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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과휘편..1807년 윤광안경상도관찰사께서 편찬한 의학서..마마가번져 목숨을 많이잃게됨에 치료법을 정리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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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6. 9.







두과휘편 (痘科彙編)





1807년(순조 7) 윤광안(尹光顔)

경상도관찰사께서 편찬한 의학서.






4권 2책. 활자본. 규장각 도서에 있다.

청나라의 적옥화(翟玉華)가 지은 책을 우리나라
 실정에 맞게 번각(翻刻)하여 발행한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의 서문에 “두진(痘疹)이 크게
유행하여 의서를 널리 구하였다. 그러던 중 적옥화의
『두과휘편』을 얻어 보고, 그 증세를 논하고
 치료법을 처방함이 가장 상세하기에 간행하여
열읍(列邑)에 공포해서 벽향(僻鄕)의 인사들로
하여금 얻어 보고 증세에 따라 약을 쓰게
하라.”고 기술하고 있다.






또 “옛날 경상도에서 김안국(金安國)이

『두방(痘方)』을 간행하였으나 그 판본이

남아있지 않다.”고 쓰여 있는 것으로 보아,

 당대의 유가(儒家) 김안국이 그 당시 두서(痘書)를

간행하였다는 것은 주목할 만한 일이다.





권1은 원두론(原痘論)·종론(腫論),

권2는 치증총법(治症總法),

권3은 잡증당급치론(雜症當急治論),

권4는 지증위방약성총론(知症爲方藥性總論)

·고금경험제방(古今經驗諸方)으로

 구성되어 있다.









마마로 목숨을 많이 잃게됨에 치료법을 정리하여..





여러 고을에 배포하니..

우매한 행동에서 벗어날수있어 다행이겠다..







이는 범공이 양의가 되기를 바란것과 파노가

방약을 전하기를 좋아한 뜻에 붙이고져

 하노니 또한 부디 성조가 백성을 장수하게하는

 교화에 도움이있기를 바랄뿐이다.


1807년 3월상순에 경상도관찰사 윤광안은

 제하노라..





                                                     

                                             자료제공 세진힐링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