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초원

나의 일상 다반사

흰 구름이 예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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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2. 4. 24.

자라가 호수에서 꽤 멀리까지와 
알을 낳나보다 호수가에서 햇빛쪼일때는 
인기척만 나도 잽싸게 물로 도망치는데
목아지만 움추리고 미동도 않는다

 

기러기 가족 
방금 알에서 부화한듯 어린 병아리들
기러기는 다른새와 달리 부부가 아기들이
어미와 같이 컷을때도 돌보아준다 

울집뜰


로켓과 접시꽃

꽃양귀비가 피기시작 

반그늘 지는 이곳에선 
이제 아마릴리우스 꽃대가 많이 올라온다


제라늄 

로켓꽃에 꿀이많은가
허밍벌이 로켓꽃만 찾아다닌다

대추나무 밑에 돗나물 밭인데
한두번 먹으면 안 먹길래 
올해는 제비꽃 퍼지는걸 놔둿더니 
색갈도 여러가지로 담장밑을 다 점령해 버렸다

아이리스 앞뜰에선 다지고
뒷뜰에선 요즘 피기시작 

상추밭가 담장밑에 심지도 않았는데 
코스모스와 꽃양귀비 

잔디밭은 스프링쿨러가 
자동으로 물주고 화단은 손으로 물주는데
한동안 물안주면 어떻게 변할지

몇개 안되는 접시꽃 색이 다섯가지나 된다

요즘 앞뒷뜰에 
보라의 로켓꽃과 분홍 버그릴리 가 한창이다

 

타히티 보라보라 섬으로
7박8일 가족여행으로 당분간 못찾아뵙니다
불친님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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