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초원

나의 일상 다반사

산책길 & 울집 뜰에 핀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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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2. 4. 15.


몇주 사이에 
나뭇잎들이 푸르게 변했다

아카시아 꽃을보니 

여름 시작인가

울집 뜰에 핀 꽃들 

4월애피는 게발 선인장 

선인장꽃 
예쁘지만  꽃이 하루를 못간다


울집 화단은 항상 어수선 하다

지난해 두더지가 다 끌어가 
전멸한줄 알았던 코스모스 담장밑 돌틈에서

붓꽃 2.3일 활작피고 진다
몇주후에 또피고 

석류꽃

후리지아 듈립이 지고난자리에
아마릴리우스 꽃대가 나오기 시작 
이쪽은 반그늘 지는곳이라 꽃이 좀 늦게핀다

접시꽃

아이리스 3월초부터 핀게 
지금도 여전히 꽃대가 올라오고 있다

 

푸리지아는 지고 

요즘은 아마릴리우수가 한창이고

백합이 꽃대가 올라오려고 한다

꽃양귀비꽃 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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