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사는 곳엔 사랑이 있다.

물건너 작은섬에 종달새 운다 종달새 우짖으니 밭이 있겠지 . 거기엔 또한 사람이 살고, 사람이 사는 곳엔 사랑이 있다.

25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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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Arts 이미자 - 저 강은 알고 있다

저 강은 알고 있다 1965 이미자 노래, 유동일 작사, 백영호 작곡 1965년 영화, '저 강은 알고있다'의 주제가 https://www.youtube.com/watch?v=LHpK8Hh7pgs 1965년 히트한 이 노래는 1966년 6월1일 아성영화사(음 악 : 양 운)가 개봉한 유동일 감독 이예춘, 이경의 주연의 영화, "저 강은 알고 있다"주제가입니다. 불우한 환경 속에 살아온 그녀가 교도소를 출소한 한 사내를 만나고 가정을 이루지만 사내는 또 교도소에 갑니다. '한 많은 반평생에 눈보라를 안고'살아가는 강처럼 남편도 힘이 들지만 비극의 주인공-한 여인의 삶 또한 더 아프고 눈물겹습니다. 영화 속에서 아내는 죽음까지 생각하지만 딸 때문에 마음을 돌립니다. 영화의 마지막에 가족은 다시 만나고 행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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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Arts 흑산도 아가씨 /이미자

한 많은 흑산도/이미자 ハンマヌン黑山島/イ·ミジャ 1965 이미자 (24세) 작사가 (?) / 이인권 작곡 https://www.youtube.com/watch?v=Dqxo_7Hx5PQ *우는 나를 내버리고 모른 체하고 목포로 떠나 가신 무정한 님아 버림 받은 흑산도에 파도 소리 구슬퍼도 한 세상 이 바다에 살자 하시더니 님 가고 사랑 가고 나 혼자 우네 어느 곳에 가더라도 가시더라도 흑산도 옛사랑을 잊지 마세요 닻을 내린 조각배에 저녁 노을 찾아 들면 눈물에 아롱지는 님이 그리워서 한 많은 흑산도는 울고만 있네 흑산도 아가씨 /이미자 1965 정두수 작사, 박춘석 작곡 https://www.youtube.com/watch?v=PtbzZYTKYZo 이미자 - 흑산도 아가씨 (原音) https://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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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Arts 원점[原點]

원점[原點] 누구에게나 자기만의 시작이 되는 출발점 - 원점이 있다. 감독은 시놉시스에서 “사랑과 증오에 대한, 속고 속이는 사람들에 관한, 폭력과 섹스, 그리고 24시간이라는 이 기이한 시간 내에 우리가 알게 되는 놀라운 비밀들을 둘러싼 이야기”라고 설명한다. 하지만 이런 소개는 이 영화의 남다름, 독특함 등을 알리는 데 거의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 문제적 텍스트에 다가가는 첩경은 여느 주류 극영화의 ‘무엇’이 아니라 ‘어떻게’이기 때문이다. 특정 주인공은 말할 것 없고, 주요 캐릭터도 플롯도, 그 무엇도 충분히 요약 설명이 불가능한, 다중 인물 다중 플롯 영화인 것. 시작과 끝이 맞물리는 원형 구조의 영화는 이른바 포스트모던적 탈-내러티브 텍스트의 전형이라 한들 과장은 아니다. 영화는 내러티브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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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iting Articles 이재명 "욕설? 엄마 때문에 그랬다"…

이재명 "욕설? 엄마 때문에 그랬다다더라"… 입력2022.01.24. 오후 4:12 수정2022.01.24. 오후 4:39 김은빈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 국회사진기자단 국민의힘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형수 욕설 녹취 관련 해명을 비판하며 "효자 호소인"이라고 했다. 국민의힘 선대본부 백지원 상근부대변인은 24일 논평을 통해 "이재명 후보가 연일 본인의 패륜 행위에 대해 변명을 늘어놓고 있다. 그는 거리 일정 도중 시민들을 향해 '엄마 때문에 그랬다더라', '보니까 흉악한 사람이 아니더라'라고 전해달라며 직접 호소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백 부대변인은 "그간의 악행에 대한 숨길 수 없는 증거들이 드러나자 초조해진 것인가"라며 "여론을 호도하기 위해 '엄마 탓'까지 해가며 불효를 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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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iting Articles 이재명 "욕설? 엄마 때문에 그랬다"…야당 "효자 호소인"

이재명 "욕설? 엄마 때문에 그랬다"…야당 "효자 호소인" 중앙일보 입력 2022.01.24 16:12 업데이트 2022.01.24 16:37 김은빈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 국회사진기자단 국민의힘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형수 욕설 녹취 관련 해명을 비판하며 "효자 호소인"이라고 했다. 국민의힘 선대본부 백지원 상근부대변인은 24일 논평을 통해 "이재명 후보가 연일 본인의 패륜 행위에 대해 변명을 늘어놓고 있다. 그는 거리 일정 도중 시민들을 향해 '엄마 때문에 그랬다더라', '보니까 흉악한 사람이 아니더라'라고 전해달라며 직접 호소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백 부대변인은 "그간의 악행에 대한 숨길 수 없는 증거들이 드러나자 초조해진 것인가"라며 "여론을 호도하기 위해 '엄마 탓'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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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iting Articles 김건희 "난 밥 안해, 남편이 다 한다"…진중권 "험담이냐 미담이냐"

김건희 "난 밥 안해, 남편이 다 한다"…진중권 "험담이냐 미담이냐" 진중권 "나도 밥은 내가 했는데…" 페이스북에 인용 등록 2022-01-24 오후 4:16:03 수정 2022-01-24 오후 4:16:03 권혜미 기자 [이데일리 권혜미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부인 김건희 씨가 지난해 독립 매체 서울의소리 이명수 기자와 나눈 통화에서 “난 밥을 아예 안 하고, 우리 남편이 다 한다”고 말한 사실이 전해졌다. 이에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이건 험담이냐 미담이냐”라며 개인적인 생각을 밝혔다. 23일 서울의소리와 열린공감TV는 MBC ‘스트레이트’에서 공개된 내용 이외에 김씨의 다른 음성 파일을 공개했다. 해당 보도에 대해 김씨 측은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했지만, 법원은 사생활 관련 발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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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iting Articles 김건희 "내가 남자, 밥은 남편이 다 해"→ 尹 "난 요리 잘하는 男"

김건희 "내가 남자, 밥은 남편이 다 해"→ 尹 "난 요리 잘하는 男" (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2022-01-24 13:48 송고 | 2022-01-24 13:54 최종수정 트위터에 '요리 잘하는 남자'라고 소개(윗줄 오른쪽부터 시계방향) 한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요리하는 모습과 "밥은 남편이 다 한다"고 한 녹취록속 김건희씨 발언. (SNS 갈무리) © 뉴스1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배우자 김건희씨가 "난 밥을 아예 안하고 우리 남편이 다 한다"고 발언한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끌었다. 공교롭게도 윤 후보도 자신을 트위터에 "요리 잘하는 남자"라고 소개해, 김건희씨 말이 맞는 것 아니냐는 추측을 낳았다 김씨의 발언은 지난 23일 밤 유튜브 채널 '열린공감 TV'와 '서울의 소리'가 합동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