침9시부터 낮12시까지만 벌침을 알려주시고
그 이후는 양봉장에서 벌을 돌보신다고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고마워요... (B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