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현대시선 문학사 신년사 및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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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시선 홍보실

2021. 12. 31.

2022년 현대시선 문학사 신년사 및 계획

문학은 사회의 봉사다

2022년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이하며 새로운 마음으로 문학사를 운영해 가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는 작가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며 살아왔지만 22년부터는 현대시선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데 목적을 두고 추진하려 합니다.

20년이란 세월 동안 함께해온 작가님들에게 고개 숙여 진심으로 감사 인사드리는 바입니다. 문예지는 작가의 것이지 문학사 것이 아니라는 것도 아셔야 합니다. 신인 등용문을 통해 등용한 작가는 열정을 갖고 글을 써서 사회에 일원으로 등불이 되어 주셔야 진정한 글을 쓰는 작가입니다. 독자는 작가와 같은 시대 같은 마음으로 살아가기 때문에 소통의 공감을 통한 삶의 에너지는 대단하다는 것입니다. 삶의 질은 문학을 통에 얻어지는 지혜이기 때문에 글은 삶의 중심에서 미래를 만들어갈 희망이기 때문에 함께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현대시선에선 제1회 아차산문학상 제정하여 첫 번째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추진위원 정성주 최인주 김창숙 김재석 시인님들의 후원이 있었기에 문학상을 제정하여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시울림 낭송대회 때문에 추진위원 2명이 더 추진될 예정입니다. 입선자 한 분의 잘못된 판단으로 제2회 아차상문학상부터는 입선 5명을 안 하기로 결정을 내렸습니다. 진정한 글 실력으로 상을 타도록 하는 겁니다. 대상 300만원 금상 100만원 은상 50만원과 상패수여 (상장없음) 제1회 아차산시울림 낭송대회 대상 100만원 금상 50만원 은상 20만원 동상(2명) 10만원 상장수여 (상패없음) 전국공모 아차산시울림 낭송대회는 낭송 음원 이메일 접수로 심사하며 본선 5명만 당일 행사에서 낭송하여 상이 결정되어서 상패가 없고 상장만 있습니다. 낭송대회 심사위원은 4명의 낭송가(도경원 김성천 김상희 차경녀)이십니다.
아차산문학상과 낭송대회 총괄본부장으로 정설연 편집장이 맡아 알차게 준비해주실겁니다.

2022년부터 현대시선 운영

아차산문학상. 아차산시울림 (아차산 문화제)
시화전 (감성 문화제)
영상시 (공감 문화제)
시인등단 (무료등단)

임원은 임원에 대한 책임을 다해 주시길 바랍니다. 임원을 하지 못할 분은 사임을 받습니다(1월15일까지). 문학은 함께 소통하고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앞으로 각종 문학상 주최측에 상에 대한 딜을 할 경우 현대시선 작가협회에서 공개 제명을 합니다.
2022년에는 글을 쓰는 모든 작가님들과 함께 감성을 즐기고 함께 공감하는 새해로 채우고 싶습니다. 코로나로 이 어려운 시국을 글로 포용하며 더욱더 발전하는 현대시선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2021년 12월 31일

현대시선문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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