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안정복 문학상에 대하여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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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작시

2021. 3. 14.

제4회 안정복 문학상에 대하여 공지

 

현대시선에서는 안정복 문학상을 3회까지 열심히 주최해서 이끌어왔습니다

그런데 행사에 현대시선 작가들 참여가 작다는 얘기를 밥먹듯 하면서 2회 때부터 갑질을 하더군요. (광주에 있는 너른문학과 함께하면 어떻겠냐고) 참 기분 좋지 않았지만

참고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3회를 시작하는데 4회부터는 광주시에서 관내에 있는 문학사와 해야 지원해 준다면 노골적으로 얘기를 하시더군요(안용환 순암연구소 대표) 그래서 3회 끝나고 광주에서 하신다면 양보해 주겠다 저희가 3회까지만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광주시에 있는 문인협회도 아니고 너른문학도 아닌 (한양문학) 제4회 공지가 올라더군요. 그래서 제가 전화를 했더니 (순암연구소와 문협회원들이) 결정한 거라고 핑겨를 대더군요.

 

작년에 3회때 정부지원금 (정설연)편집장님 혼자 뛰어다니면서 서류 만들어 시에서 1000만원 지원받아 행사했는데 안회장이 한 것처럼 생색내더군요. 결국 행사 끝나고 광주시 결산도 3번을 서류 만들어 통과했습니다. 그리고 순암연구소 만들 때도 현대시선과 안춘예시인님이 회원명부 만들어 순암연구소 만들었고요. 일은 일대로 해주면서 갑질 당하는데 어이가 없었습니다. 1회 2회 현대시선에서 홍보하는데 얼마나 투자를 했는지 아세요. (한양문학) 얼마나 버틸까요. 또 광주시나 광주에 있는 문학사에서 한다고 갑질을 할텐데...

 

시가 흐르는 서울(김기진한테 7회까지 하고 뺏기고 안정복 문학상 3회까지 하고 뺏기고

참 웃기는 세상을 헛살았지요.

그래서 현대시선에선 제1회 아차산 문학상 상금 500만원으로 시작하는 겁니다.

갑질당하기 싫어서...

 

한양문학에서 오래하려면 안용환회장 순암연구소와 평생 계약하고 시작해라 이용만 당한다. 돈 십원짜리 하나 쓰면 안된다.

안정복 문학상 수상집도 현대시선에서 돈드려 냈고요

 

순암연구소에서 1회 책 100권 100만원에 샀고 2회때 책도 200만원 샀는데

현대시선에서 돈드려 왜 이런짓을 했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지원받은 돈 일부 순암에서 요구에 지불도 했고요

한양문학에서는 그런 추태에 말려 들지 않았으면 합니다.

저희는 주최자로 순암연구소 고소할겁니다.

합의서가 하나도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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