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사는 곳엔 사랑이 있다.

물건너 작은섬에 종달새 운다 종달새 우짖으니 밭이 있겠지 . 거기엔 또한 사람이 살고, 사람이 사는 곳엔 사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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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hers... “강릉의 외손” 尹당선인, 중앙시장 찾아…연설 중 눈시울 붉히기도

“강릉의 외손” 尹당선인, 중앙시장 찾아…연설 중 눈시울 붉히기도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2-05-04 19:16업데이트 2022-05-04 19:28 페이스북 갈무리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4일 강원 강릉을 찾아 대선 공약을 지키겠다고 약속했다. 윤 당선인은 외할머니와의 추억을 회상하다가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윤 당선인은 이날 오후 강릉 중앙시장에서 상인들에게 인사했다. 윤 당선인은 연설에서 “강릉 시민 여러분, 여러분의 적극적인 지지와 열정적인 성원으로 강릉의 아들, 강릉의 외손인 제가 대통령에 당선이 돼 취임을 며칠 앞두고 여러분들을 찾아뵌다”고 말했다. 윤 당선인은 이어 “너무 가슴이 벅차다”며 강릉에 얽힌 어린 시절 추억을 밝혔다. 이 과정에서 윤 당선인은 “오늘도 이렇게 대관령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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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hers... 셀프 면죄부에 면세 대통령연금, 부끄럽지 않은가

[김순덕의 도발]셀프 면죄부에 면세 대통령연금, 부끄럽지 않은가 김순덕 대기자 입력 2022-05-04 12:00업데이트 2022-05-04 18:46 문재인 대통령이 3일 오후 마지막 국무회의에서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법안을 공포하는 방망이를 휘둘렀다. 퇴임을 불과 엿새 앞두고서다. 문 대통령이 공포한 검찰청법·형사소송법 개정안 핵심이 자기 자신을 위한 ‘셀프 면죄부’라는 건 온 국민이 안다. 그래도 헌법을 준수하는 대통령이면 거부권 행사를 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제 손으로 국무회의에서 방망이를 두드리기 면구쩍어 임시 국무회의 날을 잡아 총리에게 방망이를 넘길지 모른다고 상상도 해봤다. 문재인 대통령이 3일 청와대에서 마지막 국무회의 개회를 선언하며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임기 종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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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iting Articles 평검사들 ‘검수완박 백서’ 만든다… “졸속 입법 명확하게 기록”

평검사들 ‘검수완박 백서’ 만든다… “졸속 입법 명확하게 기록” 표태준 기자 입력 2022.05.04 16:42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사 전경. /뉴스1 평검사들이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입법 과정을 담은 ‘검수완박 백서’ 제작에 착수했다. 대검이 아닌 일선 검사들이 자체적으로 법안의 졸속 입법 과정을 백서 형식으로 취합해 남기자고 제안한 것이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검찰 내부망인 ‘이프로스’에는 “전국의 검사님들께 검수완박 백서 제작 실행을 제안하고자 한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울산지검 남소정 검사와 서울중앙지검 임진철 검사는 “이렇게 졸속 추진되는 입법 과정에 대한 명확한 평가를 위해 입법 과정에서 이뤄진 사실을 분명하게 기록해둬야 한다”며 “백서 제작이 구체적인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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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iting Articles 檢수사관도 수사 가능하다고? 졸속 검수완박法 곳곳에 구멍

검수완박 檢수사관도 수사 가능하다고? 졸속 검수완박法 곳곳에 구멍 중앙일보 입력 2022.05.04 17:26 업데이트 2022.05.04 17:41 김철웅 기자 73년 만에 형사사법 체계의 대변화를 몰고올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법안이 숙고 없이 급하게 추진된 탓에 법률상 미비점이 다수라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법조계에선 “수사권을 넘겨 받은 사법경찰관에 검찰 수사관도 포함되므로 검찰이 현행처럼 수사할 수 있다” 라는 해석도 나온다. 관련 법을 밀어 붙인 더불어민주당은 재차 보완 입법에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이와 별도로 윤석열 정부도 출범 이후 수사기관간 협의체를 통해 보완책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4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 검수완박 입법을 비판하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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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hers... 박성진 검찰총장 대행도 사의… “방패막이 만들려 꼼수, 분노 치민다”

박성진 검찰총장 대행도 사의… “방패막이 만들려 꼼수, 분노 치민다” 표태준 기자 입력 2022.05.04 10:05 박성진 대검찰청 차장검사가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법안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뉴스1 검찰총장 직무대행을 맡고 있는 박성진 대검 차장검사가 “국민을 위한다는 미명하에 오로지 자신들의 방패막이를 만들고자 꼼수를 강행하는 모습에 검사로서 분노가 치미는 것을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다”며 사의를 표명한 이유를 밝혔다. 박 차장검사는 4일 오전 검찰 내부망인 ‘이프로스’에 ‘사직 인사’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제가 평생을 바친 검찰이 지금처럼 크나큰 위기를 맞은 상황에서 먼저 떠나게 돼 너무도 미안하고 착잡한 심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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