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젬&젬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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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분재와 왜철죽 분재를 찾아서....김연태선생님과최필례사모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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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09. 4. 3.

 

 

 

 

 

 얼마정도가나요? 스무개는 안되겠어요? 희망사항이다. 삼십개받으면 손이적나? 그렇다 어렵게 키웟지만 막상가격은 문제가있다

하지만 세상사이니 따를따름이다. 카페를 만들면 스물다섯개가격에 팔렸스면 좋겠다고 다짐해본다. 필자가 적극 돕기로 최병하 국장님께 약속 드린다. 김연태 전 교장 선생님도 미소를 짓는다.

 

 예술이다. 최필례여사님의 작품이다. 삼-사십여년의 세월에대한 증표이다.

같은세월의 흐름속에서 이토록 아름다움을 배출하다니 천성그대로의 모습을 소내무에 담애낸것이다.

여장부라 소문이 자자했던 시절만큼이나 오늘 소나무와 왜철죽을 보니 겸손해보이면서도 속으로는 당당하시다.

"남들이 이작품을보면 나를 알꺼여"라고 김연태 낭군임께 속삭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