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암인의소소한이야기

全巖人 2021. 4. 1. 17:35

 

 

 

시인 정연복

- 사 월 -

 

악의없는 거짖말이

너그럽게 용납 되고도 남는

 

만우절 로 시작되는 사월은

통이 무척 큰 달이다.

 

사람들은 거짖말을 해도

세상이 무너지지 않는것은

 

걷잡을수없이

지천에 피는 꽃들 때문이다.

 

개나리와진달래

목련과벚꽃이랴

 

땅속으로 부터 올라오는

초록 풀들과민들래앞에서

 

거짖과기만의 세상은

한풀 꺾이고 만다.

 

 

 

 

 

 

*누구 에게도 제약받지않고 피어나는 꽃이 부럽다.*

-전암인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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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암인님~~~
코로나조심 하시구요
항상 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요?선을 행할때 마음속의
온화함이 ,,햇볕이 포근합니다.감기
조심하세요,봄볕과 늘 건강빕니다.
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
포스팅 늘 감사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좋은 날들 이루세요... (BF)
연두색 신록이 초록으로 짙어가는 화창한 일요일입니다.
오랜만에 일요일 날씨가 정말 좋아 다행입니다.

오늘도 못된 코로나 예방에 만전을 기하시고
사랑하는 가족과 즐겁고 행복한 일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우리는 생각한 대로
뜻을 이룰수 있습니다,남은시간
가족분들과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평온과 늘 건강 빕니다.
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
꽃피는 사월
즐거움
행복 가득한 나날되십시요
잠시 다녀갑니다,,
주말 휴일은 잘 보내셨나요?
잘 주무시고
행복한 한주 시작하세요^^*
안녕하세요.~♥
손이 커도 베풀 줄 모르면 미덕의 수치요
발이 넓어도 머무를 곳이 없다면 부덕의
수치이오니 미덕과 부덕을 아는 따뜻한
사랑 나누는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다른 사람과의 신뢰속에
우정입니다,비가내립니다, 둘러보시길
바랍니다,믿음과 늘 건강빕니다
감기조심하세요,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
예쁜이들이 기쁨을 주는
참 예쁜 사월 입니당.
예쁜 추억 많이 만드세용..~ 전암인님..^^*
청렴 결백해야 할 공직자의 신분으로
감정의 노예가 되어 성추행 범으로 낙인을 찍고
나라에 혼란을 야기시킨 인물들이 미워집니다.
나만 잘살겠다는 야심으로 제 배만 채우려했던 " LH " 직원 중 일부들은
정해진 궤도를 이탈하므로 탈선의 쓴잔을 마셔야겠지요.

찬바람을 견딘 후,
봄 바람을 맞을 수 있고
먹구름을 물리친 사람이 태양을 볼 수 있거늘~~~~
윤리도의적 의식도 없이
땀 흘리지 않고 부귀영화를 노리는 사람들...이 사람들이
사회의 암적인 존재라고 생각됩니다.

불벗님들!
안녕하신지요?
누군들 의인이라 말할 수 있으리오만 어지러운 세상에
화가 납니다.

올리신 작품 속에서 님들의 일상을 뵈온 듯 합니다.
늘 강건하시길 빕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넉넉하지 않아도 나누니 더 많이 채워지는 듯
적게 가진 사람이 더 많이 나누는 것을 봅니다.
무언가를 가두어 두는 연못이기 보다는
나무에게도, 풀에게도 나누어 함께 푸르러가는
넘치는 샘물이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지금 아는걸 분명히 고마워하고
전에도 알았더라면,후회없었으리라 봅니다.
많은 비가내렸습니다, 비그친후 쌀쌀합니다.
평온과 늘 건강빕니다,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
안녕하세요?꽃들이 세찬바람에...
우정은 천천히 익어야 하며, 감기
조심하세요,옷을 따뜻하게 입으시구요
믿음과 늘 건강빕니다,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
안녕하세요?

'아담의 첫 번째 아내는 이브가 아니고 릴리트였다?'

‘성서’ 창세기 1장에는 “하느님의 모습대로 사람을 지어내시되
남자와 여자로 지어내시고”라고 쓰여 있습니다.

그러나 이어진 2장에는 하느님이 아담과 이브를 각각 따로 만들었다는
구절이 나옵니다. “하느님께서는 ‘아담이 혼자 있는 것이 좋지 않으니,
그의 일을 거들 짝을 만들어 주리라' 하시고는”,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신
다음 갈빗대 하나를 뽑아 여자를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홍익희 전 세종대 교수가 쓴 '신유대인 이야기'에 따르면 아담의 첫 아내는
이브가 아닌 '릴리트'로서, 그녀는 인류 최초의 '페미니스트'였다는 것,

페미니즘은 ‘여성도 인간이다’라는 지극히 당연한 선언으로 출발합니다.
페미니즘은 기본적으로 여성 억압의 상태와 원인을 설명하고 여성 해방을
위한 해법을 제시하는 이론입니다

‘반지의 제왕’ 등을 히트시킨 유대인 영화 제작자이자 감독인 하비 와인스틴은
100건이 넘는 성범죄를 저질렀으면서도 그간 비밀 유지 각서 등의 교묘한 장치를
통해 여성을 억압해온 자였습니다. 그의 성추행 사건이 뉴욕타임스 기사를 통해
폭로되자 ‘나도 당했다’는 미투(Me too) 운동이 본격적으로 촉발하였답니다.
그 뒤 미투 운동은 전 세계로 빠르게 퍼져 나가며 연예계를 넘어 재계와 정치계로
그 범위가 확대 중입니다. 이제 여성 누구나 남성 중심 사회의 억압에 맞선
아담의 첫 번째 아내 릴리트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화사한 봄의 연속 입니다
날씨가 유혹을 하여도 섯불리 나설 수 없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즐거운 목요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나라가 개판으로 국민들이 우왕좌왕하지만
선생님은 화창한 봄날씨처럼
항상 밝은 행운이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봄이 한창 무르익어가는 계절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한주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우리의 가는길은 어떻게 할수가 없는
일에 대하여 근심하지 않고 보내는것입니다.
평온과 늘 건강빕니다,소중한포스팅공감을
추가합니다.
꽃들이 만개하고 화창한 날씨의 주말입니다.
봄날 주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찿아주시고 좋은글 남겨주심에 감사를 드림니다. -전암인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