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이야기

지원 2018. 7. 6. 01:00

뉴욕 여행갔을때 맛있게 먹었던 


할랄가이즈가 한국에도 생겼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이태원에만 있는줄 알았는데 강남역에도 생겼더라구요. 



신논현역에서 더 가까운거 같아요. 






생각보다 매장이 아주 넓진 않았어요. 



메뉴판이 많아서 메뉴가 많아보이는데 영어로 한번 한글로 한번이라 많은게 아니에요. ㅋㅋ

음료수, 사이드, 플래터, 샌드위치가 다입니다. 



주문하면 토핑을 선택해가면서  만들어져요. 

토핑가격은 별도입니다. 




뉴욕에서 사먹을떄는 그냥 고기종류만 선택했었는데

주문하고 만드는 과정은 섭웨이랑 좀 비슷한거 같았어요. 



원산지 표시판이에요. 



플래터와 샌드위치에요. 

사이드로 프렌치프라이를 시켰는데 그건 가져다 준다고 합니다. 

번호판을 받아왔어요. 



플래터에요. 

하얀소스가 먼지 모르겠는데 사워소스랑 좀 비슷한거 같은데 다른 맛있어요. 

거기에 살짝 매운소스 뿌리고 그거섞어먹으면 정말 맛있습니다. 

토핑으로 올리브랑 양파를 추가했어요. 



샌드위치에요. 

이건 좀 먹기가 힘들었어요.

플래터를 빵에 싼 거라고 보시면 되요 ㅋㅋ



플래터 정말 맛있었습니다. 



프렌치 프라이에요~

감자튀김이 맛이 없을 수 없죠. 


아 할랄가이즈는 음료는 무한리필이에요. 


근데 음식이 다 맥주 안주 같아서 맥주가 자꾸 생각이 났어요. 


맥주도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계속 했어요. 


뉴욕에서 워낙에 맛있게 먹어서 계속 기억에 남았었는데 


이렇게 한국에서도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맥주안주로 좋겠어요.
좋은하루 되세요.
네! 누가봐도 맥주안주인데 맥주가 없어서 아쉬웠어요 ㅎㅎ
흔치 않은 할랄음식을 캐주얼하게 접할수 있어 좋네용ㅎㅎ
네! 이제 자주 먹을수 있어서 좋아요. ㅎㅎ
기회되면 먹어봐야겠어요.,.^^
네! 기회되면 가보세요!
보기만도해 칼로리 폭탄이지만 이래야 맛있죠 ㅎㅎ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