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사는 곳엔 사랑이 있다.

물건너 작은섬에 종달새 운다 종달새 우짖으니 밭이 있겠지 . 거기엔 또한 사람이 살고, 사람이 사는 곳엔 사랑이 있다.

김건희 여사 바이든과 인사…양국 식재료 사용한 요리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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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5. 21.

김건희 여사 바이든과 인사…양국 식재료 사용한 요리 선보여 [MBN 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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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1,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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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오늘(21일) 만찬에는 직접 참석하지 않았지만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바이든 미국 대통령 일행을 맞이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만찬 메뉴로는 한국과 미국 두 나라 식재료를 사용한 요리가 선보였고, 양국의 술이 각각 만찬주와 건배주로 선정됐습니다.
조창훈 기자입니다.


【 기자 】
바이든 미국 대통령을 환영하기 위해 국립중앙박물관에 마련된 만찬장

윤석열 대통령의 아내 김건희 여사가 취임식 만찬 이후 열하루 만에 공식 일정에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을 맞이해 짧은 인사를 나눈 김 여사는 만찬장에는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질 바이든 여사가 이번 방한에 동행하지 않았기 때문인데, 대통령실 관계자는 "원래 조용하게 하기로 했고, 공식 일정도 잡지 않았다"며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전통 의상을 입은 도열병 사이를 지나 두 정상은 만찬장으로 들어갔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정상급 만찬은 2010년 11월 G20 정상회의와 2012년 3월 핵안보정상회의 배우자 만찬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입니다.

만찬 메뉴는 우리나라와 미국의 식재료를 이용해 한식으로 차려졌습니다.

미국산 소갈비를 한국식으로 재운 소갈비 구이와 미국산 견과류와 오렌지를 활용한 디저트가 준비됐습니다.

또, 산채비빔밥도 한미 화합의 의미를 담기 위해 메뉴에 올랐습니다.

만찬주로는 한국인이 운영하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생산한 와인이, 건배주로는 오미자로 담은 국산 와인이 마련됐습니다.

MBN뉴스 조창훈입니다. [ chang@mbn.co.kr ]
 
 

김건희, 만찬 직전 바이든과 만났다…박물관 관람도

입력 2022.05.21 22:19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21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환영 만찬을 앞두고 조 바이든 대통령을 만났다.

            21일 오후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을 만난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YTN

 

이날 오후 7시쯤 윤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는 만찬 장소가 열리는 국립중앙박물관 입구에서 바이든 대통령을 맞이했다.

 

흰색 투피스 정장 차림에 올림머리를 한 김 여사는 바이든 대통령과 간단한 인사를 나눈 뒤, 함께 박물관 내부를 관람했다.

 

김 여사는 만찬엔 참석하지 않았다. 바이든 대통령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이번 방한에 동행하지 않아, 김 여사도 이번에는 공식 일정에 동행하지 않기로 한 것이다.

 

김 여사는 오는 22일 청와대 개방을 기념하는 KBS 열린음악회에 참석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배학수
2022.05.21 22:34:28
윤대대통령님 정말 멋지고,정치경험은 비록 짧지만 영접부터 정상회담까지 역대 이떤 대통령 보다도 잘 소화했습니다. 앞으로도 줄곧 훌륭한 모습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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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룡
2022.05.21 22:30:25
대한민국의 오드리 햅번, 드디어 국제 외교무대에 데뷔. 헤어스타일 좀더 심플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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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남
2022.05.21 22:35:26
지금 더불당은 염치도 예의도 없답니다 있는건 남의 행복 못보는 배알이와 몽니뿐이니 그쪽 신경쓰지 마시고 나라의 품격을 위해 당당한 영부인의 도리를 다하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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