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사는 곳엔 사랑이 있다.

물건너 작은섬에 종달새 운다 종달새 우짖으니 밭이 있겠지 . 거기엔 또한 사람이 살고, 사람이 사는 곳엔 사랑이 있다.

24세 대학생, 1급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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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ayings for~

2021. 6. 25.

이철희 정무수석은 박성민 청년비서관 임명 논란에 대해서는 "불공정이냐 공정이냐 프레임에 들어올 사안이 아니라고 저는 본다"며 "왜냐하면 자리가 청년비서관이다. 청년비서관에 청년을 안 하면 누굴 하나. 청년비서관 자리에도 청년이 아닌 나이 드신 어른을 하는 게 과연 맞는지, 그게 공정한 건지 제가 질문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또 하나는 다른 사람 자리를 뺏는 게 아니고 이른바 별정직"이라며 "별정직 정무직에는 특정한 목적에 따라 한시적으로 특정한 기능을 가진 사람을 쓰는 것이다. 그러니까 굉장히 한시적이고 특별한 용도를 가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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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당시

24세의 대학생으로,  

1급 공무원 ???

 

달나라 사람들은

선출된 정당 대표와  임명된 공무원을 제대로 분별하지 못하고

또 그게 비교 대상이 되는지 안되는지를 변별도 못하고...

 

또 나이문제가 문제의 본질인지 아닌지도 모른다. 

 

또 무슨 1년도 못한다나.

아니 그게 기간의 문제인가?

단 하루도 하면 안되는 것도 모르는 웃기는 집단들... 

 

특히 청년들의 공정과 정의에 대한 질문이 거세지면서 후폭풍이 만만치 않음에도

절대로 잘 못을 인정하기는 커녕  오히려 벌떼같이

청와대 정무수석, 국무총리 등이 일제히 나서서  어거지 변명으로 일관 총력방어전을 펼치면서

화난 청년들의 구멍 뚫린 마음에  굵은 왕소금을 마구 뿌려대고 있다.

 

정권교체의 확실한 이유를 스스로 웅변한다.

참 가관이다.

[최병묵의 팩트] 25살 1급공무원 지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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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5, 2021

https://www.youtube.com/watch?v=CgiFZHcWfX4

최병묵의 FACT

최병묵의 F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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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 대학 재학생을 청와대 1급 공무원에 임명한 이후 후폭풍이 만만치 않게 불고 있습니다. 이에 청와대 정무수석을 비롯 여권인사들이 총출동해 지키기에 나섰는데 가능할까요. 25살 1급 공무원을 청년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25살 청와대 청년비서관 임명에…野 맹공·與 속앓이 /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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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4, 2021

https://www.youtube.com/watch?v=dCD8nqeadvQ

25살 청와대 청년비서관 임명에…野 맹공·與 속앓이
(서울연합뉴스) 청와대가 야심차게 발탁한 '25세 대학생' 박성민 청와대 청년비서관을 향한 반발 여론이 거센 가운데 논란이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야당은 날선 비판을 쏟아냈고 여당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24일 정치권 안팎에서는 박 비서관이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을 거쳐 청와대 정무직 1급 자리에 올라선 것을 두고 불만들이 터져 나왔습니다.
국회사무처·의원실·정당 등에서 일하는 이들의 익명 게시판인 페이스북 계정 '여의도 옆 대나무숲'에는 비난의 글이 줄을 이었는데요.
"9급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좌절시키는 개망나니 인사", "나와 무관한 벼락출세", "청년 갖다 놓는 게 능사라는 단세포적 생각", "페미니즘 인물" 등 맹비난했습니다.
국민의힘도 이날 박성민 청와대 청년 비서관 임명에 대해 맹공을 퍼부었습니다.
황보승희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신임 청년비서관 임명은 청년 기용이 아닌 청년 기만"이라며 "보여주기식 낙하산 인사로 상대적 박탈감만 불러왔다"고 비판했습니다.
민주당은 당 차원의 공식 방어에는 나서지 않은 채 정치권과 여론의 향배에 촉각을 세우고 추이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25세 박성민, 청년 박탈감" vs "어느 날 오신 분 아냐" / SBS

Jun 25, 2021

https://www.youtube.com/watch?v=8Egs_njquLo

청와대 1급 청년비서관에 25살 대학생인 박성민 전 민주당 최고위원이 임명됐는데 이를 두고 정치권에서는 이런저런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벼락 승진이다, 청년들이 박탈감을 느낀다는 야당의 주장에 김부겸 국무총리는 그냥 어느 날 온 분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박성민 청와대 임명 논란 관련해 허은아 "정부, 소통을 잘 안해…청년들 상대적 박탈감 호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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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4, 2021

https://www.youtube.com/watch?v=xp1XD2iAHV4

 

 

블로거 1탄> : 공정과 상식의 완박(完全撲殺), '달나라 달밤 달빛그림자(虛像)'

 

박성민 양,

아직 대학 재학생이네요.

같이 일하면 좋겠는데...공부 마치고 와요.

그럼 , 공부 열심히 하세요.

 

그게 인간적이며 인간세상의 순리이며 도의.상식에 맞는다.

 

블로거 2탄> : 공정과 상식의 완박(完全撲殺), '역사적 변고(變故)'

 

1급공무원, 관리관은 정부부처의 차관보, 실장과 정부부처 산하 기관장 등으로 사실상 정부부처와 산하 기관을 실질적으로 책임지고 운영하는 사단장입니다.

공무원의 꽃으로 공무원 사회의 별이라 일컬어지며, 사실상 공무원의 최상위 직급입니다.

당을 대표하는 국회의원들과 함께 정부측 멤버로서 구성되는 소위 당정회의에 참석하여 국정을 논하기도 합니다.

 

1급 공무원이 도 부지사, 광역시 부시장, 고등법원 부장판사, 군의 준장·소장과 동일한 의전을 받는 이유가 그 직책의

무게를 말해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막중한 직책에서 직무를 수행하는 고위공직에 경험조차 일천한 25세의 대학재학생을 임용한다?

이내 한평생 이 나이 살도록 대학 재학생이 4급 공무원에 조차 임용된 사례를 알지 못합니다.

공직사회에서 있을 수도 없을 뿐더러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하물며 1급?????
아연 실색입니다.

 

공정과 상식이 완전박살난 역사적 변고(變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