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사는 곳엔 사랑이 있다.

물건너 작은섬에 종달새 운다 종달새 우짖으니 밭이 있겠지 . 거기엔 또한 사람이 살고, 사람이 사는 곳엔 사랑이 있다.

제주 뱃사공(1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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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Arts

2020. 6. 9.

제주 뱃사공 - 이미자

1967년

한산도 작사 / 박춘석 작곡.

 

이미자씨가 1967년 6월에 발표한 노래 ‘제주 뱃사공(한산도 작사, 박춘석 작곡)’은

가사와 제목을 '하동포구 아가씨'로 바꿔 1972년에 하춘화가 재취입하였으며 경상남도 하동에 노래비가 있다.

 

이미자 sp / 제주 뱃사공

 

칠백리 바닷길에 내님을 싣고

떠나간 뱃사공아 제주 사공아

동백꽃 필무렵에 돌아온다든

그 님은 어이해서 오시지 않나

사공아 우리 님을 데려다 주오

 

 

데리고 떠났으면 데려 와야지

무심한 뱃사공아 제주 사공아

동백꽃 피고지고 어느새 삼년

이제는 그님 찾아 내가 가야지

사공아 우리 님께 날 데려가오

 

 

이미자 - 제주 뱃사공 (1967) ◐◑ 하춘화 - 하동포구 아가씨 (1971)

<제주 뱃사공>은 가수 이미자님이 67년에 지구레코드에서 발표한 곡으로,한산도작사/박춘석작곡의 작품인데,반응이 신통치 않자,71년에 정두수님이 다시 작사하여 가수 하춘화님이 <하동포구아가씨>라는 제목으로 다시 불러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하동포구 아가씨-하춘화

정두수 작사, 박춘석 작곡

 

하동포구 아가씨 -曺美美

 

 

曺美美 메모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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