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암인의소소한이야기

全巖人 2021. 4. 17. 17:34

(이끼꽃)

 

 

 

아주 작은 꽃을 보면 신기해.

아주 신기해 죽겠어.

나는 이렇게 작은 바람에도

흔들리는데. 너는 간밤에

비를 어떻게 견뎌 냈니?

신기해. 아주 신기해 죽겠어.

작은 바람에도

흔들리는 나는.

작은 꽃 너를 닮고 싶어.

 

 -참. 서툰 사람들.中에서.(글 박광수) (1)

 

 

 

 

(속초 해맞이공원)

 

 

 

 

혼자

 

 

멍  하니 있지

 

 

말아야지

 

 

눈물 날테니까............

 

-참. 서툰 사람들 中에서.(글 박광수)(2)

 

 

 

 

 

 

 

 

 

 

 

우리는 참. 답답하고 서툰 사람을 모시고 있습니다.
그 사람이 누굴까요? ㅎㅎㅎ
밝아 오르는
태양처럼
활기찬
일요일되세요.
안녕하세요?베풀줄 아는 관용의 삶
남은시간 가족분들과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쌀쌀합니다,옷따뜻하게 입으세요
믿음과 늘 건강빕니다, 감기조심하세요,
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
안녕하세요? 처음의 중요했던 삶.
오늘하루 수고하셨습니다,감기조심하세요.
감사드립니다.
꽃 향기
가슴에 안고
행복 가득
웃음 가득한
한주되세요.
귀한말씀 귀한 시선 즐감하며 공감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4.19 학생의날입니다.
그분들의 뜻을 기억하며 잊지않겠습니다.
한결 포근해진 바람 감기조심하세요,믿음과
늘 건강빕니다,소중한 포스팅,공감을 추가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힘차게 출발하시고
즐겁고 활기찬
화요일 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안녕하세요?자연의 순리,꽃
마음을 들여다 보는 오늘,한결
포근해진 바람,감기조심하세요.
평온과 늘 건강빕니다,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
오늘은 24절기 중의 곡우입니다.
농사에 필요한 비가 내리면 좋을텐데
비소식은 없고 맑고 화창한 날씨군요.

매일매일이 건강하고 행복하고
웃음이 가득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어제는 과거가 되고
다시 오늘을 맞습니다.
겨우내 전라의 자태로 부끄러워 하던 느티나무는
연두 빛 봄 옷을 입었습니다.

참 아름다운 봄 날이 이어집니다.
아무리 아름다워도 자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무슨 소용이 있으리오.
오늘도,
이 땅위에 생존케하시며 전능자의 영광을 위해 살게하신 최고의 전능자에게
호흡할 수 있음에 감사드리며 영광 올려드립니다.

사각 안의 인연으로 이웃으로 벗님네로 고운 발걸음 옮길 때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어떤 작품으로 절 맞아주실런지요?
호흡이 멈출때 까지 인연이 이어지기를 소망하오며 물러갑니다.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초희드림
4. 이끼꽃은 처음 보는데요~
앙증맞고 귀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