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사는 곳엔 사랑이 있다.

물건너 작은섬에 종달새 운다 종달새 우짖으니 밭이 있겠지 . 거기엔 또한 사람이 살고, 사람이 사는 곳엔 사랑이 있다.

서귀포 사랑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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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Arts

2020. 6. 10.

아름다운 서귀포(西歸浦)와 서귀포 앞바다의 '문섬' 과 '범섬'

<제지오름에서>

 

서귀포 사랑

 송민도 노래

1957

강사랑 작사  나화랑 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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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03:25

서귀포 사랑 - 송민도

  네이버블로그 | 2016.11.11 | 재생 횟수 491

 

[스크랩] 서귀포 사랑 / 송민도

서귀포 사랑 - 송민도(1957) 강사랑 작사,라화랑 작곡 1.절 초록바다 물결 위에 황혼이 오면 사랑에 지고 새는 서귀포라 슬픔인가 님 떠난 밤 부두에 울며불며 새울 때 칠 십리 밤하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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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바다 물결 위에 황혼이 오면
사랑에 지고 새는 서귀포라 슬픔인가
님 떠난 밤 부두에 울며불며 새울 때
칠십리 밤 하늘에 푸른 별도 섧더라

그리워도 보고파도 아득한 바다
물새도 울며 새는 서귀포라 눈물인가
동백꽃 꽃 향기에 휘감기는 옛 추억
칠십리 해안선에 서리서리 서린다

 

봄이 오면 오신다던 님이었건만
이 봄도 속아 넘는 서귀포라 한숨인가
아득한 먼 바다에 오락가락 쌍돛대
칩십리 섬 구비를 날 속이고 넘는다

 

 

 

서귀포 사랑

한명숙

강사랑 작사 / 나화랑 작곡

 

 

초록바다 물결 위에 황혼이 오면
사랑에 지고 새는 서귀포라 슬픔인가
임 떠난 밤 부두에 울며불며 새울 때에
칠십 리 밤 하늘에 푸른 별도 섧더라

 

 

그리워도 보고파도 아득한 바다
물새도 울며 새는 서귀포라 눈물인가
동백꽃 꽃 향기에 휘감기는 옛 추억
칠십 리 해안선에 서리서리 서린다

 

 

서귀포 사랑

백설희,이미자

 

  - 새섬 쪽에서 보는 서귀포 칠십리 해안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