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

全巖人 2015. 9. 15. 23:47
<link rel="stylesheet" href="http://editor.daum.net/services/blog/css/contents4view.css?ver=1.1.114" type="text/css"/><link rel="stylesheet" href="http://editor.daum.net/services/blog/css/theme4view.css?ver=1.1.114" type="text/css"/>

 

 

 

 

◈.노봉방 효능

말벌집은 노봉방이라하여 귀하게 쓰이는 한국 전통의 민간요법 약재료이다.  

벌집은 무균상태이며 옛부터 숨은 보물이라하여 산삼보다 더 좋은 귀한 영양식품으로서

효능으로는 고혈압, 중풍, 기관지천식, 기관지염, 당뇨병 간기능 개선, 유방암(염), 각종 신장염, 뱃속 염증, 종창, 통증, 기관지염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전해 내려 오고있다.

말벌에는 장수말벌, 황말벌, 말벌 등이 있으며 흔히 노봉방이라고 부른다. 

늦가을에서 겨울 사이에 벌집 속에 들어있는 애벌레와 함께 채취하여 잘게 썰어 말리거나 볶아 말려서 약으로 쓴다.

말벌집의 꼭지를 자금사라 하는데 대소변이 막혔을 때 볶아 가루를 내어 먹는다.

<프로폴리스(벌집)의 밀납성분의 효능>
○ 호흡기계 질환 - 기관지염, 천식해소, 폐질환, 기침
○ 소화기관 질환 - 위염, 궤양, 변비, 장염, 신장염
○ 순환기계 질환 - 심장병, 당뇨병, 혈압, 동맥경화, 피로, 권태, 남성무기력증
○ 뇌, 신경계 질환 - 신경통, 관절염, 두통, 정신병, 간질, 중풍, 불면증

<프로폴리스(말벌집)의 성분>
성분: 55% 진류(방향성 발삼류), 30-40% 밀랍, 5-10% 화분의 에틸류 유지,아미노산,유 기산, 회분철,구리 망간,아연,피톤치드,

                                     비타민 B복합체,비타민 E,C,H 프로비타민 A, 프라보노 이드, 가라긴, 피노센브리너, 항생물질, 효소. 비중 1.127 융점 62.5도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말벌집 이야기>

동의보감에서는 말벌집을 살작볶아서 가루내어 먹거나 술에타서 먹으면 정력이 강해진다고 기록하고 있으며,

신라 사찰에 전해져 내려왔다는 비법도 입에서 입으로 전해졌다.
음력 팔월 보름 후 말벌집을 따다가 큼직한 자배기에 넣어 돌로 눌러 둔다.

하루 밤 지난 다음 이것을 명주 주머니에 넣고 장대에 걸어서 백일 동안 말린다.

남녀 교합 전, 이 말벌집 말린 것을 동전 6개 정도의 크기로 쪼개어, 깨끗한 질그릇 냄비로 흰 재가 될 때까지 볶는다.  

이것을 음경 둘레에 바르거나 술에 타서 마시면 된다고 한다.

말벌집은 양기부족이나 조루증이나 정력이 쇠약해진 것을 치료하는데 효과가 매우크다.

후라이펜에 살짝 볶아서 가루내어 조금씩 먹으면 정력이 좋아지며 체질이 바뀌어 겨울에 홑옷을 입고도 추위를 타지 않는다.

 

<말벌집의 효능 요약>
암, 간경화로 인한 복수, 고혈압, 간질, 난치 관절염, 허약체질, 양기 부족, 폐에 이상이 생겨서 오는 중풍,

잘 낫지 않는 천식, 노인들 신경통, 관절염, 임파선염, 유선염, 풍치로 인한 통증, 종양, 옹종, 대소변이 막힌데,

치통, 이질, 악창, 간암 세포 억제, 심장병, 이뇨작용, 해열, 진통, 지혈, 강심, 구충, 폐농양, 조루증, 퇴행성 관절염, 지방간 등......


 

 

 <노봉방 활용법>
노봉방의 정유성분을 날려 버리고 써야 한다.(법제)
- 후라이팬에 살짝 볶아서 가루내어 조금씩 복용한다.
- 10~20g을 푹 달여서 하루 3번 식후에 먹는다.
- 외용약으로 쓸때에는 말벌집 달인물로 씻거나 가루내어 피부병에 바른다.
- 30도 이상의 술을 3배 정도 붓고 3개월이상 우려내어 소주잔으로 1잔씩 마신다.

 

 <주의사항>
노봉방의 독성은 노봉방속에 들어 있는 정유성분이다.  독성이 강하여 과량 복용시 급성 신장염을 일으킬수 있으므로

복용량을 지켜야 하며 오래 달이거나 볶아서 정유를 날려 보내고 써야 한다.

- 기혈이 허약한 사람은 신중히 복용해야 한다.
- 말린생강, 단삼, 황금, 작약, 굴껍질(모려)과 함께 사용하면 약성이 약해진다.
- 병이 기혈허에 속하고 외사가 없는 사람과 악창이 곪은 후 원기가 쇠약해진자는 복용불가.

 

<말벌주> -고혈압,전립선비대증,류머티스,심장병,불면증,식은땀,회춘,피로회복 등..
                  살아있는 말벌을 생포하여 소주 1.8리터당 40~45마리를 넣고 밀봉하여 3개월이상 우려내어

                  하루 1번 잠자기전에 10~15cc(용량준수)를 마신다. 예방차원인 경우에는 5cc씩만 마신다.


말벌 술의 효능
○ 피로회복
○ 고혈압
○ 신경통 류마치스
○ 정력증강
○ 전립선 비대증
○ 몸을 유연하고 가볍게 하고자 할 때
○ 신체기능활발, 회춘 

 

 

◑.왜 말벌이라 부르나?

말벌은 벌중에서 가장 큰 종류에 속한다. 몸길이는 맵시벌처럼 매우 긴 종류가 있긴 하지만,

대개의 포식성 벌 중에서는 가장 크고 퉁퉁한 종에 속한다. 이 이름의 '말'은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

지명에서 '말골', '말바위', '말방죽' 등이 있는 것처럼 이때의 '말'은 '말'은 대체로 '큰'의 의미를 띤다.

마찬가지로 '말벌'의 '말'은 '큰'의 뜻으로 벌 중에서 큰 벌이란 의미이다.

곤충명중에서 비슷한 의미로는 '왕잠자리'를 '말잠자리', 매미 중에서 큰 종류의 하나가 '말매미',

귀뚜라미를 닮은 '곱등이'를 '말귀뚜라미', 그리고 '왕거미'를 '말거미'라고도 불린다.

◑.다른 이름은?

북한에서는 말벌속에 속하는 곤충들을 '왕퉁이' 라고 한다.

이 이름은 두 가지 해석이가능한데, 하나는 "왕-"은 매우 큰 것에 붙이는 접두사와 같고, "-퉁"은 퉁퉁하다는 뜻이며

거기에 사물 이름에 붙는 접미사 '-이'가 붙은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다른 하나는 왕퉁이란 의미가 벌이 크고 퉁퉁하다는 것이 아니라 벌에 쐬이면 크게 퉁퉁 붓기 때문에

이런 이름이 붙게 된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말벌의 한자말은 호봉(胡蜂)이다. '오랑캐벌'인 셈이다. 옛날부터 대개 중국산의 것이 크고 화려했던 모양이다.

그래서 큰 벌이면서 노란 색이 눈에 띄는 말벌들을 호봉(胡蜂)이라고 하였을 것이다.

특히, 종명으로서의 '호벌'은 우리의 '장수말벌'을 칭한다. 말벌 중에서도 가장 큰 종이다.

영미문화권에서는 '말벌'무리를 호넷(Hornet)과 엘로우자켓 (Yellowjackets)이라고 한다.

호넷은 주로 땅위에 집을 짓는 무리를 칭하고 엘로우자켓은 땅속에 사는 종들을 부른다.

호넷은 아마도 꿀벌을 사냥한다든지 하는 다른 곤충을 괴롭히는 행동 때문에 생긴 이름이 아닐까 추측해 본다.

또한, 이 말벌의 이름의 이름을 딴 F-16전투기가 있는 것으로 보아 말벌의 용맹성도 한몫 거들었다고 볼 수 있다.

반면에 엘로우자켓은 말벌 몸에 갖고 있는 노란 띠들이 마치 자켓을 입은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말벌의 생태

말벌은 먹이로서 다른 곤충의 애벌레뿐만 아니라 꿀벌 집을 습격하기도 한다.

                                                              그래서 양봉농가에서는 '해적'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하지만, 이 같은 행동이 자신의 애벌레들을 먹이기 위한 말벌무리에서 일벌 계급의 행동이다. 

                                                            

사람들은 말벌이 개미와 같이 사회성 벌이라는 것을 종종 잊는다.

                                                            

종에 따라서 땅위 또는 땅속에 집을 짓는 무리로 나누어지지만, 모두 종이로 만든 큰 집을 짓는다.

                                                            

그 속에 많은 알, 애벌레, 번데기를 기르고 이를 돌보는 일벌들이 매우 많다.

                                                            

특히, 개미와는 달리 겨울은 여왕벌 혼자서 난 후에 봄에 집을 짓고 알을 낳으면서 생활을 시작한다.

                                                            

즉, 매년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는 것이다. 여왕벌 혼자서 집짓기 시작하고, 알 낳고,

                                                            

깨어난 새끼들을 돌보고 나면 일벌들이 태어나게 된다.

                                                            

어느 정도 수가 이루어진 후 여왕벌은 죽고, 가을이 다되어 자신이 낳은 자식 중에 새로운 여왕벌과 수벌이 생긴다.

                                                            

이들은 짝짓기 후에 새 여왕벌만 월동에 들어가고 나머지는 모두 죽인다. 

 

◑.암, 간경화, 간질을 고치는 말벌집


말벌집은 나무에 붙은 것도 있고 바위에 붙은 것도 있으며 땅 속에 든 것도 있는데

오래 된 무덤 속에 있는 것이 약효가 제일 높다고 한다.

“폐에 이상이 생겨서 온 중풍이나 간질, 잘 낫지 않는 천식, 노인들 신경통이나 관절염 같은 데 왕벌집을 쓰면 효과가 좋습니다.

오래 된 무덤 속에 있는 것이 제일 효과가 좋지요. 나무에 달린 것은 효과가 훨씬 떨어져요.

하늘과 땅의 정기를 고루 받아야 약효가 좋아지는 것 같아요.

무덤 속에서 파낸 것은 무게가 10-20킬로그램 되는 것도 있는데 이런 거 하나면 간질 환자 한 사람은 틀림없이 고칠 수 있습니다. 간질뿐 아니라

중풍이나 심한 관절염으로 손발을 심하게 떨고 걸음을 제대로 걷지 못하던 사람도

마음대로 뛰어다닐 수 있게 됩니다.”

말벌에는 장수말벌, 황말벌, 말벌 등이 있으며 흔히 노봉방이라고 부른다.

늦가을에서 겨울 사이에 벌집 속에 들어있는 애벌레와 함께 채취하여 잘게 썰어 말리거나 볶아 말려서 약으로 쓴다.

땅벌집은 수맥이 없고 햇볕이 잘 들며 깨끗한 곳을 골라 집을 짓는다.

그래서 옛날 풍수쟁이들이 명당을 찾는데도 땅벌집이 있는 곳을 최고로 여겼다고 한다. 자금사란 말벌집의 꼭지를 가리킨다.

대소변이 막혔을 때 볶아 가루를 내어 쓴다.
말벌집은 노봉방이라하여 귀하게 쓰이는 한국 전통의 민간요법 약재료이다.

벌집은 무균상태이며 옛부터 숨은 보물이라하여 산삼보다 더 좋은 귀한 영양식품으로서

효능으로는 중풍, 기관지천식, 기관지염, 당뇨병 간기능 개선, 유방암(염), 각종 신장염, 뱃속 염증, 종창, 통증, 기관지염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전해 내려 오고있다.

또한 본초강목에서는 노봉방(Nidus vespa)은 호봉의 봉소(벌집)로서, 효능은 거풍공독 (풍을 물리치고 독을 없앤다),

산종지통(종기를 없애고 통증을 멎게 함)이라고 하였다. 외용으로는 노봉방만을 다려서 유옹, 옹저(악성종기),

악창(고치기 힘든 악성 부스럼)에 발라 씻어 주라 하였으며 외과, 치과에 치료 및 살균효과가 있다고 하였다.

○ 동양 최고의 의서라는 허준의 동의보감에는 프로폴리스를 뜻하는 '노봉방(露蜂房)'이 해소,천식에 효능이 있다고 나와있다. 

 

 

 

◑.역사에 기록된 프로폴리스 말벌집

나무에 상처가 난 부위에 하얀 분비물이나 송진같은 물질이 나와있는데 이것이 수지라는 것이다.

꿀벌은 이것을 수집하여 침을 섞어 프로폴리스를 만든다.

벌들은 이 물질을 벌집 입구와 여왕벌이 사는 곳에 집중적으로 발라 어떠한 세균도 침입치 못하도록 예방한다.

propolis라는 영어 단어가 pro+polis의 합성어로 " pro;앞, 방어를 위하여,

" polis;도시국가", 즉 벌집(도시국가)을 외부의 적으로부터 수호한다 라는 뜻이다.

옛 로마 병사들은 전쟁에 출전할 때 반드시 프로폴리스를 휴대하여 전투에서 입은 상처를 치료하는데에 사용했다.

창이나 칼 또는 화살로 입은 상처는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곪고 썩는데 프로폴리스가 화농방지는 물론

천연물질의 치료제 작용을 하였던 것이다. 코오란 경전에는 시체해부 및 소독에 프로폴리스를 사용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고대 이 집트의 미이라는 분석 결과 프로폴리스로 도포됐음이 발견됐다. 

 

 

◑.남성의 강정제 노봉방 비법

동의보감에서는 말벌집을 살작볶아서 가루내어 먹거나 술에타서 먹으면 정력이 강해진다고 기록하고 있으며,

신라 사찰에 전해져 내려왔다는 비법도 입에서 입으로 전해졌다. 노봉방 즉 말벌집으로 만드는 규방의 묘약이었다.

음력 팔월 보름 후 야산에서 말벌집을 따다가 큼직한 자배기에 넣어 돌로 눌러 둔다.

하루 밤 지난 다음 이것을 명주 주머니에 넣고 장대에 걸어서 백일 동안 말린다.

남녀 교합 전, 이 말벌집 말린 것을 동전 6개 크기 정도 쪼개내어, 깨끗한 질그릇 냄비로 흰 재가 될때까지 볶는다.

음경이 크게 되기를 바라면 둘레에 바르고, 강해지기 바란다면 술에 타서 마시면 된다고 한다.

말벌집은 양기부족이나 조루증이나 정력이 쇠약해진 것을 치료하는데 효과가 매우크다.

요즘 재벌 회장이나 돈많은 사람들이 앞다투어 사 간다.

또한 볶아서 가루내어 조금씩 먹으면 변강쇠처럼 정력이 좋아지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체질이 바뀌어 겨울에 홑옷을 입고도 추위를 타지 않는다.

말벌집 즉 노봉방의 효능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암, 간경화로 인한 복수, 간질, 난치 관절염, 허약체질, 양기 부족, 폐에 이상이 생겨서 오는 중풍,

잘 낫지 않는 천식, 노인들 신경통, 관절염, 임파선염, 유선염, 풍치로 인한 통증, 종양, 옹종, 대소변이 막힌데, 치통, 이질, 악창, 간암 세포 억제, 심장병, 고혈압, 이뇨작용, 해열, 진통, 지혈, 강심, 구충, 폐농양, 조루증, 퇴행성 관절염, 지방간 등...... 

 

 

◑.사용법

후라이팬에 살짝 볶아서 가루내어 조금씩 복용한다.
말벌집을 10~20그램을 푹달여서 하루 3번 식후에 먹는다.
외용약으로 쓸때에는 말벌집 달인물로 씻거나 가루내어 피부병에 바른다.
말벌집을 40도의 증류주에 담가 3개월이 지난 다음 조금씩 마신다.

요즘에는 화장품이나 치약에도 말벌집을 사용하는 귀중한 천연 보물이다. 

 

 

 ☞ 말벌집 가격?

흔히 사람 머리만한 말벌집이 가을에 애벌레가 든 것은 30~40만원선
무덤속에 들어있는 애벌레가 들어 있는 10킬로그램 정도의 대형 말벌집은 300만~500만원선
빈 말벌집은 100그램에 3~5만원에 거래되며 1킬로그램에 30~50만원 선 거래되고 있다.
겨울철에 말벌집이 희귀하면 가격은 올라갈 수 있다.

말벌집은 맛이 달고 성질은 평하며 독이 있습니다. 간, 폐의 2경에 들어갑니다.

거풍, 공독, 살충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경간 유주성 관절풍습통, 화농성 유선염, 정독, 간질, 치통, 이질, 나력, 치루, 풍화아통,

두부 백선, 벌에 쏘여 붓고 아픈데를 치료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노봉방 채취 및 법제법>

1, 깨끗이 씻고 충분히 찐 다음에 작은 덩이로 썰어서 말린다.

2, 약간 누르스름하게 볶아서 사용한다.

3, 벌집을 부수어 항아리에 넣고 염분이 있는 진흙으로 봉한 후 약성이 남게 태우고 꺼내어 화독을 없앤다.

4, 불에 오랫동안 끓인 것이 좋다.

5, 잘게 부수어 술에 하룻밤 담궜다가 불에 구워서 쓴다.

 

                                                                                                             [좀말벌집]

 

<노봉방 복용법>

1, 하루 3~6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2, 약성이 남도록 태워 즉 볶아서 가루내어 복용한다.

3, 외용시 노봉방을 가루내어 개어서 바르거나 달인 물로 환부에 약기운을 쐬거나 씻는다.

<배합 및 주의사항>

1, 기혈이 허약한 사람은 신중히 복용해야 한다.

2, 말린생강, 단삼, 황금, 작약, 모려 즉 굴껍질과 함께 사용하면 상오 즉 약성이 약해진다.
3, 병이 기혈허에 속하고 외사가 없는 사람과 악창이 곪은 후 원기가 쇠약해진 사람은 모두가 복용해서는 안된다.

노봉방을 복용할 때 적당량을 먹는 것이 안전하다.

노봉방의 독성은 노봉방속에 들어 있는 정유성분이다. 독성이 강하여 과량 복용시 급성 신장염을 일으킬수 있으므로

오래 달여먹거나 볶아서 정유를 날려보내고 먹는 것이 안전할 것이다

 적 응 증

◐ 벌집과 밀납성분
- 호흡기계 질환 - 기관지염, 천식해소, 폐질환, 기침
- 소화기관 질환 - 위염, 궤양, 변비, 장염, 신장염, 복수, 부종

◐ 애벌레와 밀납성분 날벌독
- 순환기계 질환 - 심장병, 당뇨벙, 혈압, 동맥경화, 피로, 권태, 남성무기력증
- 뇌, 신경계 질환 - 신경통, 관절염, 두통, 정신병, 간질, 중풍, 불면증

▶ 노봉방의 특징

땡비는 일반 벌과는 다르다.
18도가 넘는 초여름은 프로 폴리스 수확기이다.
이 시기에 꽃,수복,당송,왜전나무,자작나무,떡깔나무등으로 부터 수지를 채집하여 돌아온다.
여기에다 벌자신의 침을 섞어 혼합하여 만든것이 바로 프로폴리스다.
프로폴리스는 초과민 상태의 환경에서 바이러스,세균,곰팡이등의 유해한 미생물이 침입해 질병이발생할 수 있는 여지를 프로폴리스가 미연에 방지한다.

 

 

옛부터 허약한 노약자와 불치한 병약자가 이 야생 벌집을 다려먹고 치유하였고,
장복하였던 노인은 백발이 검게 되고 정력이 왕성해져 손이 번창하였다고 전해집니다.
땅속에서 자연과 함께 자생하는 땅벌을 프로폴리스 성분을 추출하지 않은 자연의 상태 벌, 벌집, 애벌레 그대로를 다려서 복용하므로 여러 방면의 불치병과 만성 질환등을 치유하고 있다.

말벌집(노봉방) ** 민간에서 말하는 노봉방의 효능 **

말벌집은 노봉방이라하여 귀하게 쓰이는 한국 전통의 민간요법으로서 약재이다.
벌집은 무균상태이며 예로부터 숨은 보물이라하여 산삼보다 더 좋은 귀한 영양식품으로 여겨저 왔습니다.

말벌집은 나무나 바위에 붙은 것도 있으며 나무나 땅 속에 든 것도 있습니다.
속설로는 오래 된 무덤 속에 있는 것이 약효가 제일 좋다고들 합니다.

허준의 동의보감에서는
프로폴리스를 뜻하는 '노봉방(露蜂房)'이 해소, 천식에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노봉방(露蜂房)은 성질이 평(平)하고 맛이 쓰며[苦] 독이 있다(약간 독이 있다고도 한다).

경간(驚癎), 계종, 옹종(癰腫)이 낫지 않는 것과 유옹(乳癰), 이빨이 쏘는 것을 치료한다."
"나무 위에 붙어 있는 크고 누런 벌집을 말한다. 마을에 있는 것은 약 효과가 약하기 때문에 쓰지 못한다.

산 속에서 바람과 이슬을 맞은 것이 좋다. 음력 7월이나 11월, 12월에 뜯어다가 볶아서 말린 다음 가루내어 쓴다."

 

 

 

 
동의학 사전에서는
"노봉방은 왕퉁이과에 속하는 말벌과 땡비의 둥지이다. 각지에 있다. 
늦가을부터 초겨울 사이에 벌둥지를 채취하여 증기에 찌거나 햇볕에 말린다음 죽은 벌과 번데기를 털어버리고 완전히 말린다. 
맛은 맵고 쓰고 짜며 성질은 평하다. 
간경, 위경에 작용한다. 
풍을 없애고 해독하며 살충한다. 
항암작용, 혈액응고촉진작용, 강심작용, 이뇨작용, 강압작용(일시적) 등이 실험적으로 밝혀졌다. 
전간, 경간, 풍습으로 아픈 데, 치통, 부스럼, 유선염, 악창, 연주창, 비증, 이질 등에 쓴다. 
유방암, 식도암, 위암, 비암, 인두암, 피부암, 간암, 폐암 등에도 쓴다. 
민간에서는 신염에도 쓴다. 
하루 3~10그램을 물로 달여서 먹거나 밤빛나게 볶아 가루내어 먹는다. 
외용약으로 쓸 때는 달인 물로 씻거나 가루내서 기초제에 개어 바른다. 
노봉방 정유는 독성이 강해서 신염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볶아서 정유를 날려보내고 쓰는 것이 좋다."

 

남성의 강정제 노봉방 비법
동의보감에서는 말벌집을 살짝 볶아서 가루내어 먹거나 술에타서 먹으면 정력이 강해진다고 기록하고 있다.
민간에서는
말벌집은 양기부족, 조루증, 정력이 쇠약해진 것을 치료하는데 효과가 매우크다고 한다. 

또한 볶아서 가루내어 조금씩 먹으면 변강쇠처럼 정력이 좋아지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체질이 바뀌어 겨울에 홑옷을 입고도 추위를 타지 않는다고들 한다.


 

 

<향약집성방(鄕藥集成方)>에는 말벌집의 약성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적혔다.
“맛은 쓰고 차며 성질은 평하고 독이 있다. 경간, 계종, 한열(寒熱)의 사기(邪氣), 전질(癲疾), 귀정(鬼?), 고독(蠱毒), 장치(腸痔) 등을 치료하는 데 쓴다.

불로 볶아서 쓴다. 또한 벌독도 삭이고 종기로 인한 독을 푼다. 다른 이름으로 봉장(蜂腸), 백천, 봉과라고 한다. 산 속에 있으며 음력 7월초에 채취하여 그늘에서 말린다. 건강(乾薑), 단삼(丹蔘), 속썩은풀, 백작약, 모려(牡蠣) 등과 같이 쓰면 약효가 떨어진다.
땅벌집 한 가지만을 쓸 수도 있다. 먹는 약으로는 쓰지 않는다고 하였다. 옹종이 잘 삭지 않을 때 식초에 개어서 붙이되 마르면 바꾸어 붙인다.<약성론>
말벌집은 약간 독이 있다. 이빨아픔, 이질, 유옹, 봉정, 악창(惡瘡) 등의 치료에 쓰는데 유옹, 봉정, 악창에는 달여서 씻는다.

약에 넣을 때에는 다 구워서 쓴다.<일화자>
말벌집은 곳곳의 산림 속에 있다. 나무에 크고 누런 벌집을 짓는다. 큰 것은 항아리 만하고 작은 것은 통 만하다.

말벌은 빛깔이 검고 길이가 한 치 정도이며 소나 말, 사람을 쏜다. 만일 이 벌에 쏘여 위급해졌을 때에 말벌집을 쓰면 더 좋다. 지붕에 집을 짓는 것도 더러 있다.

작고 약한 것은 쓰지 않는 것이 좋고 숲 속에서 바람과 이슬을 맞은 것이 좋다. 옛날이나 요즘의 의학책에 이빨이 아플 때 달여서 많이 쓴다고 하였다.

음력 7월초나 11월-12월에 채취한 것이 좋다. 말벌집은 또한 고독(蠱毒)을 풀고 종유석독으로 인해 머리가 아프고 번열이 나며 입이 마르는 데 쓴다.

 붉고 작은 것 48그램을 구워 물 두 되에 넣고 8홉이 되게 달여 더운 것을 두 번에 나누어 먹는다. 소변을 잘 나오게 해서 여러 가지 약독을 빼내는 효력이 있다.”

복용방법
후라이팬에 살짝 볶아서 가루내어 조금씩 복용한다.
말벌집을 10~20그램을 푹달여서 하루 3번 식후에 먹는다.
외용약으로 쓸 때에는 말벌집 달인물로 씻거나 가루내어 환부에 바른다.
말벌집을 40도의 증류주에 담가 3개월이 지난 다음 조금씩 마신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말벌독 추출 벌꿀 제조법
벌꿀 2.4킬로그램(1되)에 생포한 말벌 40마리를 산채로 집어넣은 다음 잘 봉한다. 
10개월 이상 저장하였다가 말벌이 붕해된 다음에 복용한다. 
특히 허약한 사람에게 권장하고 싶다.

 

말벌꿀의 효능
불면증, 잠잘 때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 심한 변비증, 천식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새끼벌(봉자 蜂子)
새끼벌이란 바로 땅벌 새끼를 말한다. 꿀개 속에 있는데 번데기 같으면서 빛이 희고 크다.
황봉의 새끼(黃蜂子)란 바로 집이나 큰 나무 사이에 집을 짓고 있는 퉁벌을 말하는데 벌보다 크다.

땅벌의 새끼(土蜂子)란 바로 땅 속에서 사는 벌을 말하는데 생김새가 제일 크다.

새끼벌은 대가리와 발이 생기지 않은 것을 쓰는 것이 좋은데 소금에 볶아서[炒] 먹는다.

이것은 모두 성질이 서늘하고 독이 있는데 대소변이 나오게 하고 부인의 대하증을 치료한다[본초].

 

 

 

▣.말벌의 종류

[검정말벌]

수컷의 몸은 앞 절반이 짙은 적갈색이고 뒤쪽 반은 대개 흑색이다. 몸에는 긴털과 짧은털이 많이 나 있고 더욱 가슴에는 밀생했다. 머리와 가슴의 털은 갈색이고 배의 털은 기부에서는 갈색이나 끝으로 감에 따라 흑갈색으로 되었다. 더듬이와 머리의 전체, 앞가슴등판, 어깨판, 가운데가슴옆판의 윗부분, 그 등판, 작은방패판, 뒷가슴등판 제 1배마디 뒷슭과 다리의 넓적다리마디 끝 이하는 보다 짙은 적갈색이고 그 밖의 부분은 흑색이다. 가운데가슴등판은 거의 흑갈색이고 중앙부가 약간 짙은데 갈색인 개체도 있다. 날개는 갈색이고 앞슭에는 무늬 모양으로 색이 짙은 곳이 있다.

이 름
검정말벌
과 명 말벌과(Family Vespidae), 말벌아과(Subfamily Vespinae)
학 명 Vespa dybowskii Andr
영 명
목 명 벌목(Order Hymenoptera)
크 기 18-20mm
국외 분포 일본, 중국, 극동러시아
국내 분포 남한전역
출현기 4-9월
채집일 08/03/1999
채집지 경북 울진군 소광리
채집자 김정규
참 고 한국산중 비교적 드물게 채집되는 종이다.
이미지
생 태 큰 나무의 구멍 속에 집을 짓는다.
형 태 한국산 말벌속(Genus Vespa)에 속하는 종중, 유일하게 본종은 완전히 검은 배를 가지고 있다.

 

 

 

 

[꼬마장수말벌]

수컷은 몸이 흑색이나 머리는 황갈색이고 홑눈을 둘러싼 흑갈색 무늬가 있다. 큰턱은 적갈색이고 끝은 흑갈색이다. 더듬이는 암적갈색이고 자루마디의 앞면에는 황갈색부가 있다. 앞가슴등판의 능선 모서리에는 황갈색의 가는 줄이 각로로 달리고 작은방패판과 뒷가슴등판의 대부분은 적갈색이다. 제 1.2배마디등판 또는 제 3배마디까지 혹은 제 4배마디까지의 뒷슭에 황갈색 띠가 있고 제 1.2배마디의 앞판은 대개 적갈색이며 황갈색 띠와의 사이에 흑색 띠가 있으나 폭은 개체에 따라 다르고 적갈색 띠가 없는 것도 있다. 제 5.6.7마디는 흑갈색이다. 넓적다리마디 이하가 적갈색이고 날개는 화갈색이나 앞가두리는 색이 짙고 바깥가두리는 회색이다. 몸에는 갈색내지 황갈색 털이 많다.

 

 

 

 

[말벌]

머리는 황갈색이며, 암컷은 몸이 흑갈색이다. 정수리에 흑색 무늬가 있다. 제1배마디 전연에 적갈색, 후연에 갈황색 띠가 있다. 제3배마디 이후로는 물결 무늬 띠가 있으며 성충의 몸길이는 27mm내외입니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애벌레 육추과정]

 

 

[장수말벌]

 벌 무리 중 가장 큰 종이다. 몸에 갈색 또는 황갈색 털이 밀생하고,

                                             표면은 갈색이지만 배 부분에는 황갈색의 긴 털이 나 있으며, 몸길이는 27~39 mm이다.(성충암컷은  37~44 mm)

                                             몸의 길이는 수컷이 27~39mm, 암컷은 37~44mm. 몸에는 갈색 또는 황갈색의 잔털이 빽빽이 나 있고,

                                             몸의 표면은 갈색이나 배에는 황갈색의 긴 털이 성기게 나 있다. 머리는 황적갈색인데 홑눈 부근과 큰턱의 끝부분은 흑갈색이다.

                                             주로 나무 속의 빈 공간, 땅 속, 인가의 벽이나 추녀 밑에 둥글고 크게 벌집을 만든다.

                                             암컷은 굵은 고목나무의 빈 공간 속에서 월동한다.

                                             한국산 벌 무리 중에서 가장 큰 종으로 매우 공격적이고 독성이 강하여 쏘이면 심한 상처를 입는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황말벌]

암컷은 몸빛이 흑갈색이나 황갈색의 무늬가 있다. 머리방패, 큰턱, 더듬이 위의 중앙과 좌우의 큰 무늬, 자루마디의 앞면, 뒷머리에서 양쪽 뺨에 걸친 띠 무늬, 앞가슴등판의 일부, 어깨판, 작은방패판, 위의 한 쌍이 둥근 무늬, 뒷가슴등판의 줄무늬, 각 배마디의 등판, 뒷슭의 넓은 띠 무늬, 제1배마디등판 앞쪽 띠 무늬, 다리의 넓적다리마디의 끝과 그 이하 등은 황갈색이다. 배마디등판의 황색 띠에는 좌우에 분명한 짙은 갈색부가 있다. 날개는 황갈색이나 앞슭이 다소 짙은 색이다. 몸에는 긴털과 짧은 털이 밀생했고 대개 황갈색이나 머리와 가슴의 등쪽의 것은 갈색 털이 섞였다. 색과 무늬에는 변이가 많다. 주둥무늬풍뎅이, 밤나무산누에나방, 문홍무늬청노린재, 유지매미, 털매미 등을 포식한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털보말벌]

흑색으로 황말벌과 비슷하나 황색 무늬가 적고 다소 몸이 작다. 홑눈 부근은 흑색이며 앞가슴등판의 황색 무늬는 흔적만 남은 것처럼 가늘고 옅으며, 작은방배판과 뒷가슴등판의 황색 무늬는 어느 것은 완전히 없어진 것도 있다. 제 2배마디 이하의 등판 뒷슭에 있는 황색 띠는 폭이 넓고 다소 물결 모양이며 꼬리끝마디는 황색이다. 다리의 넓적다리마디는 흑색이고 종아리마디의 하면도 흑색이며 나머지는 황색이다. 몸에는 다소 암색 털이 밀생했다. 수컷의 제 6배마디배판 뒷슭 중앙부는 다소 삼각형으로 패었고 제7배마디의 배판은 반원형으로 패었고 양 옆 모서리는 3각형으로 돌출한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

 

 

◈.쌍살벌류(Polistinae)
쌍살벌은 주로 인가근처에 집을 짓는 경우가 많아서 우리주변에서 가장 흔하게
발견되는 말벌의 일종입니다.
쌍살벌은 비행중 맨 뒷다리를 축 늘어뜨리고 비행합니다.
이를 보면 마치 살(대나무살/창살의 살)을 쌍으로 들고 다니는 것처럼 보여
쌍살벌이라 칭합니다. 공격적이고 매우 위험한 벌의 종류 입니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등감정상쌀벌

한집단의 개체수는 40~80마리입니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두눈박이 쌍살벌

가을의 개체수는 60~90마리 정도입니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별쌍살벌

가을에 한집단의 개체수는 40~80마리 정도입니다.
몸의 길이는 12mm 안팎. 몸은 흑색이며 적갈색 무늬가 있지만

앞가슴등판의 뒷슭, 작은방패판의 앞슭, 뒷가슴등판, 전신복절의 뒷모서리와 2개의 세로 무늬,

제1배마디의 등판 뒷슭과 제2~4배마디의 등판 뒷슭의 무늬는 황색이다.

배에는 미세한 황갈색 털이 나 있고 광택이 있다.

날개는 다소 옅은 색인데 앞날개의 앞슭은 짙은 색이다. 성충으로 월동한다. '배추흰나비' 등의 유충을 포식한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큰뱀허물쌍살벌

가을에 한집단의 개체수는 60~150마리 정도로 쌍살벌중 상당히 많은 개체수를 자랑합니다.
몸의 길이는 수컷이 10~13mm, 암컷은 15~22mm. 몸은 황적갈색을 띠며,

머리방패는 황색이고 큰턱의 끝과 윗슭, 머리방패의 앞슭과 중앙의 세로 무늬, 더듬이가 박힌 곳에서 머리방패 기부에 이르는 줄 등은 짙은 갈색이다.

가운뎃가슴등판은 짙은 갈색 또는 황적갈색이고 평행으로 달리는 2개의 줄무늬는 황갈색이다.

배는 짙은 갈색으로 제2배마디에 황색의 둥근 무늬가 2개 있고, 제3~5배마디 기부에도 황색 무늬가 있다.

나뭇가지에 길쭉한 벌집을 만든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꼬마쌍살벌

주로 숲속에 집을 짓고 흔한 종류가 아니어서 자주 발견되는 쌍살벌종은 아닙니다.

가을에 개체수는 20~30마리정도 입니다.

(공격력이 매우 약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기타  벌의 종류]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땅벌

이넘도 무서운 넘입니다
몸의 길이는 수컷이 12mm, 암컷은 15mm. 몸은 흑색 바탕에 많은 황색의 무늬가 있으며 그 무늬는 변이가 심하다.

머리의 전면에는 점각과 흑색의 털이 빽빽이 나 있고, 머리방패에는 둔한 2개의 이가 있다.

수컷은 암컷보다 온몸에 흑색의 털이 더 빽빽이 나 있고 더듬이가 길다.

성충은 땅 속에 여러 층의 집을 만들며, 간혹 사람을 쏘아 피해를 주기도 한다

◑.극동등에잎벌
몸의 길이는 9mm 안팎. 암컷의 몸은 전체가 청람색이며, 날개는 좀더 짙은 색으로 반투명한데 바깥가장자리는 짙은 색이 약간 약하다. 온몸에 거의 점각이 없고 광택이 강하다. 더듬이 사이의 융기부는 뚜렷한 Y자 모양이며, 머리방패 끝의 오목한 곳은 비교적 좁다

◑.금테줄배벌
생태설명 몸의 길이는 20~22mm. 암컷의 정수리와 얼굴에는 큰 점각이 성기게 있고 뒷머리와 앞이마에는 배게 있다. 몸은 흑색으로 옅은 황갈색 내지 황백색의 털이 나 있는데, 가슴의 등면에는 특히 빽빽이 나 있다. 날개는 옅은 황색이나 바깥가장자리는 약간 짙은 황색이다. 다리와 제1배마디의 털은 길고 성기며, 제5배마디 이하에는 흑색 털이 빽빽이 나 있다. '콩풍뎅이'의 유충에 기생한다

◑.등빨간잎벌
생태설명 몸의 길이는 10mm 안팎. 암컷의 몸은 흑색에 금속 광택이 있고, 배는 다소 청람색을 띤다. 가슴의 대부분은 주홍색이며, 작은방패판, 앞가슴과 가운뎃가슴등판 , 뒷가슴은 흑색을 띤다. 날개는 투명하고 겉쪽이 약간 어두운 색이며, 시맥은 흑갈색이다.

◑.떡벌
생태설명 몸의 길이는 18~20mm. 몸은 흑갈색이며, 정수리 중앙부의 앞쪽, 앞가슴등판, 가운뎃가슴등판의 앞슭, 작은방패판, 제1배마디와 제3배마디의 등판 양 옆, 제4배 마디의 등판 위의 털 등은 탁한 황백색을 띤다. 배면은 탁한 황백색 털과 갈색의 털이 섞여 있다. 날개는 옅은 황색으로 흐리고 바깥가장자리는 다소 색이 짙다.

◑.삿포로뒤영벌
생태설명 몸의 길이는 15~17mm. 몸은 흑색이며, 다리는 흑갈색을 띠는데 끝으로 감에 따라 갈색이다. 몸에는 길고 부드러운 털이 빽빽이 나 있고, 가운뎃가슴 앞쪽의 가로띠와 제2배마디의 등판 쪽의 띠는 옅은 황색이고, 제4~6배마디의 띠는 황갈색이며 나머지는 거의 흑색이다. 날개는 투명하고 옅은 갈색을 띤다.

◑.애호리병벌
생태설명 몸의 길이는 16∼19mm이고, 몸은 흑색이다. 머리방패 위의 八자 무늬가 있고, 더듬이 사이에는 세로 줄이 있다. 앞가슴등판 양 옆에 무늬가 있으며, 뒷가슴등판에는 가로줄 무늬가 있다. 몸에는 또 점각이 많은데 머리, 가슴, 배자루마디 등에는 거칠고 크게 나 있으나 다른 배마디에는 미세하게 나 있다.

◑.어리별쌍살벌
생태설명 몸의 길이는 15mm 안팎. 몸은 흑색이고, 더듬이는 흑갈색이다. 머리방패는 황갈색이고 심장 모양이며, 가슴에는 점각이 산포되어 있다. 앞가슴등판의 위 절반과 어깨판, 작은방패판은 적갈색이며, 가운뎃가슴옆판은 봉합선에 의하여 2조각으로 나누어져 있고, 전신복절에는 많은 가로 주름이 있다. 제1배마디 등판 뒷슭 양쪽 옆에 황색 무늬가 있는 개체가 있으나 제2마디 이하의 띠무늬는 적갈색 또는 짙은 갈색이다. 나비류의 유충을 포식한다.

◑.어리호박벌
생태설명 몸의 길이는 20~22mm. 뒷머리에서 가슴등판까지는 아름다운 황색의 털이 많이나 있다. 날개는 어두운 흑갈색 바탕에 자주색 광택이 나며, 배는 전체적으로 흑색을 띤다. 죽은 식물의 줄기 속에 굴을 파고 그 속에서 생활하며, 들판이나 숲의 가장자리에서 꽃의 꿀을 즐겨 빨아먹는다.

◑.좀뒤영벌
생태설명 몸의 길이는 14~16mm. 몸은 흑색이며, 다리는 다소 흑갈색을 띤다. 머리에는 황색의 긴 털이 나 있고, 얼굴에는 옅은 황색의 긴 털이 나 있으며, 뺨은 털이 없어 매끄럽다. 뒷머리, 가슴, 배에는 황색의 긴 털이 빽빽이 나 있고, 제4~6배마디에는 옅은 갈색의 긴 털이 나 있다. 날개는 투명하고 옅은 갈색이며 바깥가장자리는 다소 짙은 색이다.

◑.호리병벌
생태설명 몸의 길이는 수컷이 25~30mm. 몸은 흑색이나 머리방패와 그에 접하는 더듬이의 기부, 더듬이의 자루마디에 있는 줄무늬, 겹눈의 뒷슭 등줄무늬는 짙은 황색이다. 앞가슴등판의 뒷모서리를 제외한 대부분과 가운뎃가슴등판의 양 옆의 줄무늬, 뒷가슴등판의 가로줄, 전신복절의 옆구리의 점 등은 황갈색이다. 날개는 갈색이 돌고 광택이 있다. 머리, 가슴, 배자루에는 점각이 밀포하고, 몸의 등 쪽에는 갈색의 짧은 털이 나 있고 배쪽에는 회백색 잔털이 나 있다

◑.호박벌/뒤엉벌
생태설명 몸의 길이는 17~23mm. 암컷은 온몸에 흑색의 털이 나 있고, 제3배마디 이하는 적갈색의 털이 나 있다. 수컷은 온몸이 선명한 황색의 털로 덮여 있고 얼굴에도 황색의 긴 털이 빽빽이 나 있다. 무늬의 변이가 심하여 과거 다른 종들과 혼동하여 취급되었다.

 

 

 


◑.황슭감탕벌
생태설명 몸의 길이는 15~18mm. 몸은 흑색이며, 머리와 가슴에 점각이 밀포되어 있고, 머리방패의 변두리는 흑색이다. 앞가슴의 변두리에는 중단된 황색의 줄이 있고, 어깨판에는 적갈색 점이 있다. 날개는 짙은 자주색으로 아름다운 무지개빛이 난다. 배에는 깊은 점각이 있고 2개의 황색 띠무늬가 있다. '뽕나무들명나방', '솜들명나방', '포도들명나방' 등의 유충을 포식한다.

출처 : 난과 산야초
글쓴이 : 순이사랑 원글보기
메모 :
다행이라할까........
저는 알레르기에 강하거등여......
치명적인 혀에 벌침맞고도 2(~)3일후 멀쩡하답니다.
글치만 모든이는아니기에 첫째도둘째도. 안전산행 입니다(~)(~)(~)*(^^)
말벌 쏘여 응급실행 ㅎㅎㅎㅎ
벌에 많이 쏘여 봤었는데 왜 그랬나 모르겠네요 ^^*
알레르기 약하신분은 치명적입니다.
휴~ 다행이십니다.
얼마전 쏘이신 것에 아직도 아프신 것 같은데
벌침에 대해 올리셨네요.
어휴~ 혼났습니다.
감사히봅니다,
무서워요.
저도 강하긴 한가봐요.
여름에 관악산 바우사랑암장에서 손가락을 벌에 쏘였는데
하루는 퉁퉁붓고 아리고 가렵더니 3일이 지나니 괜찮아지더라구요.
그런데 한친구는 병원다니며 한달을 넘게 고생했어요.
작년에 대둔산에 같이갔던 버스기사가 말벌집을 통째로 뜯어다 술을 담았는데
한잔 얻어먹을 수 있으려나?? 연락해 봐야겠어요. ㅎㅎ
사진으로 보는데도 무서운 말벌이랑 노봉방입니당.. ㅠㅜ
어제 강남 구룡산에 갔는데 벌들이 많아서 엄청 무서웠서 도망을 다녔답니당..
하지만 우리 사람들에게 유익한 노봉방.. 잘 보고, 잘 알고.. 갑니당.. 전암인님..^^*
- 변명.-
한 사나이가 길을 가다 길바닥에 튀어나온
돌멩이에 다리가 걸려 넘어졌다.
같이 가던 사나이가 말했다.
“괜찮아, 실수란 누구나 하는 법이니까.”
이튿날, 사나이는 그 길을 가다
또 그 돌멩이에 걸려 넘어졌다.
같이 가던 사나이가 말했다.
“이봐, 똑같은 실수를 두 번 하는 건
실수가 아니라 잘못이야.”
그러자 그가 말했다.
“아니야. 이번에도 실수야.
어젠 왼쪽 다리가 걸렸고,
오늘은 오른쪽 다리가 걸려 넘어졌거든.”
오늘도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공부하고 갑니다

감사해요
♥♥
ζξ
┌─┬┐
│♥├┘
└─┘
향긋한 커피 한잔 보냅니다~
맛있게 먹구,
좋은 하루 보내요..^^
노봉방이라니 생소하네요.
잘보구 갑니다~^^
가을의 주말~~

행복하세요
덕분에 많이 알고 갑니다..^^
안녕요..^*^
청명한 날씨가 맘을 밝게하는 화욜이네요.
황금물결 일렁이는 들판에는 풍요로움이 가득하구요..~
풍성한 가을을 즐기는 즐건 하루 보내시길 바래용..♡♥
오늘도 무서운 노봉방 잘 보고 갑니당.. 전암인님..!!
잘 보았어요
이렇게 가까히 보기는 처음입니다
정보의 자료 감사드립니다

全巖人님 ! 안녕하셔요
참으로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넘 반가워요

허리가 넘 아파서 찾아 뵙지를 못했네요
제 빈방을 지켜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드립니다

하늘이 넘 맑고
구름이 한 점도 없는
푸르고 푸릅니다

님의 모습을 그려 보면서
반가운 마음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래요
마음은 늘 행복하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