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사는 곳엔 사랑이 있다.

물건너 작은섬에 종달새 운다 종달새 우짖으니 밭이 있겠지 . 거기엔 또한 사람이 살고, 사람이 사는 곳엔 사랑이 있다.

文대통령, 조해주 선관위 상임위원 사의 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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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 21.

[속보] 文대통령, 조해주 선관위 상임위원 사의 수용

중앙일보

입력 2022.01.21 17:32

업데이트 2022.01.21 17:53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019년 1월 24일 오후 청와대에서 조해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후 이동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조해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상임위원의 사의를 수용했다.

중동 3개국 순방 중인 문 대통령은 이날 현지에서 조 상임위원의 사의 표명을 보고받고 이를 수용했다고 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문 대통령은 대통령 선거일이 얼마 남지 않았고, 신임 선관위원 임명 시 인사청문회 등 임명 절차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필요한 논란을 줄이기 위해 조해주 위원의 이전에 밝힌 사의를 반려했으나 본인이 일신상의 이유로 재차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사의를 수용했다고 박 수석이 전했다.

 

앞서 조 상임위원은 오는 24일 상임위원 임기 만료를 앞두고 사의를 표했으나 문 대통령은 대통령 선거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 등을 감안해 이를 반려한 바 있다.

 

조 상임위원은 문 대통령의 과거 대선 후보 시절 캠프 특보로 일했던 경력으로 임명 당시부터 중립성 논란이 계속됐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youn**** 2분 전

그니깐 아무것도 하지말고 푹 쉬라니깐. 제발 아무것도 하지마라. 욕만 늘어간다 xxx xxx. 양산에 좋은집 짓고 한달에 천사백 준단다. 전생에 우주를 구했나보다.

 

youn**** 2분 전

쪽 다 팔았다.

 

doae**** 6분 전

드루킹조작 대통령 문재인의 업적으로 길이길이 역사에 남을 것이다 조작질의 최고봉 문재인과 민주당 이졔 심판 받을 일만 남았다

john**** 9분 전

창피한 줄도 모르고 부끄러움도 없는 각하께서도 떼거리에는 벌벌 떠는구나. 민중의 봉기로 권력을 잡은 자가 제일 겁내고 두려워하는 것이 바로 궐기라고 하더마는. 각하! 정치와 국가경영은 백년대계의 원대한 철학과 목적을 가지고 운영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국가지도자의 자격이 있는 것입니다. 국가이념과 철학도 없이 내편의 사익을 위하여 편가르기와 오락가락 하는 것은 역사의 수치입니다.

 

mswo**** 10분 전

처음부터 사표 반려한 넘이 정신나간넘이지.. 쯔쯔

nmc1**** 11분 전

스핑크스도 눈에 안 들어오고 똥쭐이 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